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메가텔 좋은씨앗교회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바티칸에서 밝혀지는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학대 추문, 뉴질랜드도 예외 아니야

    [바티칸 '성 학대' 참회의 시간] 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대표 고위성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바티칸 '아동 성 학대 범죄 대책회의' 중인 23일(현지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 앞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앞줄 왼쪽 3번째) 등이 참회의 시간을 갖고 있다. ©연...
    Date2019.03.05 Category교계
    Read More
  2. 영화 ‘킹콩’에 등장하는 해골섬, 실제 촬영지는 어디? 뉴질랜드

    ©영화 '킹콩' 스틸컷   영화 ‘킹콩’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킹콩’은 지난 2005년 12월 14일에 개봉한 피터 잭슨 감독의 작품으로 3,470,05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애...
    Date2019.03.01 Category일반
    Read More
  3. 자해 게임 '모모 챌린지' 어린이와 10대들 사이서 확산, 부모들 우려

    영상 중 갑자기 튀어나오는 모모를 보고 겁에 질린 오클랜드 어린이 ©NZ Herald   공포 캐릭터 '모모(Momo)'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 '모모 챌린지(Momo Challenge)'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10대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부모...
    Date2019.03.01 Category일반
    Read More
  4. 전직 조직폭력배, 데스티니교회 타마키 목사 '내 취향 아니지만 그의 맨업 사역은 지지'

    데니스 오라일리와 브라이언 타마키 ©Breakfast   폭력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마약 퇴치 캠페인 활동을 벌이는 데니스 오라일리(Denis O'Reilly)가 데스티니교회(Destiny Church)의 브라이언 타마키(Brian Tamaki) 목사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의...
    Date2019.03.01 Category교계
    Read More
  5. 100년 전 호주·뉴질랜드 언론이 전한 3.1운동 함성

    1919년 3월15일 오클랜드 스타지는 'Rising in KOREA'라는 제목으로 3.1운동 소식을 전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아세안 지역회의   민주평통 아세안지역회의, 한반도 독립운동 기사 발굴···추가 조사해 자료집 발간 계획   100년 전 한반도 구석구석에서 울려...
    Date2019.02.28 Category일반
    Read More
  6. 'NZ 학교의 트랜스젠더 교육 철수하라!' 청원 참여자 3만명 돌파

    ©Parliament.nz/Getty   뉴질랜드 교과 과정에서 성별 다양성 교육 철회를 요청하는 청원 운동 참여자가 3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 29일 시작된 '뉴질랜드 학교의 트랜스젠더 교육 철수하라!' 청원 운동에 서명한 이들은 27일 수요일 기준 31,190명을 기...
    Date2019.02.28 Category교육
    Read More
  7. 성도 수 감소로...줄줄이 철거되는 교회들

    철거 결정이 내려진 마오리힐장로교회 ©ODT   보강공사비 부담과 성도 수 감소로 인해 또 하나의 귀중한 교회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마오리힐장로교회(Maori Hill Presbyterian Church)에 이어 1890년에 지어진 세인트제임스교회(St James Dunedi...
    Date2019.02.28 Category교계
    Read More
  8. "내집마련 꿈도 못꿔요"…주택난 뉴질랜드, 이동식 주택 인기

    이동식 목조주택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택 가격이 비싼 것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에서 소형 이동식 주택(Cabins)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25일 신문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과 주택 공급 저조는 저소득층...
    Date2019.02.27 Category일반
    Read More
  9. 빌 잉글리시 전 총리, '안락사법은 국회가 살인을 법적으로 허락하는 것'

    안락사법 반대를 표한 빌 잉글리시 전 뉴질랜드 총리 ©NZ Herald   빌 잉글리시(Bill English) 전 뉴질랜드 총리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안락사법(End of Life Choice Bill, 일명 '생의 마감 선택법')은 국회가 살인 행위를 허락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반...
    Date2019.02.27 Category안락사
    Read More
  10. 성공회 또 분열...이번엔 한 교회, 둘로 나눠져

    ©123RF   더니든의 한 성공회 교회가 동성 결혼 주례를 허용한 교단의 결정을 놓고 둘로 나눠지는 결과를 맞았다.   교단의 결정에 반대한 성도들은 새 교회를 개척해 나갔고, 나머지 성도들은 교회에 그대로 남았다.   지난해 세인트매튜스교회(St Matthew's...
    Date2019.02.27 Category동성애
    Read More
  11. 의사 소견 없이 출생 신고서 성별 바꿀 수 있는 법 개정에 제동 걸려

    ©Getty   뉴질랜드 출생 신고서의 성별 변경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 개정에 제동이 걸렸다.   의학적 근거 없이도 자신의 선택에 따라 간단히 성별을 변경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진행되어 왔으나, 지난 월요일 트레이시 마틴(Tracey Martin) 내무부 장관은 이...
    Date2019.02.27 Category동성애
    Read More
  12. 원조교제 알선 사이트 뉴질랜드 진출 노린다

    슈가북 대표 대런 챈과 그의 애인 ©NZ Herald   중년 남성이 젊은 여성과 돈을 주고 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원조교제를 알선해주는 회사가 뉴질랜드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슈가북(SugarBook)은 '슈가대디'와 '슈가베이비'의 만남을 알선해 주는 원조교제 알...
    Date2019.02.26 Category일반
    Read More
  13. 'NZ 여행사 백두산 관광 선보인다' 뉴질랜드인들도 백두산 투어 가능해져

    삼지연 대기념비 앞 북한 트램핑 가이드 ©NZ Herald   뉴질랜드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오클랜드 에이블 투어(Able Tour) 여행사 안영백 대표는 뉴질랜드인들에게 북한 백두산 관광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블 투어는 동북아에서 가장 높은 백두산에 ...
    Date2019.02.26 Category일반
    Read More
  14. 오클랜드시, 산타 퍼레이드 행사 지원 중단

    ©http://bobmccoskrie.com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가 산타 퍼레이드 행사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오클랜드의 상징이었던 연말 행사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수년간 수십만 명의 어린이들의 참여를 이끈 대규모 행사임에도 불구...
    Date2019.02.26 Category일반
    Read More
  15. '뉴질랜드 학교의 트랜스젠더 교육 철수하라!'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뉴질랜드 학교의 트랜스젠더 교육 철회를 요청하는 청원 운동이 3월 15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뉴질랜드 국민에게 매우 중대한 교육 사안으로, 이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많은 이들의...
    Date2019.02.26 Category교육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 81 Next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