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클랜드 하늘을 물들인 2019년 새해맞이 화려한 불꽃 쇼 (영상)
by 원처치 posted Jan 01, 2019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새해맞이 불꽃쇼 영상 ©연합뉴스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 세계에서 새해를 가장 일찍 맞이하는 뉴질랜드에서 2019년을 맞는 화려한 불꽃 쇼가 열렸다.
오클랜드 중심가에 위치한 스카이타워에는 2019년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시계가 보였으며, 스카이타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 있었다.
2019년을 맞이하는 새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수많은 인파의 사람들은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쳤으며, 새해를 맞는 시간이 되자 오클랜드의 밤 하늘은 불꽃 쇼로 화려하게 물들였다.
오클랜드 밤 하늘을 물들인 화려한 새해맞이 불꽃쇼는 연합뉴스 유튜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새해맞이 불꽃쇼 영상 캡처 ©연합뉴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
Read More
윈스턴 피터스 총리 대행, NZ 정치인들 이끌고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 참석
매년 라타나 기념 행사에서 볼 수 있는 음악대 ©Whanganui Chronicle 마오리 신앙의 중심지, 라타나교회(Rātana Church)는 1월 25일 창립자 T.W. 라타나(Tahupōtiki Wiremu Rātana)의 탄생일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 행사를 갖는다. T.W. 라타나는 1873년 1월...Date2019.01.24 Category교계 -
Read More
뉴질랜드 여행객들이 직접 뽑은 현지 액티비티 BEST3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호수에 앉아 하늘의 별을 세어보며 여행의 낭만을 더해보자 ©OBS 뉴스 아름다운 자연 조건과 기후 그리고 관광자원이 풍부한 관광국가 뉴질랜드. 1년 간 300만 명 이상의 외국 관광객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Date2019.01.23 Category일반 -
Read More
카페로 탄생하기 위해 트럭에 견인된 해밀턴 교회, 주민들 시선 사로잡아
밤새도록 견인되어 새로운 곳에 도착한 세인트폴감리교회 건물 ©STUFF 지난 22일, 해밀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세인트폴감리교회(St Paul’s Methodist Church) 건물이 카페로 탄생하기 위해 트럭에 견인되어 갔다. 해가 뜨자마자 테코화이(Te Kōwhai) 주...Date2019.01.23 Category교계 -
Read More
대마초 지지하던 유명 방송인 던컨 가너, 대마초 합법화 반대 입장 밝혀
TV3 시사프로그램 The AM Show 진행자 던컨 가너 ©The AM Show TV3 시사프로그램 간판 진행자 던컨 가너(Duncan Garner)가 기호용 대마초에 대한 입장을 찬성에서 반대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가너는 내년에 있을 대마초 합법화 찬반 국민투표에 대해 다시...Date2019.01.23 Category마약 -
Read More
카페 및 공공장소 내 Wi-Fi 음란 웹사이트 접속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높아
©1NEWS 최근 뉴질랜드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카페 등의 가게들이 매장 내 Wi-Fi로 손님들이 음란 웹사이트를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매우 높게 나왔다. 스타벅스가 소비자들의 압력에 따라 올해 전 세계 매장에서 음란 웹사이트 접속 ...Date2019.01.22 Category일반 -
Read More
뉴질랜드 정부, 대마 의약품 회사에 더 강력한 성분의 대마초 수입 허가
©rnz 뉴질랜드의 대마 의약품 회사가 더 강력한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대마초 품종을 수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스트코스트(East Coast)에 위치한 히쿠랑이캐나비스(Hikurangi Cannabis Company)는 새로운 생물보안법에 따라, 보다 강력한 대마초를 수입...Date2019.01.22 Category마약 -
Read More
