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NEW

    '이번 주부터 시작된 초등학교 무상 급식' 학생들의 평가는?

    무상 급식을 먹는 플랙스미어초등학교 학생들과 이야기 나누는 아던 총리 ©RNZ   이번주 수천 명의 아동이 정부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급식을 시작했다.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와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교육부 장관이 무상 급식 정책의 ...
    Date2020.02.20 Category교육
    Read More
  2. '우리 딸이 남자가 되어서 돌아왔어요' 학부모 절규에...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 헬렌 후튼(왼쪽) ©Facebook   현재 국회에서는 트랜스젠더에 대해 가르치는 뉴질랜드의 성별 다양성 교육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 중이다. 이 공청회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악몽 같다"는 학부모의 증언을 토대로 성...
    Date2020.02.13 Category교육
    Read More
  3. '학부모 동의서 없으면 받지 못하는' 뉴질랜드 초중학교 종교 수업

    법 개정을 추진 중인 뉴질랜드 교육부 장관 ©NZ Herald   앞으로 뉴질랜드 공립학교에서 실시되던 종교(성경) 수업 규정이 변경될 예정이다.   정부의 계획대로 규정이 변경되면, 뉴질랜드의 공립 초중학교들은 학부모의 서면 동의서를 받아야만 종교 수업을 ...
    Date2020.01.14 Category교육
    Read More
  4. 뉴질랜드 중고교, 기후변화 위기 과목 도입…11∼14세 학생

    호주 산불의 배경이 된 기후변화 대처 방안으로 화석 연료 제한 등을 요구하는 호주 시민들 ©AFP   뉴질랜드가 올해부터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자세 등을 학습하는 과목을 정규 교과 과정으로 편성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Date2020.01.14 Category교육
    Read More
  5. '스스로 목숨 끊으려 한 유학생' 퇴학... 오클랜드대 비난

    ©Getty Images   오클랜드대학(The University of Auckland)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중국인 유학생의 등록을 취소시킨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자비하고 도가 지나친 처사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헤럴드에 따르면 오클랜드대 복수 전공 4학년에 재학 중이...
    Date2020.01.09 Category교육
    Read More
  6. '어린이집에 오래 있는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74%는 '부모 역할 중요'

    ©familyfirstNZ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는 최근 뉴질랜드 아동이 어린이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이는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시하는 처사이며,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국가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줄 필...
    Date2019.11.22 Category교육
    Read More
  7. 바쁜 부모 위해 연장 운영도 모자라 저녁 도시락까지... 신 개념 어린이집 등장

    ©NZ Herald   최근 오클랜드에는 부모들의 늘어난 근무 시간과 출퇴근 시간 심각한 교통 정체로 인해 어린이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오클랜드에는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아이들을 돌보는 어린이집이 등장했다. 너무 바...
    Date2019.11.21 Category교육
    Read More
  8. 오클랜드대 '백인우월주의 벽보 내리지 않을 것'... 액트당 '옳은 일' 찬사

    ©thespinoff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액트당(ACT) 대표 의원은 '백인 청년들이 나라를 다시 지배하자'는 내용의 포스터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한 오클랜드대학교 (University of Auckland)에 옳은 처사라고 찬사를 보냈다.   스튜어트 맥커천(Stuart...
    Date2019.10.03 Category교육
    Read More
  9.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 신입생 주검으로 발견, 두 달이나 지나서

    주검이 발견된 캔터베리대 SONODA 기숙사 ©RNZ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 신입생이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교내 기숙사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무려 두 달이 지난 뒤였다.   영국 BBC 방송과 일간 인디펜던트, AP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Date2019.09.27 Category교육
    Read More
  10. '안녕하세요' 중국어로 말하는 3살짜리 아기... 뉴질랜드의 '중국어 열풍'

    뉴질랜드 유치원에서 중국어를 배우는 아이들과 중국인 선생님 ©STUFF   인버카길(Invercargill) 플렁켓(Plunket) 놀이교실에 다니는 3살짜리 아기 런딘(Londyn)은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를 구사할 줄 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영어...
    Date2019.09.26 Category교육
    Read More
  11. 뉴질랜드 일부 학교에 무료 급식 제도 도입된다

    무상 급식 발표를 위해 로토루아 학교에 도착한 자신다 아던 총리 ©NZME   정부는 일부 학교들에 무상 급식 제도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2년 안에 21,000명의 어린이들로 혜택이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부터 로토루아와 혹스베이(Hawke's Bay)...
    Date2019.09.18 Category교육
    Read More
  12. '뉴질랜드 역사' 2022년부터 NZ 초중고 필수 과목

    ©Getty   뉴질랜드 역사 과목이 앞으로 3년이내에 뉴질랜드 초중고등학교 교육 과정 필수과목이 될 것이라고 자신다 아던 총리가 밝혔다.   교육 관계자들은 물론 연구 학자들까지 어제 아던 총리의 이 같은 발표에 환영의 뜻을 표했으며, 특히 4년 전 역사 ...
    Date2019.09.13 Category교육
    Read More
  13. 공짜 커피도 마시고 언어도 배우는 '카페 레오(Cafe Reo)'

    그레그 도슨 교수(왼쪽)와 제이콥 에드몬드 교수 ©Gregor Richardson   이번 주는 2019년 뉴질랜드 마오리어 주간(Te Wiki o Te Reo)이다. 오타고대학교(University of Otago) 인문학부 교수 2명이 마오리어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팝업 카페를 열어 눈길을 ...
    Date2019.09.12 Category교육
    Read More
  14. '말 안 듣는 학생 이마에 X표 그린' 초등학교 교사

    ©STUFF   말 안 듣는 학생에게 벌로 이마에 X표를 그린 초등학교 교사가 징계 처분을 받았다.   신원 보호 조치를 받은 해당 여교사에 대해 지난 목요일 교사징계위원회가 소집되었다.   교사는 2018년 6월 토코로아(Tokoroa)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2건의 사건...
    Date2019.08.30 Category교육
    Read More
  15. 부도로 파산한 비즈니스 학교 KITE, 유학생들 피해 심각

    ©Newshub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니던 비즈니스 학교가 부도로 파산하면서 재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곤란한 상태에 빠졌다. 학생들은 학교 때문에 오히려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생겼다.   사설 교육 기관인 KITE(Kiwi Institute of Training and Education)는 ...
    Date2019.08.29 Category교육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