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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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음식점 위생등급 게시 의무 종료 가능성… 시민 알 권리는 유지
©Auckland Council 위생등급은 유지… 매장 게시만 자율화 가능성 오클랜드 음식점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위생등급(A~E) 인증서가 앞으로는 매장에 의무적으로 게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오클랜드시(Auckland Council)는 음식점의 위생등급 게시를 ...Date2026.07.2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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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도, 수업도 포기"… 웰링턴 대학생들, 생활비 부담에 고통
학생 10명 중 4명 "최근 식사 거른 적 있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웰링턴 대학생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수업을 빠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대학교 학생회(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 Students' Association_VUWSA)가 학생...Date2026.07.28 Category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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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추위에 전력 수요 7,141MW 기록… 역대 최고치, 주말 다시 강추위
©RNZ 기록적 한파에 전력 사용량도 사상 최고… 난방 수요 급증 뉴질랜드를 덮친 강추위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국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전력 송전망 운영기관인 트랜스파워 뉴질랜드(Transpower NZ)는 지난 28일 오전 최...Date2026.07.2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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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음식·기저귀 등, 재활용통에 버리지 마세요…
오클랜드, 잘못된 분리배출로 연간 350만 달러 손실 오클랜드시(Auckland Council)는 재활용품의 30% 이상이 오염되거나 재활용이 불가능한 물품이 섞여 결국 매립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매년 약 350만 뉴질랜드달러의 추가 비용을 납세자들이 부담하고 있...Date2026.07.2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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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이 더 어려워졌다… 뉴질랜드 청년 취업 지원 나서
"이력서만 보내선 취업 어렵다"… 뉴질랜드 청년 위한 무료 취업 지원 프로그램 출범 뉴질랜드 청년 실업률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 채용 전문기업이 구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무료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했다. 기업 측은 현재의 신...Date2026.07.27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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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 중심으로 번지는 코카인… 전문가 "시장 커지고 있다"
©1NEWS '할리우드 마약' 코카인, 뉴질랜드에서도 확산 조짐… 밀수·사용 증가 우려 뉴질랜드에서 코카인이 기존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밀수 경로를 통해 대거 유입되면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세계적인 공...Date2026.07.27 Category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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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에 바퀴벌레까지"… 오클랜드 병원 환경 관리 도마 위
©RNZ 병원 샤워실 바퀴벌레 밟으려다 환자 넘어져… 오클랜드 병원, 벼룩·해충 문제 도마 위 오클랜드 병원(Auckland Hospital)에서 입원 환자가 샤워실에 나온 바퀴벌레를 밟으려다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병원 내 벼룩과 각종 해충 문제...Date2026.07.27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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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 확대에 뉴질랜드 반발…"기업 부담만 키운다"
미국, 뉴질랜드에 12.5% 관세 부과…정부 "근거 없는 조치" 강력 반발 미국이 뉴질랜드산 수입품에 12.5%의 신규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 판결 이후 새로운 법적 근거를 마련해 관세 정책을 추진하면...Date2026.07.24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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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부터 금리까지…뉴질랜드 물가 정보 더 빨라진다
뉴질랜드, 2027년부터 물가 '매달 공개'…CPI 발표체계 대대적 개편 뉴질랜드가 2027년부터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분기별이 아닌 월별로 발표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가계와 기업, 정부가 물가 흐름을 더욱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경제 통계 시스템을 전...Date2026.07.24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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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에 물가 다시 들썩… 인플레이션 2년 만에 최고 전망
©RNZ 중동발 유가 급등에… 뉴질랜드 물가상승률 2년 만에 최고치 전망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뉴질랜드의 물가상승률이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뉴질랜드중앙은행(Reserve Bank of New Zealand_RBNZ)...Date2026.07.2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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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전 '명확한 동의' 법제화 추진…국민당 새 공약 발표
"명확한 'YES' 있어야 성관계 가능"…국민당, 성적 동의법 대대적 개정 공약 뉴질랜드 국민당(National)이 성관계 전 반드시 상대방의 명확한 동의를 확인하도록 하는 내용의 성적 동의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당은 19일 현행 성범죄 관련 법...Date2026.07.2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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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는 겨울"… 구세군, 노숙 위기 가족 돕기 나서
겨울 거리로 내몰린 아이들… 구세군, '2026 겨울 나눔 캠페인' 시작 뉴질랜드 구세군(The Salvation Army)이 주거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한 '2026 겨울 나눔 캠페인(Winter Appeal)'을 시작하고 시민들의 따뜻한 동참을 당부했다. 올해 캠페...Date2026.07.15 Category홈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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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첫 맥도날드 건물, 문화유산 살려 680명 기숙사로 재탄생
32층 규모의 학생 기숙사 타워로 재개발 공사가 진행중이다. ©Seven Sharp 680명 규모 학생 기숙사로 재탄생… 140년 역사 건물 외관은 그대로 오클랜드 도심 퀸스트리트(Queen Street)에 자리했던 첫 맥도날드 건물이 역사적 외관을 보존한 채 32층 대규모 ...Date2026.07.1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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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 ECOYA 팩토리 세일, 오클랜드서 3일간 개최
향기 애호가들 주목… ECOYA 오클랜드 팩토리 세일, 최대 70% 할인 뉴질랜드 프리미엄 캔들·디퓨저 전문 브랜드 ECOYA의 연례 팩토리 세일이 이번 주말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향초와 디퓨저, 차량용 방향제, 바디케어 제품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입...Date2026.07.1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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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보다 손이 먼저"… 초등학교, 저학년 디지털 수업 줄였다
©RNZ 아이패드 치운 오마타 스쿨(Omata School) 초등학교… "어린 학생은 종이와 연필이 더 효과적" 뉴질랜드 뉴플리머스(New Plymouth)의 오마타 스쿨(Omata School)은 교실에서 사용하던 아이패드를 치우고 저학년 학생들에게 다시 종이와 연필 중심의 수...Date2026.07.14 Category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