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Law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슬롯머신, 저소득층 도박 부추긴다

    뉴질랜드 전국에 걸쳐 총 15,717대의 슬롯머신이 있다 ©Getty   저소득층의 이용을 부추기는 슬롯머신에 대한 정부의 단속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식 조사 결과, 올해 9월까지 1년 동안 슬롯머신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3.4% 오른 8억 7,...
    Date2017.11.09 Category일반
    Read More
  2. 오클랜드 교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동부지역 커뮤니티센터 오픈

    Ti Rakau Drive에 문을 연 Kotahi 센터 ©Botany Life Community Trust 최종 마무리 공사 작업을 마친 코타히(Kotahi) 센터가 마침내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동부 오클랜드의 커뮤니티 센터로 문을 열었다. 연합 또는 연대감이라는 뜻의 마오리어 코타히...
    Date2017.11.09 Category교계
    Read More
  3. 포르노물 수준의 프로그램 방영으로 비난을 산 TV2

    선정적인 프로그램 방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우려 제기돼 ©Family First   지난 금요일 저녁 9시 30분 TV2 채널의 새로운 프로그램 “네이키드 어트렉션(Naked Attraction)”을 시청한 많은 이들이 프로그램 방영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경계심을 나타냈다. 이것...
    Date2017.11.08 Category일반
    Read More
  4. 이민성에 거짓말 한 교회 목사,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라 해명

    이민성에 거짓 정보 제공한 에버라스팅 가스펠 교회 담임 목사 ©Stuff   뉴질랜드 이민성(Immigration New Zealand)에 거짓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가택연금형을 선고받은 목사가 모두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었다는 변명을 내놓았다.   에버라스팅 가스펠 교...
    Date2017.11.08 Category교계
    Read More
  5. 대마초 국민투표 무엇을 의미하나 -녹색당의 입장

    녹색당 추진의 대마초 합법화로 어떤 변화 예상할 수 있나 ©NZherald   녹색당(Green)과 노동당(Labour) 간의 협의로 인해 뉴질랜드는 늦어도 2020년 전에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마초 합법화는 지난 20년간 녹색당이 추진해온 핵심 ...
    Date2017.11.07 Category마약
    Read More
  6. 크라이스트처치 교회, 앞으로 불꽃놀이 행사 하지 않을것

    불꽃놀이 행사 중 불꽃이 군중을 향해 터지면서 부상자 발생 ©Stuff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 위치한 시티처치(City Church Christchurch) 교회는 불꽃놀이 중 6명이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앞으로는 불꽃놀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밝혔...
    Date2017.11.07 Category일반
    Read More
  7. 유급 출산 휴가(paid parental leave) 2020년부터 26주로 늘어난다

    자신다 아던 총리 ©Stuff 유급 출산 휴가(paid parental leave)가 2020년 7월부터 26주로 늘어난다.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의 오늘 11일 월요일 "내각은 출산 휴가 수급 기간을 2018년 7월 1일부터 22주로, 2020년 7월 1일부터 26주로 연장하...
    Date2017.11.06 Category정치
    Read More
  8.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 정부가 고려해야 할 10가지

    ©Newshub   뉴질랜드는 늦어도 2021년 전에는 대마초 합법화라는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게 된다.   국민투표는 이번 선거로 녹색당이 얻어낸 정책 중 하나이며, 국민투표 방식은 뉴질랜드 제일당(NZ First)의 간부의원들도 선호하는 형식이다.   대마초 합법화...
    Date2017.11.02 Category마약
    Read More
  9. No God, No Bible: 성경책 없이 취임한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신임 총리

    제 40대 뉴질랜드 총리로 취임한 자신다 아던 ©Twitter   뉴질랜드 신임 총리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은 오늘 열린 총리 취임식에서 성경책을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언급도 생략한 채 취임 선서를 했다.   제 40대 뉴질랜드 총리 자리에 앉은 아...
    Date2017.11.02 Category정치
    Read More
  10. 거리 곳곳을 돌며 기도하는 타우랑가 교회들의 '기도 걷기' 

    소수 민족을 비롯해 타우랑가 교회들의 '기도 걷기' 참여를 이끄는 루시아 목사 ©NZHerald 지난 6주 동안 타우랑가(Tauranga) 기독교인들은 첨단 기술의 도움을 받아 도시 곳곳을 걸으며 타우랑가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타우랑가에 있는 20여 ...
    Date2017.11.01 Category교계
    Read More
  11. 키위들은 대마초 합법화를 원한다 - 헤럴드 페이스북 여론조사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당장 실시해야 한다 주장하는 NZ마약재단 대표 ©NZHerald 연정 파트너인 녹색당(Green)과 노동당(Labour)의 합의에 따라 개인용 대마초 합법화 찬반 국민투표가 2020년 총선 이전에 시행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뉴질랜드헤럴드...
    Date2017.11.01 Category마약
    Read More
  12. 뉴질랜드의 음식 쓰레기, 한 해에 약 20억 달러

    설문조사 응답자의 11%는 구입한 음식을 매주 20% 이상 버리고 있다 ©Stuff   르날리 나라얀(Renali Narayan)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기 전까지는 오이, 쌀밥, 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음식이 남으면 그냥 버리곤 했었다.   “음식에서 나오...
    Date2017.11.01 Category일반
    Read More
  13. 미국 대마초 합법화 4년 후 보고서 ... “심각할 정도로 부정적 영향 미쳤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 보고서를 볼수 있다 ©learnaboutsam 대마초 합법화 4년이 지난 후 미국에 일어난 변화에 대한 상세 보고서가 지난 2016년 발표되었다. 미국 콜로라도주와 워싱턴주는 수백만 달러의 정치 자금을 대마초 업계로부터 지원받은 ...
    Date2017.10.31 Category마약
    Read More
  14. 십대 청소년 5명 중 1명, 누드 사진 보내달라는 요청 받아

    설문조사 응답자 40%는 노골적인 사진을 보낸 사람을 알고 있었다 ©Getty   지난해 뉴질랜드의 청소년 약 5명 중 1명이 휴대폰 및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누드 또는 반누드 사진을 전송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설문 조사에 응한 14~...
    Date2017.10.31 Category일반
    Read More
  15. 가족 이슈 중심으로 비교한 노동당, NZ제일당, 녹색당의 주요 정책들

    ©Newshub 앞서 새 연정 정당 대표들의 답변을 요약한 비교 자료에 많은 호응을 얻은데 이어, 패밀리퍼스트는 가족 관련 이슈들을 중심으로 정당들의 공식 정책을 비교 분석해봤다. Value Your Vote 자료 일부분과, 정당들로부터 받은 공식 답변, 그리고 ...
    Date2017.10.31 Category정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37 338 339 340 ... 358 Next
/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