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메가텔 좋은씨앗교회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해이스팅스 교회와 담임 목회자, 이민성에 거짓 정보 제공으로 경찰에 기소

    해이스팅스의 한 교회와 목회자가 허위 또는 오도된 정보를 이민성에 제공한 혐의로 경찰에 기소되었다. 위법행위는 지난 2015년 3월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사모아 이민자 우아시 시아툴라우(Uasi Siatulau) 씨에 대한 후원 문서(sponsorship form), 급...
    Date2017.08.28 Category교계
    Read More
  2. 패밀리 퍼스트가 자선 위원회에 던진 한 마디, ‘법정에서 봅시다’

    ▲패밀리퍼스트 대표 밥 맥코스크리 ©Family First NZ 뉴질랜드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 NZ)가 자신들의 등록 취소를 공식 결정한 자선단체 위원회(Charities Board)를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웰링턴 대법원에 즉각적인 항소문을 제출하였다. 위원...
    Date2017.08.26 Category일반
    Read More
  3. 패밀리퍼스트, 자선단체 자격 박탈 당하다!

    ▲패밀리퍼스트 대표 밥 맥코스크리 ©NZ Herald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가 자선단체(charity) 자격을 박탈 당했다. 패밀리퍼스트는 동성결혼합법화 저지를 위해 앞장선 바 있으며, 현재도 대마초 합법화와 성별 다양성을 반대하며 뉴질랜드 내 기독교...
    Date2017.08.25 Category일반
    Read More
  4. 합성 대마초가 뉴질랜드를 장악하고 있다!

    ▲뉴질랜드가 합성대마에 장악 당하고 있다고 마약정보부가 발표했다 ©Stuff 뉴질랜드가 합성대마에 장악 당하고 있으며 공권력이 이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서가 경고했다. 지난 달, 10번이나 되는 죽음들이 오클랜드 단독 지역에서의 고위험 약...
    Date2017.08.25 Category마약
    Read More
  5. 뉴질랜드 마약재단 설문조사, '대마초 법 개혁 국민들 지지 어느 때보다 강하다’ 주장

    뉴질랜드 마약재단은 여론 조사 결과를 인용, 뉴질랜드 대마초 법의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고 전했다. 설문조사 답변자 중 65%는 대마초의 개인 소지를 합법화(28%)하거나 비범죄화(37%)해야 한다고 답했다. 로스 벨(Ross Bell...
    Date2017.08.24 Category마약
    Read More
  6. 뉴질랜드, 북한 학자 10명 입국비자 거부

    최근 학술회의 참석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하려던 북한 학자들이 입국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북한 사회과학원 소속 대표단 10명이 뉴질랜드 최대 도시인 오클랜드에서 이번 주에 열린 국제...
    Date2017.08.23 Category일반
    Read More
  7. 출생증명서 성별 선택 가능성 소식에 패밀리퍼스트 화났다

    출생증명서 성별 선택 가능성 소식에 패밀리퍼스트 화났다 뉴질랜드 기독교 로비그룹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는 사람들이 스스로 출생증명서의 성별을 선택하게 하는 것은 그 의미를 상실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정부 행정위원회가 내무부 장관 피터 던에...
    Date2017.08.22 Category정치
    Read More
  8. 정부 위원회, '국민들이 성별을 선택하도록 하라' 내무부 장관에게 권고

    ▲11세 벤 브로크웰-존스는 출생증명서에 성별을 남성으로 바꾸기를 원하고 있다 ©Stuff 정부 행정 위원회는 성별의 다양성을 고려해 사람들이 자신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결정하였다. 현재 자신들의 출생 증명서에 성별을 바꾸길 원하는 사...
    Date2017.08.21 Category정치
    Read More
  9. 뉴질랜드 홈리스 OECD 회원국 중 가장 심각한 상태

    ▲뉴질랜드 무주택자(homelessness)가 OCED 회원국 중 가장 심각하다는 수치가 나왔다 ©Newshub 뉴질랜드 홈리스(homelessness)가 OCED 회원국 중 가장 심각한 상태라는 새로운 수치가 나왔다. (역자 주: 뉴질랜드에서 homeless의 의미는 노숙인 뿐만이 ...
    Date2017.08.19 Category홈리스
    Read More
  10. 오클랜드 목회자, '게이들 총살해야한다' 반동성애 발언 큰 파장 일어

    ▲로간 로벗슨 목사의 반동성애 발언 ©1News 지난 8월 15일, 뉴질랜드헤럴드, Stuff, TVNZ 등 주요 현지 언론들이 오클랜드 서부의 한 교회 담임목사의 반동성애적 발언을 집중 보도했다. 지난 7월 웨스트시티 침례교회(Westcity Baptist Church)를 담임...
    Date2017.08.18 Category동성애
    Read More
  11. 내년 인구조사 센서스에 성적취향 및 성별 다양성 질문 안 들어간다

    ▲내년 인구조사 센서스에 성적취향 및 성별 다양성 질문이 제외될 예정이다 ©123RF 내년 진행될 뉴질랜드 인구조사 센서스(census)에서는 성적취향과 성별다양성 관련 질문이 제외될 예정이다. 이는 통계학자들이 이와 관련된 해결책을 낼 수 없기 때문...
    Date2017.08.17 Category통계
    Read More
  12. 오클랜드 할머니, 손자 살해로 유죄 판결 받아

    ▲손자 살해로 유죄 판결을 받은 캐슬린 쿠퍼 할머니 ©Stuff 캐슬린 쿠퍼(Kathleen Cooper)할머니, 손자 살해로 유죄 판결 받아 오클랜드의 한 할머니가 손자를 복도 아래로 집어던져 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65세 캐슬린 쿠퍼(Kathleen Cooper...
    Date2017.08.17 Category일반
    Read More
  13. 뉴질랜드 총선 관련 구직 지원서에 성별 옵션에 '기타 성별(gender diverse)' 들어가...

    ▲뉴질랜드 총선 관련 구직 지원서 화면 캡처 뉴질랜드 총선 관련 구직 지원서에 성별 옵션에 '기타 성별(gender diverse)' 들어가... 다가오는 뉴질랜드 총선 관련 업무 구직 지원서에 '기타 성별(gender diverse)'이 성별 옵션의 한가지 보...
    Date2017.08.16 Category일반
    Read More
  14. Stuff, "와이카토 지역 학교들 성경수업 관련법규 어기고 있다" 보도

    ▲Stuff가 와이카토 학교들이 종교수업 관련 법규를 어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Stuff 지난 8월 13일 뉴질랜드 미디어 사이트 스터프(Stuff)지가 와이카토 지역에 위치한 소수의 학교들이 종교 과목을 가르치며 관련 법규를 어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터프...
    Date2017.08.15 Category교육
    Read More
  15. 음란물 유해 조사, 다음 국회로 미뤄져...

    한인교회들도 함께 참여하여 지난 4월 12일 국회로 제출된 음란물 유해조사 관련 청원서가 다음 국회로 미뤄졌다. 음란물(pornography)의 공중 보건 효과와 사회적 유해성을 조사하기 위해 전문가 패널을 초청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청원서는 단 2개월 만...
    Date2017.08.11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 91 Next
/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