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박재웅 변호사 Park Legal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기독교 관점에서 본 와이탕이 조약 '사람들이 헷갈리는 것'

    ©NZ Christian Network   이번주 내내 뉴질랜드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와이탕이 조약. 현재 뉴질랜드 국민의 분열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뉴질랜드 크리스천네트워크(NZCN)의 스튜어트 랭(Stuart Lange) 박사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는 와이탕이 ...
    Date2024.02.08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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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클랜드 유류세 7월부터 사라진다... 주유비 부담 줄어' 총리 발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시미언 브라운 교통부 장관이 오늘 오클랜드 지방 유류세 폐지 날짜를 발표했다. ©NZ Herald   오클랜드에서 주유 시 부과되는 유류세(Fuel Tax)가 7월부터 부과되지 않는다고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가 오늘 발표했...
    Date2024.02.0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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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올해 와이탕이 기념식에서 강조된 바울의 '사랑은 오래 참고... 성경 말씀'

    2024년 와이탕이 데이 새벽예배. 올해는 특히 많은 인파가 모였다. ©RNZ   이해를 돕기 위한 올해 와이탕이 데이의 배경 설명:   지난 6일 뉴질랜드가 건국 기념일로 삼는 와이탕이 데이(Waitangi Day)에 전국적으로 현 정부의 반(反) 마오리 정책을 반대하는...
    Date2024.02.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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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이탕이 데이 메시지

    ©PCANZ   Moderator's Waitangi Day message 2024   뉴질랜드장로교단(PCANZ) 총회장 로즈 럭스포드(Rev Rose Luxford) 목사가 현재 와이탕이 조약 이슈로 나라가 분열되어 있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와이탕이 데이 메시지를 전했다.   Tēnā koutou katoa,  ...
    Date2024.02.02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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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클랜드 위조지폐 주의... 4명 체포

    ©123rf   목요일 오클랜드에서 위조지폐를 유통한 혐의로 4명이 체포되면서 오클랜드 시민들에 위조지폐 주의가 당부되었다.   목요일 오클랜드 북부지역 워크워스(Warkworth)와 오레와(Orewa)에서 옷 속에 $1200 상당의 위조지폐를 숨긴 여성 1명과 위조지폐...
    Date2024.02.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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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클랜드 인기 해변에 해파리 출몰... '해파리에 쏘였을 때 대처법'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해파리 떼가 있다. ©1news   이번 주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려 많은 시민들이 모인 오클랜드의 한 인기 해변에 작은 해파리 떼가 출몰했다.   오클랜드 타카푸나 비치(Takapuna Beach) 바다에서 해파리 떼가 발견되었지만 ...
    Date2024.02.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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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 영원한 화학물질 'PFAS' 함유 화장품 퇴출

    ©TVNZ Breakfast   뉴질랜드 정부가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포함된 화장품을 금지하기로 했다.   30일 뉴질랜드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uthority, EPA)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PFAS가 함유된 화장품의 제조와 수입...
    Date2024.02.0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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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 코로나19 검사기 무료 제공 연장 '최대한 이용하세요'

    ©AFP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기(RAT)는 적어도 6월 말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가 현재 무료 배포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기(RAT)는 2월 말까지만 무료 제공이 예정되었으나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셰인 레티(Shane Reti...
    Date2024.02.01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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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월 1일부터 뉴질랜드 최저임금 인상

    ©1News   Government announces minimum wage to rise from April 1   정부는 2024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 최저임금이 시간당 $23.15로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2% 인상된 셈이다.   현재 최저임금(minimum wage)은 시간당 $22.70다.   고용 기간 6개월 미만의...
    Date2024.02.0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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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무지개가 변하고 있다' 뉴질랜드 프라이드 시즌 시작 '최초의 스포츠 대회도...'

    오클랜드 레인보우 퍼레이드 ©Stuff   '무지개가 변하고 있다' 올해 뉴질랜드 최초의 스포츠 대회까지...   크리스천들의 기도가 더욱 필요한 때...   이번 주 뉴질랜드에서 성소수자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오클랜드에서는 무지개 ...
    Date2024.01.31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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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국가청렴도 순위 하락 '세계 3위', 한국은?

    세계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 CPI) ©Transparency International 국제투명성기구   국제투명성기구 TI가 조사한 2023년도 국가청렴도 평가에서 뉴질랜드가 100점 만점에 85점을 받아 세계 3위를 기록했다.    뉴질랜드는 전년도에 2위를 ...
    Date2024.01.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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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오늘 오클랜드 폭염 주의보 발령, 전국 무더위 기승

    ©RNZ   기상청(MetService)은 오늘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 오클랜드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클랜드와 테쿠이티(Te Kuiti)의 기온이 최고 30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폭염 주의보를 내렸다.   기상학자는 휘티앙아(Whitianga), 타우랑가(...
    Date2024.01.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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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구로 그리스도인의 사랑 실천하는 뉴질랜드 '크리스천 러브링크'

    크리스천 러브링크 사람들은 아주 바쁘다. ©NZ Herald, Hawkes Bay Today   혹스베이(Hawke's Bay)에 사는 이안 존스(Ian Jones)는 너무나 멀쩡한 서랍장이 지역 쓰레기장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기회의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리는 사람에게 뭐가 ...
    Date2024.01.30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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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질랜드 아동들, '학교 못 가고 가족부양'

    ©RNZ   뉴질랜드 아동복지 단체 키즈캔(KidsCan)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하느라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전국의 수십 개 학교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지원을 요청하는 학교도 6년 만에 최고로 늘었다고 밝혔다.   키즈캔은 현재 1000개가 넘는 학...
    Date2024.01.3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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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매년 1월 뉴질랜드 라타나 교회로 모이는 이유 '올해 다른 점'

    라타나 교회(The Rātana Church) ©Getty   매년 1월이 되면 뉴질랜드 국회의원들과 수백 명의 사람들이 라타나 파(pā, 마오리 마을)로 향한다. 뉴질랜드의 매우 큰 연례행사다. 라타나 파(Rātana pā)는 황가누이(Whanganui)와 불스(Bulls) 사이에 있는 북섬의...
    Date2024.01.26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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