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3개월 간 사이버 사기 피해 600만 달러, 66% 급증, 주의 필요

    ©123RF   뉴질랜드인들이 사이버 사기를 당해 입은 금전적 손실이 올해 1분기에 전 분기보다 6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만 사이버 범죄로 총 600만 달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사이버범죄대응팀 CERT NZ은 사람들...
    Date2023.06.2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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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질랜드 최초' 3명이 사랑하는 폴리아모리 관계에 대법원, 초유의 판결 내려

    ©123RF   뉴질랜드 사상 초유의 법정 싸움이 대법원의 판결로 마무리되었다.   지난 20일(화) 뉴질랜드 대법원은 그동안 관심이 모아진 폴리아모리(3명의 사실혼 관계)에 대한 초유의 판결을 내렸다.   *폴리아모리(Polyamory): 다자간 사랑 관계, 두 사람 이...
    Date2023.06.2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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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식당 테러 후 '주민들 안전 위해' 경찰 추가 배치

    사건 현장 근처에 경찰 기지가 설치되었다. ©RNZ   지난 월요일 오클랜드 알바니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시민들이 도끼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후 지역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   중국 국적의 남성이 알바니(Albany) Corinthian Drive에 위치한 중국 ...
    Date2023.06.2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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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서 남자로 불러달라는 여학생 요구 거부한 교사 해고

    ©RNZ   뉴질랜드의 한 교사가 자신을 남성으로 불러달라는 여학생의 요구를 거부하여 교사 자격이 취소되었다.    뉴질랜드 언론은 이를 교사의 '수치스러운(Disgraceful) 행동'이라고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 내용 전문이다.   트랜스젠더 학생에 대한 심각한...
    Date2023.06.20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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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질랜드 청소년들, 생활비 모자라 장시간 노동 '밤 12시까지 일하고 공부할 시간 없어'

    교육부 장관 ©RNZ   뉴질랜드의 중고교 청소년들이 가정의 기본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야간 근무를 하는 등 주당 최대 40시간까지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장관은 이것이 학생들의 미래에 장기적인 피해를 준다고 우려했다.   오클랜드의 타마키 ...
    Date2023.06.2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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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질랜드 식당들 돌며 무차별 도끼 휘둘러, 3명 부상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 ©RNZ   뉴질랜드에서 한 남성이 중국 식당만 돌아다니며 도끼 테러를 가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19일(월) 밤 9시경 오클랜드 알바니에서 도끼를 소지한 한 남성이 중국 식당 3곳에 들어가 무차별적으로 도끼를 휘둘러 3명이 부상...
    Date2023.06.2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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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 '성별 마음대로 선택' 시작, 공식 성별은 3가지... 부작용 예상

    ©123rf   뉴질랜드에서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고도 원하는 대로 법적 성별을 바꿀 수 있는 법이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많은 부작용이 예상된다.   6월 15일부터 뉴질랜드 시민은 출생증명서에 등록된 성별을 마음대로, 횟수에 상관없이 바꿀 수 있다. '출생, ...
    Date2023.06.16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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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클랜드 북쪽에 10억 달러 규모 '새 고속도로 개통'

    총리 및 관계자들이 오늘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Stuff   오늘(금) 오전 오클랜드 북쪽에 새로운 푸호이-워크워스(Pūhoi to Warkworth) 고속도로가 공식 개통됐다.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총리는 푸호이(Puhoi)에서 워크워스(Warkworth)까지 이어지...
    Date2023.06.1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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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질랜드서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바다 괴물' 화석 발견돼

    ©GNS SCIENCE   뉴질랜드에서 8천여만 년 전에 살았던 거대 바다 파충류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이 발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Stuff)는 지난 2월 초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휩쓸고 간 혹스베이(Hawke’s Bay) 지역 ...
    Date2023.06.1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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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클랜드의 가장 싼 주유소, 가장 비싼 주유소? 7월에 오르는 주유비

    ©RNZ   같은 오클랜드라도 지역마다, 주유소마다 휘발유 가격은 다르다. 가장 싼 곳과 비싼 곳은 리터당 61센트나 차이가 나고 있다.   6월 말에 유류세 인하 혜택이 종료됨에 따라 7월부터 뉴질랜드 주유비는 오르게 된다. 지난 기사 참조: [2023년 예산 발...
    Date2023.06.1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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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공식적인 경기침체 진입 '내년까지 추가 위축 예상'

    ©RNZ   뉴질랜드가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면서 공식적인 경기 침체에 진입했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은 치솟고 있어 물가상승 속의 경기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했다. 뉴질랜드 ...
    Date2023.06.1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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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교회 '100년 동안 예배 알린 종' 도둑맞아 현상금 내걸어

    도난당한 황동 종 ©Northland Age   최근 뉴질랜드의 한 교회가 매각이 결정된 이후 종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슬픔과 분노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노스랜드 브로드우드(Broadwood)의 세인트마크 성공회교회(St Mark’s Anglican Church)...
    Date2023.06.1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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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 이주 노동자 착취 J 한인 교회, 판결에 항소

    ©뉴질랜드 Stuff 뉴스 기사 화면 캡처   얼마 전 노동자 임금 착취 판결을 받은 더니든의 한인 교회인 지저스아로마교회(Jesus Aroma Church) 재단 이사들이 판결에 항소했다고 뉴질랜드 매체 Stuff가 보도했다.   지난 4월 이 교회 재단은 노동 착취로 164,0...
    Date2023.06.1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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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IMF '뉴질랜드 경제 둔화, 분수에 넘치는 지출' 경고

    ©123RF   국제통화기금 IMF는 뉴질랜드 정부가 지출을 억제하고 경제 둔화에 따라 필요한 경우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IMF는 매년 발표하는 뉴질랜드 금융 안전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의 코로나19 팬데믹 관리는 모범적이었지만 "관대한" 재...
    Date2023.06.14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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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판사, 범죄로 구금된 여성에 교회 출석 허용

    ©123rf   경찰관 2명의 얼굴에 침을 뱉은 죄로 구금형을 받은 여성이 교회에 예배드리러 갈 수 있도록 외출이 허용되는 판결이 내려졌다.   대신 판사는 여성에게 경찰관 폭행은 심각한 범죄라고 엄중히 경고했다.   이는 12일 넬슨(Nelson) 지방법원에서 내...
    Date2023.06.13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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