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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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600만 달러짜리 싸이언톨로지 뉴질랜드 본부 개관식 열린다
1천 600만 달러짜리 싸이언톨로지 뉴질랜드 본부 개관식이 열린다. 이는 1월 21일 토요일 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한 복원된 헤리티지 건물에서 있을 예정이다. 오클랜드 싸이언톨로지 교회는 2007년 1천만 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90년된 헤리티지 건물을 인수하...Date2017.01.12 Category이단/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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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St Faith 교회 뉴질랜드 유산 목록 등록 추진 중에 있어
로토루아 St Faith 성공회 교회의 뉴질랜드 유산 목록 등록이 고려되고 있다. 마오리 문화 유산위원회는 오히네무투(Ohinemutu)에 있는 St Faith 성공회 교회를 뉴질랜드 유산 목록 중 하나인 와히 타푸나(Wahi Tupuna)로 지정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렸다...Date2017.01.11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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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 상점에서 불상 쓰레기통에 버린다?
구세군 자선 상점의 한 자원 봉사자가 오클랜드 여성에게 자선 상점에서는 불상을 보관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구세군 교회 대변인은 카톨릭의 상징물들을 포함한 타 종교의 동상을 상점에 두는 것이 구세군 교회의 사명에 어긋난다며 이 같은 ...Date2016.12.29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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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잉글리시 총리, 동성결혼에 대한 자신의 입장 바꿔
사진출처: 뉴질랜드 헤럴드 빌 잉글리시(Bill English) 신임 총리는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지난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이 동성애자 커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을 확인했다며 또 다른 표결이 있을 경우 동성 결혼에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잉글...Date2016.12.22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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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신임총리 빌 잉글리시는 누구?
사진출처: Stuff.co.nz 뉴질랜드 신임 총리로 발탁된 빌 잉글리시(Bill English) 총리는 농촌출신으로 11명의 형제를 두고 있다. 잉글리시 총리는 지난 2002 년 국민당을 최악의 패배로 이끌었던바 있다. 하지만 부총리와 3기 재무 장관을 지내며 그는 자신이...Date2016.12.22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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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교회와 경찰,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나누다
로드니(Rodney) 경찰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범죄 및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시리얼, 칩스, 초콜렛 및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이 담긴 선물 상자였는데 이는 라이프센터 트러스트(Life Centre Trust)에서 ...Date2016.12.22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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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존 키 수상, 수상 직 사임
뉴질랜드 존 키(John Key) 수상이 오늘 오후 수상 직을 사임할 것을 발표했다. 존 키 수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발표가 자신이 해온 결정 중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앞으로 무엇을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존...Date2016.12.05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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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지원 소장의 이단 사상 목회자 세미나
<탁지원 소장이 오클랜드 주님의교회에서 이단 사상 세미나를 인도했다> 지난 11월 28일 월요일 오클랜드 주님의교회(이달견 목사 시무)에서 탁지원 소장의 이단 사상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이 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약 40여명의 뉴질랜드 목회자들이 함께 ...Date2016.11.30 Category이단/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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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원인 동성애자들에게 있다’ 브라이언 타마키 주교 발언 큰 파장 일어
뉴질랜드 대형교회 중 하나인 데스티니(Destiny) 교회의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 주교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지진의 원인이 동성애자, 살인자 및 죄인들에게 있다고 언급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타마키 주교는 지난 11월 13일 주일, 데스티니 교회 주...Date2016.11.17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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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규모 지진도 굳건히 견뎌낸 뉴질랜드 가장 오래된 석조 교회
<엔지니어 제니 가다드씨와 주임사제인 피터 벡씨가 교회 앞에 서 있다> 지난 11월 14일 남섬에서 있었던 7.5 규모의 지진 가운데도 뉴질랜드의 가장 오래된 돌로 지어진 교회가 전혀 손상이 없이 서있어 화제다. 올해 초 지진 피해를 염려해 문을 닫은 타라...Date2016.11.16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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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노인 학대 정부 자금 지원 심각하게 부족해
뉴질랜드 내 노인학대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며 앞으로 사회가 고령화 되어짐에 따라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노인 복지부(Age Concern)에 의하면 노인 학대를 막기 위한 정부의 자금 지원이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한 상황에 있으며 이는 즉각적인 ...Date2016.11.14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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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매우 특별한 사역, 조이풀 미니스트리
교회는 묵상과 침묵의 공간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하지만 조이풀 미니스트리(Joyful Ministries)에서는 그렇지 않다. 조이풀 미니스트리는 해밀턴 소재의 단체로 매달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예배와 액티비티 모임을 연다. 참석자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감정을 ...Date2016.11.13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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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과 기독교적 가치
<오클랜드 시장 취임식을 하고 있는 필 고프(Phil Goff) 시장> 필 고프(Phil Goff) 오클랜드 시장은 기독교인이다. 좀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카톨릭 신자이다. 뉴질랜드 리스너(New Zealand Listner) 8월 23일자 기사를 참고하면 필 고프 시장은 카톨릭 신자...Date2016.11.09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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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침례교회 더니든에서 회합 가져
<침례교회 연례 회담이 열린 캐버쉡 침례교회> 지난 주 뉴질랜드 400명 이상의 침례교인들이 더니든에서 모여 연례 회담(Annual Meeting and Conference)을 가졌다. 더니든 씨티 침례교회 지도자 연합팀 회원인 헬렌 게디스(Helen Geddes)씨에 따르면 뉴질랜...Date2016.11.07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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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임팩트 교회 목사, 갱 영화 “브로큰(Broken)” 만든다
뉴질랜드 갱 관련 영화를 만든 시티임팩트(City Impact) 교회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God's favour) 없이는 만들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영화 ’브로큰(Broken)’은 한 사람의 복수를 그린 영화로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지난 금요일 오...Date2016.11.03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