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
Read More
방송인 던칸 가너 '체벌금지법 때문에 자녀 훈육 더 어렵다'
The AM Show 진행자 던칸 가너 ©The AM Show 픽턴(Picton)의 한 남성이 자녀를 체벌하여 기소되는 사건으로 체벌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또다시 불거졌다. 이 남성은 울고 떼쓰는 4살짜리 아이를 훈계하기 위해 엉덩이를 한 번 쳤다는 이유로 기소되었다. ...Date2018.10.10 Category교육 -
Read More
교육검토국, 학교 성교육에서 포르노물 더 자세히 다뤄야한다 권고
©Newshub 교육검토국(Education Review Office)은 현재 학교 성교육에서 가장 적게 언급되고 있는 포르노물에 대해 학교에서 더 많이 다룰 것을 권고했다. '2018년 성교육을 통한 건강 증진'이라는 교육검토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고등학생들이 포르...Date2018.10.04 Category교육 -
Read More
정부 추진 새 교육 지침, 종교 수업 실시하려면 학부모 동의서 받아야 해
교육부는 학부모 동의 없이 종교 수업 진행할 수 없도록 하는 새 교육 지침을 추진 중이다 ©STUFF 정부는 뉴질랜드의 공립 초중학교들이 학부모의 동의서를 받아야 종교 수업을 실시할 수 있게 하고, 참여 거부 학생들에게는 그에 합당한 수업을 제공하도록...Date2018.09.26 Category교육 -
Read More
뉴질랜드 성교육, 여전히 심각한 문제 많아 (교육검토국 보고서)
©McBlog 정부...'성 행위(sexual activity)를 할 적절한 시기는 아이들 스스로가 정할 수 있다'는 위험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교육검토국(Education Review Office)은 뉴질랜드 초, 중고등학교의 성교육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ERO Report)를 발표했...Date2018.09.13 Category교육 -
Read More
공립학교 성경 수업의 옳고 그름, 고등법원에서 판가름한다
©123RF 찬반 논쟁이 뜨거운 공립 초등학교의 성경 수업이 고등법원의 심판을 받을 예정이다. 이는 웰스포드초등학교(Wellsford School)의 학부모들이 성경 수업에 불만을 표한 지 얼마 안 되어 내려진 결정이다. 웰스포드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학교가 ...Date2018.09.11 Category교육 -
Read More
웰링턴의 초등학교, 성경 수업을 놓고 고민에 빠져...
학교 앞에서 종교 수업 반대 전단지를 돌리며 학부모들에게 접근한 비종교교육네트워크 관계자 ©STUFF 웰링턴에 있는 칸달라초등학교(Khandallah School)가 종교 수업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웰링턴 북부의 공립학교인 칸달라초등학교는 2016년과 2017년...Date2018.09.04 Category교육 -
Read More
성경 수업 불만 표한 학부모 VS 학교, 설문조사 결과에 따랐다
성경 수업에 불만인 학부모와 아들 ©STUFF 오클랜드 북부의 한 학교 학부모가 성경 수업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벳시 티핑(Betsy Tipping)의 8살 난 아들은 웰스포드초등학교(Wellsford School)에 재학 중이다. 티핑은 학생이 성경 수업 참여를 원치 ...Date2018.08.31 Category교육 -
Read More
종교 교육 폐지 재판 고등법원에서 열기리로 결정
©Getty 뉴질랜드 공립 고등학교의 종교 교육 폐지를 둘러싼 법정 공방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 교육 폐지 재판은 인권재판소(Human Rights Tribunal)에서 고등법원으로 회부되었고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고등법원에서 재판이 ...Date2018.07.19 Category교육 -
Read More
인권재판소, 학교 내 성경 수업 관련 재판 올해 안에 진행한다
©Newshub 오랜 기간 계속되던 교내 성경 수업에 대한 분쟁이 인권위원회의 힘을 얻어 탄력을 받고 있다. 비종교교육네트워크(Secular Education Network) SEN은 학교에서 실시되는 성경 수업이 권리장전법(Bill of Rights Act)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며 이...Date2018.06.19 Category교육 -
Read More
교육자격증 소지자만 교사 명칭 사용 ‘교사 명칭 개정안’ 마침내 철회
©PIXABAY 뉴질랜드에서 인증된 교육자격증이 있는 사람에게만 ‘교사’라는 명칭을 사용 가능케 하는 뉴질랜드제일당의 ‘교사 명칭 개정안’이 마침내 철회되었다. 우리 뉴질랜드 학생들의 다방면적인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Date2018.05.10 Category교육 -
Read More
교육부, 학교 내 종교 수업 지침서 작성 업무 재개...기독교 수업에 어떤 영향 있을까?
학교들이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정확한 지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교육부 장관 ©STUFF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종교 수업 관련 지침이 다시 교육부의 과제로 떠올랐다. 지난 2015년 2월, 비종교교육네트워크 SEN은 학교장 및 교육부 관계자들...Date2018.05.08 Category교육 -
Read More
뉴질랜드 고교의 이색 실험…학생들에 "수염 길러도 돼"
[출처: 뉴질랜드헤럴드] Photo / 123RF 25일 뉴질랜드헤럴드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한 고등학교가 시험적으로 학생들에게 수염을 기를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교칙을 도입했다고 한다. 뉴질랜드 남섬의 링컨고등학교(Lincoln High School)의 학생들은 지난...Date2018.04.26 Category교육 -
Read More
뉴질랜드, 교사 자격증 없이 교사 직함 사용하면 벌금 2천 달러?
©PIXABAY 뉴질랜드 국회에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서 '교사(teacher)'라는 직함을 사용하는 걸 불법화해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14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노동당 정부와 연대하고 있는 뉴질랜드제일당의 제...Date2018.04.17 Category교육 -
Read More
키위 유치원 교사들, '공장식 어린이 사육장'에 자신의 아이 맡기지 않겠다
응답자의 27%는 자신이 일하는 육아시설에 자신의 아이를 맡기지 않을 것 ©123RF 육아시설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4분의 1 이상이 자신이 근무하는 육아시설에 자녀를 맡기지 않겠다고 답했다. 심지어 일부는 자신이 일하는 육아시설이 "...Date2017.12.29 Category교육 -
Read More
새 정부, 만 4세 어린이의 입학을 금지하는 교육법 개정 추진해
교육부 장관, 출생년도에 따른 집단 입학 규정을 만 5세 이상으로 제한 추진 ©123RF FILE 일부 어린이들이 만 4세부터 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있는 현 교육법을 새 정부가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현재의 교육 제도는 5번째 생일을 맞는 어린이들의 ...Date2017.11.22 Category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