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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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교회 지도자들, 인도 학생들의 추방에 관해 이야기 하다

    인도학생들이 이민성으로부터 추방명령을 받은 후 오클랜드의 한 교회에서 상징적 성역을 주장하고 있다. 9명의 인도학생들이 추방 명령을 받은 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세 교회의 지도자들이 추방에 직면한 학생들을 지지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로마 카톨...
    Date2017.02.16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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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질랜드 패밀리퍼스트, 포르노 관련 탄원서(Petition) 작성한다

    뉴질랜드 로비그룹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가 포르노가 사람들의 건강에 끼치는 영향과 사회적 피해를 조사해 달라며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탄원 운동을 시작했다. 패밀리퍼스트는 탄원서에 "전문가 패널을 임명 하여 포르노물이 어린이와 성인 모두의 공...
    Date2017.02.1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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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도둑 맞은 계절근로자들 위해 교회 주일헌금 전액 기부해

    아와테레 크리스천 조인트벤쳐 교회의 돈 다우나우다 목사 (이미지 출처: Stuff.co.nz) 계절근로자들이 1만 달러 상당의 물건을 도난 당하자 교회가 이들을 돕기 위해 앞섰다. RSE(Recognised Seasonal Employer) 소속의 근로자들은 지난 달 시무어 스트릿(Se...
    Date2017.02.13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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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학자 라비 자카리아스 뉴질랜드 온다

    (이미지 출처: http://whatiwannaknow.com/2012/03/ravi-zacharias/) 세계적으로 알려진 기독교 변증학자 라비 자카리아스(Ravi Zacharias)가 뉴질랜드를 방문한다. 자카리아스 박사는 인도인으로 철학자이자 기독교 변증학자이다. 17세까지 무신론자였던 자...
    Date2017.02.10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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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입양아 죽음에 방치한 미국 부부, 뉴질랜드 교회에서 예배 드려

    사망 전 세스의 모습 (사진 출처: Stuff.co.nz) 7살 입양아를 죽음에 방치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부부가 오클랜드로 도망을 와 교회를 출석하고 있던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오클랜드 동쪽 교회의 목사들은 이 부부가 예배를 들어오고 있었다는 것...
    Date2017.02.1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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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로토루아 중심부 교회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

    사진출처: 뉴질랜드헤럴드 어제(2월 8일) 저녁 로토루아(Rotorua) 소재 세인트존스 장로교회(St John’s Presbyterian Church)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며 건물 전체를 태워버렸다. 화재는 오후 5시 이후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목격자들에 의하면...
    Date2017.02.09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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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 동성결혼 반대 결혼주례자(Marriage Celebrant) 등록 신청 기각해

    이미지 출처: Radio NZ 뉴질랜드 내무부가 동성결혼 주례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22개의 결혼주례자(Marriage Celebrant) 등록 신청을 거절했다. 출생, 사망 및 결혼을 담당하는 부서의 사무총장 제프 몽고메리(Jeff Montgomery)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약 7...
    Date2017.02.03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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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클랜드 싸이언톨로지 건물의 내부를 들여다보다

    오클랜드 싸이언톨로지 교회 (사진출처: 싸이언톨로지 웹사이트) 뉴질랜드헤럴드, 싸이언톨로지 교회 방문 싸이언톨로지 교회가 새로운 오클랜드 본부의 문을 열었다. 뉴질랜드헤럴드는 대중들에게 비밀스러운 세계로 간주되고 있는 싸이언톨로지 건물의 내부...
    Date2017.01.31 Category이단/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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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더니든 아버지와 딸, 둘째 아이 가져

    더니든(Dunedin)에서 아버지와 딸이 재차 근친상간을 하여 2년동안 서로 떨어지도록 접근금지 처분을 받았다. 37세와 23세인 그들은 지난해 둘째를 출산 후 근친상간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 부녀는 모두 2년 간의 집중적인 감독을 선고 받았으며 아버지는...
    Date2017.01.2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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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 노인 여성, 교회에서 가방 도둑 맞아

    사진출처: 뉴질랜드 헤럴드 한 노인 여성이 교회 성찬식에 참여하던 중 핸드백을 도둑맞았으며 다른 교회의 교구민들에게도 이에 대한 경고가 전해졌다. 여성은 기스본 시내에 위치한 홀리트리니티(Holy Trinity)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뒷자석에 앉아있...
    Date2017.01.25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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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원처치에서 광고 및 후원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처치 뉴질랜드입니다. 원처치 뉴질랜드는 뉴질랜드 유일한 한인 기독교 포털 사이트입니다. 원처치 뉴질랜드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함에 있어 원처치의 광고주와 후원자가 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기업으로써 개인으로써 ...
    Date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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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빌 잉글리시 총리, 어떤 상황에도 낙태 지지하지 않는다

    <낙태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힌 빌 잉글리시 총리> 신임 뉴질랜드 총리 빌 잉글리시(Bill English)가 “어떤 상황에서도 낙태에 대한 여성의 권리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잉글리시 총리는 총리로써의 첫 유럽 순방 길 중 뉴스허브(Newshub)...
    Date2017.01.19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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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질랜드 초등학교 성교육, 무엇이 문제일까?

    최근 패밀리 퍼스트 뉴질랜드 (Family First New Zealand) 로비 그룹이 뉴질랜드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에 큰 문제가 있다고 주장해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패밀리 퍼스트의 의 대표 밥 맥코스크리(Bob McCoskrie)씨는 지난 2016년 자신의 블로그와 ...
    Date2017.01.17 Category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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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새로운 뉴질랜드 싸이언톨로지 건물 개관식, 이번 주 토요일 열린다

    <싸이언톨로지 최고지도자 데이비드 미스케비지> 이번 토요일 새로운 1천 600만 달러의 싸이언톨로지(Scientology) 오클랜드 본부가 개관식을 갖는다. 이번 개관식에는 싸이언톨로지 교회의 최고 지도자인 데이비드 미스케비지(David Miscavige)가 리본을 자...
    Date2017.01.17 Category이단/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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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패밀리 퍼스트, '뉴질랜드 학교 성교육 바람직하지 않아' 주장

    패밀리 퍼스트(Family First) 로비그룹이 학교 내 성교육을 교실 밖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패밀리 퍼스트는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성교육이 바람직하지 않다며, 성교육은 학교의 역할이라기보다 부모의 역할이 되어야만 한다고 주...
    Date2017.01.13 Category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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