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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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신앙, 사랑, 봉사로 풍성한 100년... '걸을 수 없을 때까지 남 돕는 것 포기 못해'

    100세 생일을 맞은 스트라찬 할머니(가운데)와 딸(왼쪽), 조카(오른쪽) ©STUFF   100년이라는 시간을 신앙과 사랑, 봉사로 가득 채운 한 신앙인을 뉴질랜드 신문 스터프가 만났다.    지난 목요일 필딩(Feilding)의 우드랜즈 요양원(Woodlands rest home)에서...
    Date2020.08.0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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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로 문을 연 수프키친...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로 총 7개 운영'

    ©Facebook/Life soup kitchen   오클랜드 교회 라이프처치(LIFE Church)가 꾸준히 이어온 지역 사역인 라이프 무료급식소(LIFE Soup Kitchen)가 최근 새로운 급식소 2개를 추가했다. 7월 28일부터 Clendon Park, Finlayson Avenue에 위치한 마누레와 마라에(M...
    Date2020.07.2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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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설교 말씀에 마음 가벼워져' 생의 마지막 순간에 찾아온 평화

    헬가 훌라한 ©Stuff   번화가에서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난 헬가 훌라한(Helga Houlahan) 할머니는 사고가 발생하기 전, 교회의 설교 말씀을 통해 과거에 대한 용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마음의 평안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훌라한은 지난 5...
    Date2020.07.1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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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레빈 교회에서 열린 우아한 레드 카펫 행사 '록다운 때 너무 고마워서...'

    ©NZ Herald   남섬 남부 지역 레빈에 위치한 유나이팅 교회(Uniting Church)는 코로나19 경보 3단계와 4단계 록다운 기간에 근무한 필수 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레드 카펫 행사를 열었다.   지난 월요일 저녁, 유나이팅 교회는 멋진 장식으로 꾸며진 교회 홀에...
    Date2020.07.10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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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질랜드 최초의 성소수자 위한 교회 설립 '사랑의 하나님 알리기 위해'

    성소수자 위한 교회 설립한 큐런패킹(왼쪽)과 밤포드킹 ©NZ Herald   본 기사는 뉴질랜드 사회 및 교계에서 일어나는 실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NZ Herald 보도 기사의 번역문으로, 표현 및 내용이 원처치의 의도 및 방향성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Date2020.07.09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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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시에서 사라진 자들과 새로 떠오르는 자들

    ©RNZ   20년 이상 주택 생활을 거부하고 노숙 생활에 익숙해진 만성화 노숙인들이 코로나19(COVID-19) 기간 동안 놀라운 태도의 변화를 일으켰다.   노숙인 지원 기관들은 만성 노숙인들이 영구 주택으로 들어가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놀라운 일'이라고 말...
    Date2020.07.08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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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돈 50달러로 시작... 50년째 '모든 믿는 사람들이 평안히 쉼을 얻는 곳'

    ©Whanganui Hospital Chapel   뉴질랜드에는 "모든 믿는 사람들이 평안히 쉼을 얻는 곳"이 있다. 바로 황가누이병원(Whanganui Hospital)의 예배당이다. 올해 6월 이곳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황가누이병원은 독립된 예배당 건물을 두고 있는 뉴질랜드에...
    Date2020.06.26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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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체크메이트!' 체스를 통해 사람들 장벽 무너뜨리는 교회와 목사

    사람들의 소통과 연결을 기대하는 파벨카 목사 ©STUFF   체스를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만드는 교회와 목사가 있다.   티마루 글레니티침례교회(Gleniti Baptist Church)의 마크 파벨카(Mark Pavelka) 목사는 이번 토요일 교회에서 제1회 체스 대회를 개최한다...
    Date2020.06.19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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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질랜드 종교계, 트럼프 대통령의 '성경책 이벤트'와 대조되는 장면 연출

    기독교, 무슬림, 시크교 등 웰링턴의 종교계 지도자들은 성공회 교회 앞에서 '이웃 사랑' 사진을 촬영하면서  트럼프의 성경책 이벤트를 규탄했다. ©STUFF   트럼프 대통령의 '성경책 이벤트' 규탄 뉴질랜드 종교계 '이웃사랑' 보여주자   지난 6월 7일 일요...
    Date2020.06.1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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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보 1단계] 예배와 모임을 위한 가이드라인 A~Z

    ©Presbyterian Church of Aotearoa New Zealand     1단계 경보   뉴질랜드는 2020년 6월 8일 밤 12시부터 코로나19(COVID-19) 경보 1단계에 들어갔다. 1단계에서는 모임 규모에 제한이 없다. 정부는 규제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대신, 어디에 갔었는지 QR ...
    Date2020.06.12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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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할렐루야, 만나서 반갑습니다' 현장 예배로 다시 만난 성도들

    티마루 세인트매리교회는 안전 거리 규정을 지키며 록다운 후 첫 현장 예배를 드렸다. ©STUFF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했던 주일   지난 31일 일요일, 코로나19(COVID-19) 규제가 풀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던 많은 뉴질랜드 기독교인들이 드디어 교회당으로 돌아...
    Date2020.06.04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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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예배 너무 서두르지 않겠다' 성도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예배 방법

    회중교회 목사 ©STUFF   코로나19(Covid-19) 봉쇄령으로 지난 몇 달간 온라인 예배를 드려 온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최대 100명까지 모일 수 있도록 규정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성도 규모가 큰...
    Date2020.05.28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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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교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출입 기록 시스템들 '예배 출석 등록 기능도'

    ©SchoolAppsNZ   스냅 모발(Snapp Mobile)은 뉴질랜드 언론 매체 Scoop을 통해 뉴질랜드 교회들에게 출입 기록 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회용 앱 ChurchAppsNZ을 개발한 스냅 모발은 교회들이 2단계 경보 기간에 방문자들의 출입을 간편하게 기록,...
    Date2020.05.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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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예배 시작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안전대책 참고하세요

    ©Presbyterian Church of Aotearoa New Zealand   5월 29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최대 100명까지 모임이 허용되면서 뉴질랜드의 많은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재개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부 규정을 준수하며 예배를 시작하는 교회들에게 도움...
    Date2020.05.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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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보다 더 적절할 수 없다' 이번 주일 예배가 더 반가운 이유

    ©STUFF   금요일부터 최대 100명까지 모임이 허용된다는 소식에 뉴질랜드 전국의 교회들은 몇 달 만에 처음으로 함께 모여 예배드릴 이번 주일을 고대하고 있다.   어제 자신다 아던 총리는 5월 29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최대 100명까지 모임을 허용한다고 ...
    Date2020.05.26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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