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예수님 등장하는 버스 광고에 뉴질랜드 주민들 불만

    버스 뒷면에 달린 광고 ©NELSON MAIL   지난달 뉴질랜드의 한 지역 버스에 카톨릭 단체의 광고가 달리자 일부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넬슨(Nelson)의 시내 버스 뒷면에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문구와 예수님 이미지가 담긴 한 카톨릭 단체의 광고가 ...
    Date2024.04.11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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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질랜드, 부활절 술 판매 금지 폐지 추진

    ©VNP / Phil Smith   성금요일과 부활절 일요일에 주류 판매를 금지하는 뉴질랜드의 법을 폐지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 이에 따라 부활절에 상점의 영업을 금지하는 법 또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캐머론 럭스턴(Cameron Luxton) 액트당(ACT) 의...
    Date2024.04.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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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지개 횡단보도, 세금 낭비 고소' 데스티니 교회 타마키

    ©RNZ   뉴질랜드에서 과격한 발언과 행보로 뉴스를 장식해 온 데스티니 교회(Destiny Church) 지도자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가 횡단보도를 무지개색으로 칠한 오클랜드, 웰링턴, 기즈번, 로토루아, 헤이스팅스 시의회를 "세금 남용"으로 고소할 계획...
    Date2024.04.10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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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슈도에페드린 감기약,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

    ©RNZ   슈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 성분의 감기약이 다시 뉴질랜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해진다.    슈도에페드린은 코막힘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이다.    지난밤 슈도에페드린이 함유된 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
    Date2024.04.1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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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래는 법적으로 인간…인격권도 있다' 뉴질랜드 원주민들 선언

    ©Unsplash / Georg Wolf   뉴질랜드의 마오리와 남태평양 원주민 지도자들이 고래 보호를 위해 고래에 사람과 같은 권리를 부여했다.   지난 2일 뉴질랜드의 마오리 왕과 타히티, 쿡제도 등 태평양 섬들의 원주민 지도자 15명이 고래의 법인격(Legal personho...
    Date2024.04.1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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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4월 1일부터 뉴질랜드 각종 수당, 연금, 최저 임금 등 인상

    니콜라 윌리스 뉴질랜드 재무장관 ©RNZ   뉴질랜드 국민이 생활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의 다양한 복지 수당 및 세금 변경이 시행된다.   4월 1일부터 각종 수당 지급액이 다음과 같이 인상된다:   성인 최저임금(minimum ...
    Date2024.04.0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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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 정부, 의료, 치안, 복지, 교육 등 9가지 목표 발표

    ©RNZ   지난 8일 뉴질랜드 정부는 의료, 치안, 사회 복지, 교육, 기후 등 9가지 분야에서 개선을 이루겠다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발표했다.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는 향후 6년 동안 정부가 다음 9가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발...
    Date2024.04.09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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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 ‘이민의 벽 높인다' 비자 규정 강화

    ©Newshub   뉴질랜드가 언어·기술 기준을 도입하고 취업 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등 비자 규정을 강화하며 ‘이민의 벽’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일 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뉴질랜드 이민부 장관은 고용주인증취업비자(Accredited Employer Work Visa,...
    Date2024.04.0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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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뉴질랜드 외교장관 회담 가졌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외교부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4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뉴질랜드와 양자 회담을 갖고 양국...
    Date2024.04.05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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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마초 개혁단체와 오타고大 교수, 대마초 합법화 주장 "대마초, 담매보다 돈 더 벌 수 있어"

    대마초 법률 개혁 단체 대표 Chris Fowlie ©STUFF 다음 기사는 Stuff에 실린 대마초 법률 개혁 단체 대표와 오타고 대학 심라학과 교수의 주장을 그대로 번역한 것입니다. 원처치는 대마초 합법화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대마초 시장은 15억 달러의 가치...
    Date2024.04.05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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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떠난 시민권자 사상 최고 ... 뉴질랜드 순 이민 사상 최고

    작년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이민 순유출이 사상 최고를 보인 반면에 비시민권자의 이민 순유입도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대조를 이루었다. 또한 인구의 자연 증가율이 1943년 이후 80년 만에 가장 낮았지만 순이민이 사상 최고를 보이면서 뉴질랜드 전체 인구는...
    Date2024.04.04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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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뉴스 프로그램 줄줄이 폐지

    뉴스허브 화면 ©TV3 오는 7월부터 텔레비전 채널 3에서 모든 뉴스 프로그램이 사라진다. 또 채널 1에서도 5월 중순부터 저녁 6시 뉴스 이외의 모든 뉴스 프로그램과 대표적인 시사 프로그램들이 폐지된다. 양대 방송사가 잇달아 적자를 이유로 이들 프로...
    Date2024.04.04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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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질랜드 기독교인들, 가자 휴전을 위해 41km를 걷다

    걷기 행사 참가자의 모습 ©TE AO MAORI NEWS 약 100명의 기독교인들이 토요일 아침 가자지구 길이에 해당하는 13시간의 여정에 나섰다. 커몬 그레이스 아오테아로아(Common Grace Aotearoa)와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아오테아로아 기독교인(Aotearoa Ch...
    Date2024.04.0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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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클랜드 K 로드 레인보우 횡단보도, 기물 파손 행위로 칠해져

    흰색 페인트가 뿌려진 K로드 레인보우 교차로 ©NZHERALD 오클랜드 카랑가하페 로드의 레인보우 교차로에 밤새 흰색 페인트를 뿌린 뒤 경찰이 조사 중이다. 이는 지역 도서관에서 열린 드래그퀸(여장남자) 행사에 항의하던 기즈번의 데스티니 교회 회원들...
    Date2024.03.29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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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우리 가족이 뉴질랜드에 머물게 해주세요" ... 필리핀 교인 호소

    황가누이의 교회에서 드럼을 치고 있는 니나 파날리간 자매 ©ONECHURCH 황가누이미드위크가 황가누이의 한 기독교 교회의 한 필리핀 교인이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황가누이에 있는 리버사이드크리스천교회(Riversi...
    Date2024.03.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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