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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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전자 입국신고서 사용 독려… “종이 대신 앱으로 간편하게”
뉴질랜드 관세청(Customs New Zealand)이 겨울방학을 맞아 입국객 증가에 대비해, 기존 종이 입국신고서 대신 ‘뉴질랜드 전자 입국신고서(NZTD,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NZTD는 입국 시 필요한...Date2025.07.03 Category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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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위기 속 보험 포기 고민하는 국민들
식료품·부채·기업 파산까지… 생활비 위기의 그림자 지난 1년간 식료품 가격은 4.4% 상승하며, 2023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신용평가사 센트릭스(Centrix)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약 50만 명이 대출 상환에 차질을 빚고 있고, 2만2000건에 달하...Date2025.07.03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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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업률 속 취업박람회 북적… 구직자 3천여 명 몰려
취업박람회는 고등학교 졸업 후 다음 진로를 모색하는 젊은이들과 진로 전환을 원하는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Careers expo NZ 실업률 5.1% '고공행진'… 구직자 몰린 커리어 엑스포 현장 뉴질랜드 실업률이 4년 만에 최고치인 5.1%를 기록하...Date2025.07.03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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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worths, 북섬 전역서 판매된 다진 소고기 제품 리콜… 플라스틱 이물질 혼입 가능성
슈퍼마켓 측은 이번 일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문제가 될 수 있는 제품은 먹지 말고 반품해 달라고 요청했다.©Woolworths 호주계 대형 유통업체 Woolworths가 뉴질랜드 북섬에서 판매된 일부 다진 소고기 제품에 플라스틱 이물질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Date2025.07.02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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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강풍 경보] 호주 ‘폭탄 사이클론’ 여파, 뉴질랜드로… 북섬·남섬 모두 비상
지난 1일 화요일, 뉴사우스웨일스(NSW) 해안에는 거대한 파도가 몰아쳤다.©stuff 호주 동부를 강타하고 있는 ‘폭탄 사이클론(bomb cyclone)’의 영향으로 이번 주 뉴질랜드에도 거센 비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다. 기상 전문가들은 북섬과 남섬을 가리지 않고 ...Date2025.07.02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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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7월부터 달라지는 제도들 한눈에 보기
© 1News 임대주택 기준 강화부터 육아휴직·구직급여 개편, 키위세이버 축소까지 2025년이 반환점을 돌며, 뉴질랜드의 정책 지형에도 의미 있는 변화들이 잇따라 시행된다. 오는 7월 1일을 기점으로, 정부는 주거 환경, 노동복지, 복지급여, 공공재정의 효율...Date2025.07.01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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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진료…GP 보완하는 24시간 온라인 의료 서비스 개시
뉴질랜드, 24시간 디지털 진료 서비스 전국 확대…“GP 진료 공백 메운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의사와 간호사에게 24시간 언제든 온라인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디지털 건강 상담 서비스가 정식 도입됐다. 시메온 브라운(Simeon Brown) 보건부 장관은 “언제 ...Date2025.07.0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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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50년 전통 인구조사 폐지...‘모두가 포함된다’는 약속, 이제는 무너질 위기
2023년은 뉴질랜드 정부가 모든 국민에게 인구조사 참여를 요청하는 마지막 해가 되었다. ©RNZ 150년 전통 끊긴 뉴질랜드 인구조사…'모두가 포함된다'는 약속은 끝났나 뉴질랜드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전통적 인구조사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모두...Date2025.06.27 Category통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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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전역 폭우 강타… 남섬 비상사태, 북섬 항공·도로 마비
강풍에 상업용 건물의 지붕 약 25~30m 구간이 날아가고 건물 전면 일부가 무너지면서 크레이포드 로드와 블록하우스 베이 로드 일부 구간이 폐쇄되었다.©rnz 남북섬 곳곳 폭우·강풍… 넬슨·타스만·말버러 비상사태 선포 뉴질랜드가 강력한 겨울 폭풍에 휘말...Date2025.06.27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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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공항 수하물 직원들, 조직적 마약 밀수…공항 보안 뚫렸다
수사 중 압수된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 ©1news 오클랜드 공항 내부 마약 밀수 조직 적발… 시가 240억 원 상당 압수 뉴질랜드 경찰과 관세청이 오클랜드 공항을 무대로 한 마약 밀수 조직을 적발해 총 18명을 체포하고, 시가 약 240억 원에 달하는 마약을...Date2025.06.26 Category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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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고등학교들 정원 초과… out-of-zone 입학 사실상 중단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랑기토토 칼리지는 내년부터 out-of-zone 학생을 받지 않는다. ©rnz 이민 급증에 오클랜드 고등학교들 “더는 못 받는다”…입학 경쟁 심화 뉴질랜드의 이민 급증으로 오클랜드 주요 고등학교들이 정원 초과 상황에 몰리고 있다. ...Date2025.06.26 Category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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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hī 120년 된 교회, 철거 앞둬…문화재 지정에도 재건 포기
장로교회 측은 “이제는 건물을 공짜로 넘기려 해도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라고 토로했다.©HAURAKI DISTRICT COUNCIL 120년 역사를 지닌 뉴질랜드 와이히(Waihī)의 세인트 제임스 장로교회(St James’ Presbyterian Church)가 결국 철거될 전망이다. 비록 지...Date2025.06.2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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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항공기 운항 확대…호주·남태평양 노선 강화
에어 뉴질랜드는 10월부터 3월까지 뉴질랜드와 호주를 잇는 항공편에 13만 석을 추가할 계획이다. ©Air New Zealand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오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호주와 태평양 지역을 오가는 노선에 총 15만 석 이상의 좌석을 추가한다고 ...Date2025.06.25 Category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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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고소득자 9천 명… 연금 ‘소득심사’ 도입될까
65세 이상의 9,000명 이상이 연봉 20만 달러 이상을 벌고 있으며, 33,000명이 연봉 10만~20만 달러 사이를 벌고 있다. 연 20만 달러 넘게 버는 65세 이상 9천 명… 연금 수령, 과연 정당한가? 연간 20만 달러(한화 약 1억 6천만 원) 이상을 버는 65세 이상 ...Date2025.06.25 Category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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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정보를 훔친다면, 누굴 믿어야 하나 - 경찰 정보망 무단 사용
경찰은 “NIA는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만 접근이 허용되며, 사적 사용은 명백한 위반 행위로 간주된다”고 강조했다. ©stuff 뉴질랜드의 한 경찰관이 19개월 동안 근무 시간 외에 경찰 내부 정보망(National Intelligence Application-NIA)을 1700회 이상 무단...Date2025.06.24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