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중고등학생 5명 중 1명 전자담배 중독, '청소년 유행 전염병'

    ©istock   에이샤 버럴(Ayesha Verrall) 보건부 차관은 청소년에 대한 전자담배 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뉴질랜드 '금연법(Smokefree 2025)'이 국회에서 1차 관문을 통과한 후 내놓은 입장이다.   금연법은 2009년 이후 태어나는 세대가 담배를 ...
    Date2022.08.0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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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제 뉴질랜드 국경 전면 개방에 학생 비자, 방문 비자 신청 급증

    ©RNZ   뉴질랜드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국경을 전면 개방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이달(8월)부터 비자를 보유한 관광객, 노동자, 학생 등에게도 입국을 허용하며, 이민, 유학, 방문 비자 신청도 받기 시작한다.   항구를 통한 입국이 허용되면서, 크루즈선 승...
    Date2022.08.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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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서 세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 발견, '격리 중'

    ©NOBEASTSOFIERCE/SCIENCE PHOTO LI   오늘 오후 뉴질랜드의 세 번째 원숭이두창(Monkeypox) 환자가 발견되었다. 보건부는 감염자가 최근 해외에서 입국했으며 현재 남섬 지역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 환자로 인한 지역사회 전염 사례는 발견되지 않...
    Date2022.08.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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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경 모임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결혼 70년차, 부부가 밝힌 '결혼 생활의 비결'

    70년 결혼 생활을 돌아본 데니스, 머레이 부부 ©ODT   인버카길(Invercargill)에 사는 데니스(Denise), 머레이(Murray) Faul 부부는 서로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70년 결혼 생활을 유지하게 만든 비결이었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1948년 제일장...
    Date2022.07.29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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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차 확산 '최악의 상황 면했나' 블룸필드 마지막 메시지, 신규확진 7605명, 사망 41명

    보건국장직을 떠나는 애슐리 블룸필드가 '포기하지 말라'는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NZ Ministry of Health 보건부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7,605명이다.   해외에서 온 환자는 313명이다.    41명의 코로나19 관련 사...
    Date2022.07.29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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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종교적 이유로 유니폼 착용 거부한 럭비 선수들에 호주, 뉴질랜드가 들썩

    맨리 씨 이글스의 '프라이드' 유니폼 ©NZ Herald   이번 주 스포츠와 종교 이슈로 호주와 뉴질랜드가 들썩이고 있다.   종교적인 이유로 동성애자 지지 유니폼을 입지 않겠다고 선언한 럭비 선수들이 비난을 받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큰 인기를 얻고...
    Date2022.07.28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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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클랜드 주민, 집에 찾아온 어린아이 부탁 들어준 후 자동차 도난 '주의하세요'

    ©123RF   오클랜드 주민이 화장실을 사용하게 해 달라는 한 어린아이의 부탁을 들어준 후 차를 도둑맞는 일이 발생해 사람들에게 경고를 주고 있다.   지난 수요일 밤 토베이(Torbay)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피해 여성은 사람들이 유사한 방식으로 범죄의 표적...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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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 국가명 '아오테아로아'로 바뀔까? 국가 이름 바꾼 나라들

    ©GETTY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호(국가명)를 원주민 마오리족 이름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바꾸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뉴질랜드’라는 이름은 1642년 네덜란드인이 뉴질랜드 땅을 처음 발견했을 때 붙인 ...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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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질랜드 '담배 아예 못 사게 한다' 첫 관문 통과.. 2009년생부터 '강제 금연'

    에이샤 버럴 보건부 차관 ©NZ Herald   뉴질랜드가 2009년 이후 태어나는 세대는 담배를 아예 구매할 수 없게 만드는 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법이 최종적으로 의회를 통과하면 51년 이후에는 만 65세 이하 뉴질랜드 국민 모두 담배를 안 피우는 '금연 세대'가...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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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주년 맞은 파스타 카페 '교회의 염려로 시작된 20년째 집밥 사역'

    파스타 카페 봉사자(왼쪽부터) Basil Tan, Kim Wilkinson, Catherina Remers, David McNeill, John Jung. 금요일 저녁 봉사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ODT TRACEY ROXBURGH 퀸스타운 와카티푸장로교회(Wakatipu Presbyterian Church)의 파스타 카페...
    Date2022.07.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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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인들 물가 급등 때문에 이렇게까지 한다 '여성과 젊은층 타격 가장 커' 

    ©Family First NZ   지난달 뉴질랜드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물가 급등과 치솟는 생활비가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하는 이들이 상당수로 나타난 바 있다. 뉴질랜드인의 절반 이상이 물가 급등이 나라 전체에 미치는 ...
    Date2022.07.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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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 사람을 아시나요? 경찰, 오클랜드 아파트 성폭행범 추적, 시민 제보 요청 *용의자 체포

    용의자 얼굴 CCTV 이미지 ©NZ Police, NZ Herald   경찰은 오클랜드 시내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쫓고 있다.   오클랜드 시내 형사과 소속 마틴 프렌드(Martin Friend) 형사는 지난 24일 일요일 밤 시내 Albert St.의 한 아파...
    Date2022.07.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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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데스티니교회 타마키 고속도로 막으며 시위... 시장과 시민들 비난

    토요일 오클랜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자유권리연합 시위 ©RNZ   필 고프(Phil Goff) 오클랜드 시장이 지난 토요일 오클랜드 고속도로 구간을 막으면서 시위를 벌인 자유권리연합 시위대의 행동이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었다고 비난했다.   시위는 데...
    Date2022.07.26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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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8월에 단계 조정, '뉴질랜드 원숭이두창 우려' 신규확진 9256명, 입원 822명

    ©123RF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9,256명이다.   해외에서 온 환자는 430명이다.    17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뉴질랜드의 코로나19 사망자 중 900명 이상은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사망했으며...
    Date2022.07.26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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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코로나19 감염되면 대상포진 걸릴 위험 높아' 뉴질랜드인 예방접종 촉구

    ©123RF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대상포진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연령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대상포진(shingles)에 걸릴 위험이 15% 높...
    Date2022.07.2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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