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Law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국민, 마약 구입에 매주 960만 달러 쓴다

    전국의 폐수검사 위치 ©NZ police   경찰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시행한 국가폐수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소변을 포함한 뉴질랜드 오수에서 검출되는 필로폰, 코카인, 헤로인, MDMA, 펜타닐 등의 마약 성분을 검사하는 것으로, 뉴질랜드 인구...
    Date2019.05.09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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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 계획 전격 공개, 구입 연령은?

    앤드류 리틀 법무 장관과 스와브릭 녹색당 의원 ©1 NEWS   정부는 2020년 대마초 합법화 찬반 국민투표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예/아니요 답을 요구하는 투표 방식이 될 것이며, 구입 연령은 20세 이상으로 제한될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 장관은 차후 국...
    Date2019.05.09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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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독교인과 무슬림, '한마음 한뜻'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기관에 감사패 전달

    TVNZ 프로그램에 나란히 출연한 메흐디(왼쪽)와 웨스트 목사 ©Seven Sharp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 한 명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3일, 기독교인들과 무슬림 자원봉사자 단체는 그동안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크라이스트처치의...
    Date2019.05.09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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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 기준금리 역대 최저로...'경기부양하자' 신흥국 속속 금리인하

    ©연합뉴스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8일 경기 부양을 위해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 수준인 1.5%까지 낮췄다. 앞서 7일에는 말레이시아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 미·중 무역전쟁 난항에 글로벌 경제도 충격을 받으면서 신흥국의 기준금리 인하 추세가 본...
    Date2019.05.0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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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귀 막고 비행 안전교육 듣지 않은 여성, 결국 비행기서 쫓겨나

    이륙 전 비행 안전교육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2019년 5월 7일 뉴질랜드 항공 여객기에서 쫓겨났다 ©에어버스   비행기 비상문 자리에 앉았으면서도 이륙 전 안전교육을 거부한 한 여성이 비행기에서 쫓겨났다고 8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 등이 전...
    Date2019.05.0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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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K로드 스토리 1화: 고연봉 직장인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사나이 (영상)

    K로드 스토리 영상 제1화 보기 ©STUFF/TOP SHELF 다음 내용은 Stuff지의 기사로 뉴질랜드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기에 원처치에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최대 도시인 오클랜드의 홈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K로드 스토리 다큐멘터리 영상은 제1화 홈리스...
    Date2019.05.08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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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부, 기후변화 대응할 '제로 탄소 법안' 발표...'국민 의견 절실해'

    ©STUFF   정부는 가축의 메탄 가스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기후변화 대응 법안을 발표했다.   2050년까지 지구의 온도 상승폭을 1.5C로 제한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이번 기후변화 대응 법안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메탄가...
    Date2019.05.08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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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5월 6일 시작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운동을 한다 ©pray30days.org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에 맞춰 이루어지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가 시작되었다.   라마단은 매년 이슬람 세계에서 알라에게 특별한 은혜를 구하는 무슬림들이 해가 떠 있는 동안 금...
    Date2019.05.08 Category이단/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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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제 결혼해도 될까?…뉴질랜드 아던 총리, 오랜 파트너와 약혼

    ©AP연합뉴스   2013년 처음 만나 사실혼 관계…지난해에는 첫 아이 낳아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오랜 연인 클라크 게이포드와 약혼했다.    아던 총리는 지난달 부활절 휴일 동안 파트너인 클라크 게이포드(41)와 약혼을 했으...
    Date2019.05.07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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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질랜드 교회, 국제적 다단계 가상화폐 사기 수사에 연루

    ©123RF   사모아 수사 당국은 뉴질랜드와 호주에 지부를 둔 두 교회를 상대로 불법 돈세탁 수사를 착수했다.   이는 다단계 사기로 드러난 가상화폐 기업 원코인(OneCoin)에 대한 국제적 수사의 일환으로, 사모아에서도 원코인 투자는 금지되었다.   지난 3월...
    Date2019.05.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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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성공회, 세계 최초의 마오리 여성 주교 탄생

    최초의 마오리 여성 주교 와이토히아리키 웨일 ©The Anglican Church in Aotearoa, NZ and Polynesia   뉴질랜드 성공회 교회에서 세계 최초의 마오리 여성 주교가 탄생했다.   부주교였던 와이토히아리키 퀘일(Waitohiariki Quayle)은 뉴질랜드 성공회 대주...
    Date2019.05.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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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혹스베이 어린이 440명이 올 겨울 모텔에서 지낸다

    ©RNZ   현재 혹스베이(Hawke's Bay) 모텔의 3분의 2는 계절노동자와 홈리스들로 가득 차 있다.    헤이스팅스지역의회(Hastings District Council)의 나이젤 비클(Nigel Bickle)은 네이피어(Napier)와 헤이스팅스(Hastings) 지역에서 615명의 홈리스들이 하우...
    Date2019.05.03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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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정부, 다음주 대마초 국민투표 세부 사항 공개, '사전 입수 내용 미리 엿보니...'

    ©1 NEWS   정부는 다음 주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의 세부 사항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1뉴스(1News)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앤드류 리틀(Andrew Little) 법무 장관은 다음 주 국민투표 계획서를 내각에 제출할 예정이다.   뉴질랜드는 2020년 총선과 ...
    Date2019.05.03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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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질랜드 문화유산 1급으로 등재된 교회 '예술적 가치와 역사적 중요성' 가이드 투어 가능

    1급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인트폴교회와 푸티키 홀 ©Heritage New Zealand   초기 성공회 선교사들에 의해 지어진 황가누이(Whanganui)의 세인트폴교회(St Paul's Memorial Church)와 푸티키 홀(Pūtiki Parish Hall)이 뉴질랜드 1급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Date2019.05.03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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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5개 언론사 "모스크 테러범 재판 신중보도" 합의

    크라이스트처치의 식물원 방문객들이 모스크 총기 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헌화를 바라보고 있다 ©AP/뉴시스 "백인우월주의 홍보의 플랫폼 안될 것" 뉴질랜드 국영방송 등 5개 언론사들이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테러범의 재판을 보도하기는 하되, 피...
    Date2019.05.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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