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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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내년 6월까지 이라크 주둔 병력 전원 철수
©Newsis 뉴질랜드 정부가 10일 이라크에 주둔 중인 자국 병력 전원을 내년 6월까지 철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현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서부 타지 군사기지에 비전투 요원 95명을 배치하고 있다. 뉴질랜드 군인들은 타지 군사기지에서 이...Date2019.06.26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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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에이즈 예방 광고 '아이들 볼까 민망' 시민들 불만
교회, 학교, 스트립클럽 근처에 세워진 문제의 광고판 ©NZ Herald 에이즈(HIV: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동성애자 남성들의 안전한 성생활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너무 도가 지나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에이즈재단(New Zealand...Date2019.06.2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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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의사들 '우리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도록 훈련받은 사람들'
1,000명 이상의 의사들이 서명한 안락사법 반대 서한 ©NZ Herald 1,000여 명의 뉴질랜드 의사들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안락사 법안에 반대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의사에 의한 안락사 반대' 자선단체 케어얼라이언스(Care Alliance)는 지난 일요일 ...Date2019.06.25 Category안락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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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은행 예금 보장 제도 도입 '최대 5만 달러'
예금보호 도입안을 발표 중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 ©New Zealand Herald 뉴질랜드에서 은행이 파산, 경영부실 등의 이유로 예금자에게 예금을 돌려줄 수 없을 때 최대 5만 뉴질랜드달러까지 대신 지급해주는 예금보호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AP통신에 따...Date2019.06.2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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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고 법대 시험 문제 '도 지나치다' 학생들에게 사과, 해명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NZ Herald 오타고대(The University of Otago) 법대가 적절치 않은 시험 문제로 학생들에게 사과를 표명하는 일이 발생했다. 오타고대 법대는 크라이스트처치 테러를 연상시키는 변호사 윤리 문제를 출제해 일부 학생들이 시험 중...Date2019.06.21 Category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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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행운' 아던 총리
웰링턴 사진전에 참석한 자신다 아던 총리 ©1NEWS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는 "난민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웰링턴에서 열린 세계난민사진전(World Refugee Photo Exhibition)에 참석해 '박해를 피해 보다 안전...Date2019.06.2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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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기 재매입 시작… 2억800만 달러 들여 6개월간 진행
뉴질랜드 경찰 관계자가 웰링턴에서 국회의원들에게 지난 3월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에서 50명을 살해하는 데 사용된 무기 중 하나와 유사한 AR-15 스타일의 소총을 보여주고 있다. 뉴질랜드 국회의원들은 총기류 금지 법안이 서둘러 통과돼야 한다면서 총기 ...Date2019.06.2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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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고의 셰프 한국에 가다'...뉴질랜드 요리 홍보 대사 '한국 음식 기대돼'
서울힐튼 뉴질랜드 푸드 페스티벌을 맡은 마크 하만 셰프 ©cooknchefnews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남편 필립공, 배우 브루스 윌리스, 가수 앨리샤 키스 등 유명인에게 요리를 선보인 바 있으며,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디스팅션 파머스턴 노스(Distinc...Date2019.06.2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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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헌금 결제 앱 '푸시페이' 호황... '교회 50% 이상 점유 향해 고공행진'
푸시페이의 브루스 고든 대표 ©NZ Herald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교회 헌금 결제 모바일 앱 개발업체 푸시페이 홀딩스(Pushpay Holdings)가 연간 실적과 총 수요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발표하며 최근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해 총소득이 예상보...Date2019.06.20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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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스타일 CCM 찬양이 좋아'... NZ 교회에서 밀려나는 전통 찬송가
©STUFF 최근 뉴질랜드에서는 전통 찬송가 대신 기타와 밴드가 곁들여진 현대식 찬양(CCM)을 선호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세계적으로 오르간 연주자와 피아노 연주자가 줄어든 것도 한 이유겠지만, 젊은 층에게 더 어필하기 위해 기타 찬양을 선호하는 ...Date2019.06.20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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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불 지른 이유가 '종교에 대한 적대감' 때문...연쇄 방화범
교회 연쇄 방화범 제이콥 로웬스타인 ©STUFF 교회 두 곳 방화 혐의로 법정에 선 28세 제이콥 로웬스타인(Jacob Lowenstein)에 대해 판사는 "종교에 대한 적대심을 드러내기 위한 범행"이었다고 결론지으면서 6년 9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로웬스타인의...Date2019.06.19 Category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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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명 사망한 뉴질랜드 테러 영상 유포한 사업가, 징역형 선고받아
51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격 테러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한 사업가에게 뉴질랜드 법원이 징역 21개월을 선고했다. 18일(현지 시각) CNN은 지난 3월 15일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 테러 사건 장면이 담긴 동영상 2개를 유포...Date2019.06.19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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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지역에서 홈리스들 추방...자선단체 난감
노숙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데비 먼로 ©Newshub 오클랜드 남부지역의 노숙인 추방 조치에 대해 자원봉사 단체들이 우려하고 있다. 길거리에 갑자기 들이닥쳐 노숙인들을 추방하는 조치에 많은 홈리스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으며, 또 이미 추방된 ...Date2019.06.18 Category홈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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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에 거의 죽었다 부활한 목회자
죽을 고비를 넘긴 레이먼드 맥키 목사 ©STUFF 지난 3월 성금요일에 급성 심장 마비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한 목사의 치료법이 화제다. 이 목사는 뉴질랜드에서 새로 시행된 응급 치료 덕분에 고비를 넘기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레이먼드 ...Date2019.06.1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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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회 캔터베리 무슬림들에게 15만 달러 전달
©nzcatholic 크라이스트처치의 교회들이 지난 3월 15일 테러 공격의 대상이 된 무슬림 공동체에 15만여 달러를 전달했다. 또한 이와 별도로 크라이스트처치 카톨릭 교회의 폴 마틴(Paul Martin) 주교가 Bishop's Care Appeal을 통해 거둔 성금 2만 달러를...Date2019.06.18 Category교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