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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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응급실에 쏟아지는 음주, 마약 환자들... '대처가 어려울 정도'

    ©123RF   오클랜드 응급실들이 쏟아지는 알코올, 약물 환자로 인해 감당할 수 없는 상태라고 오클랜드 응급 병동 의사가 정부에 우려를 제기했다.   에이드리언 커너(Adrian Kerner) 박사는 오클랜드의 응급 병동들이 알코올과 약물 문제로 실려오는 사람들로...
    Date2021.06.08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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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증 덜어주려고'... 대마초 길러 사람들 나눠준 'Green fairy' 남성 기소

    ©RNZ SCIENCE PHOTO LIBRARY   노인들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해 대마초를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한 와이카토 남성이 기소되었다.   메레메레(Meremere)에 거주하는 제이슨 통(Jason Tong)은 어제 헌틀리(Huntly) 지방법원에 출석해 대마초 소지 혐의 1건과 C...
    Date2021.05.04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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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근 여론 조사 '대마초 합법화 찬성 우세'... 수십 단체가 법 개정 요구

    ©123RF   뉴질랜드 의료협회, 공중보건협회, 정신건강재단을 포함한 수십 개의 의료 관련 협회 및 사회복지 단체가 대마초 사용을 범죄가 아닌 건강 문제로 취급하도록 하는 법 개정을 정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앤드류 리틀(Andrew Little) 보건부 장관은 ...
    Date2021.04.14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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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 대마초 세계 최고될 것' 대마초 재배에 매진하는 농부들

    뉴질랜드 최대 농장에서 대마초 모종 심는 모습 ©RNZ   태양, 바다, 토양은 뉴질랜드 역대 최대 규모의 의료용 대마초 농사에 필요한 필수 재료다. 카이코우라(Kaikōura) 북부 바다 옆에 위치한 케케렝구(Kēkerengū)의 양지 바른 땅에 첫 대마초 모종 심기가 ...
    Date2020.12.08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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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투표에 문제 있었다' 350명, 대마초 국민투표 결과 무효화 절차 돌입

    ©123RF   지난달 국민의 과반수가 반대한 대마초 국민투표 결과를 무효화하기 위한 법적 절차가 시작되었다.   350명으로 구성된 한 단체는 고등법원에 대마초 및 통제 법안 국민투표 결과를 무효화할 것을 요청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이유는 당시 정확한 정...
    Date2020.12.08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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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올여름 축제에서 '마약 체크'...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이유

    ©123rf   여름 휴가철 성행하는 음악 축제에서 마약 성분 체크 서비스를 허용하는 법안이 국민당(National)을 제외한 모든 정당의 지지로 지난 1일 국회의 1,2독회를 통과했다.   이 법이 최종 통과되면 앞으로 축제 현장에서 자원 봉사자들이 방문객들에게 ...
    Date2020.12.03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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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찰 마약 수사 작전에서 '페라리, 포르쉐, 고급 승용차, 거액 현찰 발견' 26명 체포

    경찰이 급습한 주택에서 발견된 고급 승용차 ©NZ Police   경찰의 불법 마약 수사 작전으로 26명이 체포되고 이들이 마약 범죄로 취득한 페라리와 포르쉐 등 천만 달러 상당의 재산이 압수되었다.   지난 7개월 동안 진행된 '신시내티 작전'의 일환으로 이번 ...
    Date2020.10.29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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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를 키워준 부모님 때문에 대마초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Thespinoff   뉴질랜드는 10월 17일 총선과 함께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세 이상 성인이 대마초를 사용, 소지, 구입, 재배할 수 있도록 법으로 허용하는 것을 찬성, 반대하는지 국민들에게 묻는 투표다. 그런데 대마초 합법화는 절대...
    Date2020.10.16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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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마초 간접 흡연 영향'... 대마초 흡연자 근처 어린이 소변에서 대마 성분 검출

    ©123RF   대마초 반대 운동가들은 대마초 구입 연령을 20세 이상으로 제한한다고 해서 대마초 합법화로 인한 청소년들의 피해를 막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10월 17일 총선과 함께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세 이상 성...
    Date2020.10.15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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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리 옆집에서 대마초를 키우고 있었다' 경찰 출동에 깜짝 놀란 주민

    대마초 재배하던 주택에 경찰이 출동해 수사를 펼치고 있다 ©NZ Herald   오늘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은 대마초가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는 주택을 급습해 수사를 펼쳤다. 갑작스러운 경찰 출동에 깜짝 놀란 이웃 주민은 바로 옆집에서 대마초가 재배되고 있다는...
    Date2020.10.14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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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타고대 연구진 '대마초 합법화가 유익한 결과를 가져올까?'

    ©STUFF   오타고대학(Otago University) 연구진은 뉴질랜드가 대마초 합법화 논쟁에 있어서 대마초의 위험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뉴질랜드는 10월 17일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미 사전 투표가 시작되었고 올해는 코로나19로...
    Date2020.10.13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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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대마초 국민투표에 대한 모든 것'

    ©Newshub 10월 17일 예정된 뉴질랜드 총선에서는 대마초 법안(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 국민투표가 함께 실시된다. 일반 성인이 대마초를 피우고 기를 수 있게 하는 법안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국민들에게 묻는 투표다.   지난 수년간 ...
    Date2020.09.26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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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대마초보다 100배 강력한 '좀비 마약' 뉴질랜드에 다시 출몰

    ©New Zealand Herald   좀비 같은 행동을 유발해 일명 좀비마약이라 불리며 70명의 목숨을 앗아간 치명적인 마약이 뉴질랜드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내 당국이 경계를 높이고 있다.   최근 노스랜드(Northland),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크라이스트처치...
    Date2020.09.23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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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케이트 혹스비, '대마초 합법화가 멍청한 이유'

    ©NZ Herald   뉴질랜드는 10월 17일 총선과 함께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일반 성인이 대마초를 자유롭게 피우고 키울 수 있게 하는 법을 찬성 혹은 반대하는지 묻는 투표다.   Newstalk ZB에서 시사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케이트 혹스비(Kate...
    Date2020.09.17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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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Z 패밀리퍼스트 제공, 한국어로 번역된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 팸플릿

    한국어 자료 중 일부 ©Say Nope to Dope   뉴질랜드 총선과 대마초 합법화 법안(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 안락사 법안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5주 앞으로 다가왔다.   성경적 가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뉴질랜드 자선단체 패밀리...
    Date2020.08.12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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