'기독교가 오래 지속되는 비결은 바로 보육' 오타고대 연구진
©spcd.uncc.edu 오타고대학(University of Otago) 연구진은 뉴질랜드에서 종교(기독교)가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보육이라고 밝혔다. 오타고대 존 셰이버(John Shaver) 종교학 교수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자녀를 둘 수 있는 이유는 ...Date2019.01.22 Category교계 -
Read More
'48시간의 찬양, 기도, 금식' 웰링턴에서 에티오피아 전통 축제 열려
팀카트 행사 중 세례식을 준비하는 에티오피아 신부님 ©RNZ 웰링턴에 살고 있는 에티오피아인들은 에티오피아 최대 명절인 팀카트(Timkat)를 맞아 축제 행사를 열었다. 팀카트는 매년 1월 열리는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신현(神顯) 축일 축제로, 에티오피아...Date2019.01.22 Category교계 -
Read More
뉴질랜드 대형교회들의 연합 기도회 오픈헤븐, 1월 25일 열린다
©openheaven.nz 오픈헤븐은 뉴질랜드의 대형교회들이 주관하는 뉴질랜드를 위한 연합 기도회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하는 오클랜드의 6개 교회가 뭉쳐 연합 기도회를 주최한다. 오픈헤븐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집회의 취지는 '지금은 뉴질랜드 역...Date2019.01.19 Category교계 -
Read More
화려한 장식의 황가누이 교회 복원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예술품 복원 기술 배울 수 있어'
황가누이 세인트폴교회 복원 재단 이사들 ©NZ Herald 화려한 목재 장식으로 가득한 황가누이(Whanganui) 세인트폴교회(St Paul's Memorial Church)는 내부 복원 작업을 앞두고 있다. 복원 작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기회에 세인트폴교회를 장...Date2019.01.19 Category교계 -
Read More
오타고대 연구원들, '대마초 생각보다 훨씬 위험해' 경고
©STUFF 오타고대학(Otago University) 연구진은 뉴질랜드가 대마초 합법화 논쟁에 있어서 대마초의 위험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뉴질랜드는 2020년 법적 구속력이 있는 대마초 합법화 찬반 국민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질랜드의학저널(...Date2019.01.19 Category마약 -
Read More
뉴질랜드내 연봉 가장 높은 업종은 IT
©PIXABAY 뉴질랜드에서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오클랜드로 나타났다. 트레이드미 구직 사이트 자료에 따르면 작년 사사분기 오클랜드 근로자 평균 임금은 $72,299, 다음은 웰링턴이 $69,804로 집계되었다. 트레이드미 구인·구직 사이트 담...Date2019.01.18 Category일반 -
Read More
'한 번의 대마초 흡연도 청소년들의 뇌에 변화 일으킨다' 연구 결과
대마초를 최소 한 번 흡연한 청소년의 뇌는 회색질 부피가 현저하게 커져 있다 ©ORR ET AL., JNEUROSCI 호주 연구에 따르면 단 한 번의 대마초 흡연도 청소년 두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마초 성분인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많이 머금은 뇌...Date2019.01.18 Category마약 -
Read More
절도·위협·폭행 등 진상짓한 영국인 가족 여행객 뉴질랜드 추방 (영상)
©1NEWS YOUTUBE 뉴질랜드를 여행 중인 한 영국인 가족이 '돼지보다 못한'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추방될 상황에 처했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를 넘는 '갑질'과 '진상짓'이 느긋한 국민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뉴질랜드인들을 격분시켰...Date2019.01.17 Category일반 -
Read More
넬슨 교인이 텃밭에서 키운 채소·과일을 나누는 '푸드 스탠드' 명소로 떠올라
푸드 스탠드로 나눔 실천하는 넬슨 교인 비비엔 파크스 ©STUFF 넬슨(Nelson) 주민들의 텃밭은 일 년 중 이 시기에 수확량이 가장 풍부하여, 자신이 키운 과일과 채소를 주민들끼리 서로 나누는 푸드 스탠드가 크게 성행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리치몬드(R...Date2019.01.17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