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구세군 레드실드 어필 60주년, 걱정 앞서는 이유

    ©RNZ   뉴질랜드 구세군(Salvation Army)이 물가/생활비 상승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 뉴질랜드인들에 광범위한 사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독교 자선단체, 구세군의 복지 재정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심각하게 부족하다.   이번 주, 전국...
    Date2024.05.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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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질랜드 일부 이민자들, 잘못된 성경 해석으로 가정폭력

    ©123RF   뉴질랜드 일부 이민자들의 잘못된 성경 해석에 의한 가정폭력 문제 떠올라   일부 남태평양계 남성들이 가정 폭력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 구절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사모아-중국계 사회복지사 제네비브 상-얌(Genevieve Sang-Y...
    Date2024.05.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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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여성이 해변에서 시작한 일 화제 '수천명 팔로워에 선한 영향력'

    멜리사 리저 ©RNZ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 길에 하면서 SNS에 올려 팔로워 수천명이 따라하기 시작했다   웰링턴의 한 여성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해변 청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멜리사 리저(Melissa Lieser)는 지...
    Date2024.05.0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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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인 대다수, '젠더 이데올로기' 가르치는 것 반대 '최근 여론 조사'

    ©The Christian Institute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뉴질랜드인 대다수는 초등학교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사람의 성별은 스스로 바꿀 수 있고 호르몬 치료와 수술을 통해 바꿀 수 있다)를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17일부터 4월 21일...
    Date2024.05.03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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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클랜드 버스 정류장에 경찰 경비 강화 '잇따른 십대 폭력 사건'

    ©RNZ   최근 청소년들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잇따른 후 오클랜드 주요 버스 정류장인 뉴린(New Lynn), 헨더슨(Henderson), 알바니(Albany) 정류장의 보안이 강화되었다.   뉴린 버스 정류장에서는 13세 소년 2명이 다른 10대 청소년 20명에게 폭행을 당했다...
    Date2024.05.0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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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질랜드 학교 읽기 교육 개혁 '학생들의 떨어진 생활 기술 끌어올린다'

    에리카 스탠포드 교육부 장관 ©NZ Herald   뉴질랜드 정부는 내년부터 모든 공립학교가 "검증된 구조화된/체계적 읽기 쓰기(structured literacy)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게 하는 교육책을 발표했다.   구조화된 읽기 쓰기(structured literacy)는 음...
    Date2024.05.02 Category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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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클랜드 공항, 새 국내선 터미널 공개 '국제선 국내선을 한 곳에서'

     오클랜드 공항 완공 후 예상 조감도 ©Auckland Airport   뉴질랜드 최대 공항인 오클랜드 공항이 업그레이드 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새 국내선 터미널이 어떤 모습일지 구체적으로 공개되었다.   지금까지는 오클랜드 국제선 터미널과 국내선 터미널이 떨...
    Date2024.05.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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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 남성, 100세 생일 맞아 100km 자선 걷기 시작

    100번째 생일을 맞아 100km 자선 걷기를 시작한 해밀턴 로건 '인생은 불확실한 것, 미래는 아무도 몰라' ©RNZ   혹스베이 출신 남성 해밀턴 로건(Hamilton Logan)은 자신의 100번째 생일을 맞아 사람들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을 하기로 했다. 바로 100km의 자...
    Date2024.05.0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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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질랜드인 대다수, 사춘기 차단제 반대 '최근 여론 조사 결과'

    ©Family first NZ   정부 기관 파맥(Pharmac)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성별 불쾌감으로 사춘기 차단제를 처방받은 어린이가 지난 10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기사 참조: 뉴질랜드서 타고난 성별 거부하며 약 맞는 아이들 기하급수적 증가   *성...
    Date2024.05.01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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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질랜드, 초·중·고등학교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

    ©Getty   뉴질랜드의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었다.   뉴질랜드 정부는 지난달 29일에 시작된 2024년 2학기부터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해당 정책이 시행되면서 학생들은 등교 후 휴...
    Date2024.05.01 Category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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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건 그만둬라' 위기에 놓인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시민들에 무료 투어 제공

    ©StarNews   캔터베리 지진 이후 처음으로 시민들이 크라이스트처치의 랜드마크인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Christ Church Cathedral)에 발을 디뎠다.   역사 깊은 성공회 교회인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은 지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대지진으로 심하게 파괴된...
    Date2024.04.30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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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난해 뉴질랜드 자동차 소지품 도난 3만건, '도난 예방 방법'

    ©123RF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인들이 자동차 부품 또는 차 안에 둔 소지품을 도둑맞는 사건이 30,109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자동차 불법 사용' 사례가 5만791건을 기록했다.   한편, 자동차 절도 사건...
    Date2024.04.3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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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질랜드, 퇴직 안하고 더 오래 일해... '다른 나라보다 긴 이유'

    ©123rf   2000년에 뉴질랜드의 의무 퇴직 연령(정년)이 폐지된 이후, 뉴질랜드인들이 퇴직하지 않고 직장에 머무는 기간이 10% 길어졌다.   AgeCalculator.com의 연구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근로자 퇴직 연령은 OECD 국가 중 네 번째로 높았으며, 비유럽 국가 ...
    Date2024.04.2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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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드래그퀸이 책읽어주기 투어, 시위로 취소... 레인보우 스토리타임이란?

    ©RNZ   뉴질랜드 전국을 순회할 예정이던 레인보우 스토리타임(Rainbow Storytime: 드래그퀸/여장남자가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행사) 전국 투어가 반대 시위와 위협으로 인해 취소됐다.   *드래그퀸(drag Queen)은 여성의 옷차림이나 화장으로 과장된 여...
    Date2024.04.26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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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국방군 목사 2명이 전하는 앤잭데이 이야기

    ©PCANZ   4월 25일 앤잭데이(Anzac Day)는 뉴질랜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날이며, 이날 많은 사람들이 새벽 추모예배식에 참석합니다. 뉴질랜드 국방군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는 Chris Purdie 목사와 Paula Levy 목사에게 앤잭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Date2024.04.2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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