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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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동성애 범죄 전과기록 사면하는 새로운 법안 통과

    앤드류 리틀 법무부 장관 © ONE CHURCH NZ 동성애 범죄 기록 삭제 법안(과거 동성애 범죄에 대한 유죄 판결, Expungement of Convictions for Historical Homosexual Offences)이 4월 3일 3차 독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이 법안으로 인해 옛 법률...
    Date2018.04.04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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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운트 로스킬의 산 정상에서 사라진 부활절 십자가와 크리스마스 별

    마운트 로스킬 산 정상에 설치된 십자가와 별을 지탱하는 장대 © ONE CHURCH NZ 오클랜드의 마운트 로스킬(Mt Roskill)에 있던 부활절 십자가와 크리스마스 별이 사라졌다. 거의 60년 동안 오클랜드 시민들은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산(마웅가, maunga) ...
    Date2018.04.0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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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음식 쓰레기 줄이고, 홈리스 돕는 참신한 방법, 오클랜드 커뮤니티 냉장고 이용하세요!

    커뮤니티 냉장고 관련 뉴스허브 영상 ©NEWSHUB 오클랜드 시청을 지나 웰레슬리 스트릿(Wellesley St)을 걷다 보면 작고 이쁜 쉼터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42 Wellesley St에 위치한 이 쉼터의 이름은 '그리피스 가든(Griffiths Garden)'이다. ...
    Date2018.04.0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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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 시크교도에게 단검 착용 허가하라!” 국민당 국회의원 주장

    시크교도들이 착용하는 전통 단검 키르판 © ONE CHURCH NZ 칸왈짓 싱 박시(Kanwaljit Singh Bakshi) 국회의원은 뉴질랜드 범죄법(Crimes Act)을 개정하는 법안에 세례 받은 시크교도(Sikh)가 공공장소와 직장에서 의식 용 단검을 소지할 수 있도록 하는 ...
    Date2018.04.03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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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로토루아 레드우드에 수천 명 모여 성 금요일 예배 드려

    레드우즈에서 드린 성 금요일 예배 ©NZ HERALD 성 금요일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예배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아침 9시부터 레드우즈(Redwoods)에서 열린 연례 교회 연합 성 금요일 예배에는 레드우즈 쇼핑센터를 시작으로 Long Mile Rd를 내려...
    Date2018.04.03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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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질랜드 이민 제한 정책에도 불구, 최대 순 이민자 수 기록했다

    메시 대학교의 폴 스푼리 교수 © NZ HERALD 7만 2천 3백 명의 영구 이민자와 장기 이민자를 기록 정부의 이민자 수 제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뉴질랜드 최대의 순 유입 이민자 숫자를 기록하였다. 이는 전례 없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로 인한 기록...
    Date2018.03.2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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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독교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극장가 강타

    영화 'I Can Only Imagine' 포스터 © 크리스천 투데이 신앙을 바탕으로 한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의 극장가를 강타했다. 유명 티켓판매업체인 판당고와 무비테이킷닷컴에 따르...
    Date2018.03.2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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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대마초 의존도를 보이고 있는 베이 오브 플랜티

    대마초 ©NZ Herald 마약 사용자에 대한 전국 설문조사를 통해 베이 오브 플랜티(Bay of Plenty)에 대마초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놓고 한 지역 사회 지도자는 그 지역이 “좋은 마약 재배지”이기 때문이...
    Date2018.03.28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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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슬람 여학생에 악수 강요한 오클랜드 대학 교수 해고

      오클랜드 대학교 © ONE CHURCH NZ   오클랜드 대학교의 한 대학교수가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하려다 해임됐다.   부총장 스튜어트 맥컷천(Stuart McChutcheon)은 모든 대학 직원들에게 보낸 뉴스레터를 통해 이슬람교도 여학생과 악수를 하는 게 부적...
    Date2018.03.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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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님의 축복' 포함된 헤이스팅스 공익광고 문구에 무신론자 불만 제기

    문제 제기된 광고에 참여한 Henare O'Keefe 의원 ©STUFF   헤이스팅스의 무신론자 주민 피 플레밍(P Fleming)은 최근 군의회가 낸 라디오 공익광고가 "하나님의 축복(God bless)"이라는 문구로 끝났다는 사실에 화가 났다.   그는 의회가 라디오를 통해 "성경...
    Date2018.03.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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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후변화 문제에 주력하고 있는 오세아니아 성공회

    본 기사와 상관없음 ©ASIA-PACIFIC JOURNAL 오세아니아 성공회(Anglican Church of Oceania)가 기후 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국제적 움직임에 합류했다. 오세아니아 지역의 대주교들은 이달 초 피지의 수바에서 만나 오세아니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
    Date2018.03.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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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일부 교회에서 ‘클럽 문화' 널리 퍼져 있다

    관련 영상 ©SEVEN SHARP 뉴질랜드 신학자와 목사들이 뉴질랜드 일부 교회들이 ‘클럽(동호회)’ 정신을 개발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찰스 왈데그레이브(Charles Waldegrave) 목사는 “클럽(동호회) 문화는 널리 퍼져 있다”고 ...
    Date2018.03.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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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올블랙 출신 프로 럭비 선수 헤이든 리드가 목사가 되었다

    프로 럭비선수로 활약한 헤이든 리드가 큐레이트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NZHERALD   12년간 뉴질랜드와 해외에서 프로 럭비선수로 활약한 헤이든 리드(Hayden Reid)가 지금은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
    Date2018.03.23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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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나님 영광 위해 평생 자선사업 펼친 오클랜드 백만장자 이야기

    섬유 산업계 거물 브루스 스미스는 재단 기부금의 3분의 2를 개발도상국에 지원한다는 규칙을 두었다 ©NZHerald   엘드레드 브루스 스미스(Eldred Bruce Smith)는 오클랜드의 부유한 사업가로, 전직 소련 간첩이 운영하는 기관을 비롯해 다수의 종교 및 복지 ...
    Date2018.03.2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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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데어리 강도 습격 계속되자 경비로 나선 선한 사마리아인 “주민들끼리 서로 도와야”

    도둑으로부터 가게를 지키는 이웃 주민 팔레파우 ©Newshub 강도 습격을 수차례 당한 데어리숍이 더 이상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가게 앞에서 경비를 서주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선행이 화제로 떠올랐다. 스티븐 팔레파우(Stephen Falepau)는 오네훙아(Oneh...
    Date2018.03.2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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