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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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사역 좌절된 데스티니교회, 이번엔 법원에서 홍보 활동
데스티니교회의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STUFF 데스티니교회(Destiny Church)는 지난 12월 교도소 사역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크라이스트처치 법원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데스티니교회 교인들은 지난 8일과 9일, 크라이스트처치 법원에서 맨업(Man-...Date2019.01.17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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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쳐서는 안된다" 뉴질랜드인 과반수 의견
©NZ Herald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가 의뢰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뉴질랜드인들은 아이들에게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에 반대했다. 뉴질랜드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54%는 아이들에게 수술과 호르몬 치료...Date2019.01.17 Category동성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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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오타고대학 입학신청서 성별란에 트랜스젠더도 추가
©STUFF 오타고대학교(The University of Otago)는 지금까지 학생들이 입학 신청서 성별란에 남성과 여성, 그리고 불확정(indeterminate)이라는 의미의 X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성별 다양성을 뜻하는 "gender diverse" 항목을 추가할 예...Date2019.01.17 Category동성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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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가장 오래된 교회건물 카페로 다시 태어난다
리노베이션을 거쳐 카페로 다시 태어날 예정인 해밀턴의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 ©STUFF 해밀턴에서 가장 오랫동안 생존한 교회 건물이 결국 카페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건물은 카테고리 B등급의 유산목록에 속해 있으며, 지난 2012년 세인트폴감리교...Date2019.01.16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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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간호사∙교사에 이어 이번엔 의사도 파업
공립병원 수련의 노동조합과 정부 간 협상이 결렬되자 지난 1월 14일 전국 수련의 파업이 벌어졌다 ©STUFF 뉴질랜드에서 공립병원 수련의 노동조합과 정부 간 협상이 결렬되자 전국 수련의 10명 중 8명이 14일(현지 시각) 파업에 동참했다. 사실상 진료&...Date2019.01.16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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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지수 국가별 EIU순위, 뉴질랜드 4위 한국은 21위
©STUFF 뉴질랜드가 민주주의 지수 세계 4위에 랭크됐으며, 한국은 세계 21위에 랭크됐다. 이는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부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지난 1월 10일 발표한 랭킹이다. 이른바 Democracy Index ...Date2019.01.1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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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로자 수십 명, 회사로부터 해고 당한 후 홈리스로...
18명의 중국 근로자들이 머물렀던 타카니니에 위치한 숙소 © TVNZ 오클랜드의 한 회사에서 해고된 약 30명의 중국 근로자들이 회사가 제공한 숙박시설에서 퇴출된 후 비자의 근무 조건이 바뀔 수 있는지 여부를 살피고 있다. 내셔널 펄스넬(National Per...Date2019.01.1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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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속의 사탄 숭배자들 (2부)
사탄 숭배자들의 크리스마스 트리 © STUFF 사탄 숭배자들을 인정하는 이들 뉴질랜드 가운데는 꽤 많은 비종교 단체들과 심지어 기업들 조차 사탄 숭배자들을 인정하며 수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악마 형상을 사용하는 헬 피자의 총지배인 벤 커밍(Ben Cum...Date2019.01.11 Category이단/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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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항구와 타우랑가 항구에서의 마약 압수 현황
타우랑가 항구 © ONE CHURCH NZ 2009년 부터 오클랜드(Auckland) 항구에서 압수된 마약은 약 4억 달러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에 반해 타우랑가(Tauranga) 항구에서는 4천 달러 이상의 마약이 세관에 의해 압수되었다. 2009년 이후 세관은 오클랜드 항구...Date2019.01.11 Category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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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의 종을 울리는 사람입니다
세인트 매튜 교회에서 종을 울리고 있는 마이클 스톤. 그는 1949년부터 종을 울렸다 ©NZ HERALD 마이클 스톤(Michale Stone)은 직장 상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구의 반을 돌아 뉴질랜드로 가야 된다고 말을 했을 때, 그의 첫 고려사항은...Date2019.01.11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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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하기 힘들어 텐트에서 생활하는 엄마와 네 명의 자녀들...
애쉬허스트 도메인에서 텐트와 승용차 안에서 지내고 있는 샤론 베이커와 로버트 화이트 © STUFF 한 엄마와 네 명의 아이들이 여름 동안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파머스톤 노스(Palmerston North) 근처에서 ...Date2019.01.09 Category홈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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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론 조사 결과, 2020년 대마초 국민투표 쉽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
©PEXELS 최근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뉴질랜드 국민의 대다수가 정부의 2020 국민투표에서 기호용 대마초 사용 합법화를 지지할 것으로 밝혀졌다. 약 천 명의 뉴질랜드 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호라이즌 연구재단(Horizon Research)의 독자적인 설문 조사는...Date2019.01.09 Category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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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휴가 기간 중 네이피어 교회 물품 도난
네이피어 침례 교회(Napier Baptist Church) © GOOGLE MAPS 혹스 베이(Hawke’s Bay) 교회는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 동안 기술 장비가 도난당한 후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성탄절과 12월 27일 사이에 리버벤드(Riverbend) 로드의 네이피어 침례 교회...Date2019.01.09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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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기독교연합, 지역사회를 하나되게 한 크리스마스 점심 식사 개최
약 300명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점심식사에 함께했다 © NZ Herald 로토루아(Rotorua)에서 열리는 연례 지역 크리스마스 점심식사(Christmas Day Community Lunch)에 노인들과 젊은이들, 그리고 현지인 및 방문객 등 모두가 환영받았다. 에너지 이벤트 ...Date2019.01.09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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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에서 시크교 축제 대규모로 열려
타우랑가에서 열린 시크교 퍼레이드 모습 ©NZ HERALD 디왈리 축제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또 다른 종교의 축제가 대규모로 열렸다. 타우랑가에서 열린 시크교 퍼레이드에 2,000명 이상의 시크교도들이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고 자가용으로나 도보로 거리를...Date2019.01.10 Category이단/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