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Law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첫 집 마련 부담 낮춘다…국민당, 5% 보증금 대출 기준 완화 공약

      첫 주택 구입자 5% 보증금 대출 문턱 낮춘다…국민당, 소득 기준 30만 달러로 상향 공약 뉴질랜드 국민당(National)이 첫 주택 구입자들이 5%의 보증금만으로 집을 살 수 있도록 정부 대출 제도의 소득 기준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 비숍(Chri...
    Date2026.09.07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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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Z Super 받으려면 시민권”…뉴질랜드 제일당, 연금 지급 기준 공약

    ©Stuff   시민권 있어야 노후연금…뉴질랜드 퍼스트, 2029년부터 지급 대상 제한 추진 뉴질랜드 제일당(New Zealand First)이 집권할 경우 2029년부터 뉴질랜드 시민권자에게만 뉴질랜드 노령연금(NZ Superannuation)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현재 영주...
    Date2026.09.06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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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궁경부암 검사, 내년부터 25~69세 여성 모두 무료

      2027년 3월부터 25~69세 여성 자궁경부암 검사 무료 내년 3월부터 뉴질랜드의 25~69세 모든 여성이 자궁경부암 검사(cervical screening)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미언 브라운(Simeon Brown) 보건부 장관은 자궁경부암을 뉴질랜드에서 퇴치할...
    Date2026.09.02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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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액트당, 영주권 비자 없애고 5년 단위 출입국 조건 도입 제안

      뉴질랜드 액트당, 영주권 비자 카테고리 폐지 추진…5년마다 거주요건 부과 뉴질랜드 액트당(Act)은 현행 영주권 비자(Permanent Resident Visa) 카테고리를 없애고, 거주비자(Resident Visa)에 새로운 출입국 조건을 적용하는 이민제도 개편안을 제시했다. ...
    Date2026.09.01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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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앱 내려받기부터 결제까지…뉴질랜드, 아동 온라인 보호 새 해법 제시

      뉴질랜드, 아동 온라인 안전 위해 ‘앱스토어 책임법’ 제안 뉴질랜드의 가족·가치관 관련 시민단체인 패밀리퍼스트 뉴질랜드(Family First NZ)가 아동과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앱스토어 책임법(App Store Accountability Bill)’ 초안을 공...
    Date2026.08.27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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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도심 들어갈 때 돈 낸다?, 오클랜드 혼잡통행료 3가지 시나리오

      오클랜드 혼잡통행료 3개안 공개… 시내부터 주요 고속도로까지…2030년부터 시행 전망 오클랜드 도심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혼잡통행료(congestion charge) 3개 방안이 공개됐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25일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에 요금을 부과하는 세...
    Date2026.08.25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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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에서 영어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는 법안이 '한심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미 인구의 95%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평가들은 이를 '무의미한 조치'라고 비판 뉴질랜드 의회가 영어를 국가의 공식 언어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영어는 이미 관행과 실제 사용을 통해 사실상 공식 언어로 인정돼 왔다...
    Date2026.08.20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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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젊은층에서 더 흔한 수막구균성 질환…뉴질랜드 보건당국 긴급 당부

      와이카토서 젊은 성인 수막구균 감염 사망…보건당국, 증상 인지 당부 뉴질랜드 보건당국이 와이카토(Waikato)에서 젊은 성인이 수막구균성(Meningococcal) 질환으로 숨진 뒤 시민들에게 주요 증상을 숙지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것을 ...
    Date2026.08.20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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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물가가 표심을 움직인다…뉴질랜드 주요 정당 경제 공약 비교

      뉴질랜드 유권자 최대 관심사는 '먹고사는 문제'…정당별 해법은? 뉴질랜드인 10명 가운데 4명이 지난해보다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와 생활비 부담이 오는 11월 총선을 앞둔 최대 이슈로 떠오르면서, 주요 정당들도 저마...
    Date2026.08.06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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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부 장관 윈스턴 피터스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발언 파문…외교 갈등으로 번져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 윈스턴 피터스와 녹색당 소속 로렌스 쉬난 의원 ©RNZ   "당신 나라로 돌아가라"…피터스 발언 국제 논란으로 확산, 중국도 공식 항의 뉴질랜드 제일당(First) 대표이자 외교부 장관인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가 국회에서 녹색당(G...
    Date2026.07.31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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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국 관세 확대에 뉴질랜드 반발…"기업 부담만 키운다"

      미국, 뉴질랜드에 12.5% 관세 부과…정부 "근거 없는 조치" 강력 반발 미국이 뉴질랜드산 수입품에 12.5%의 신규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 판결 이후 새로운 법적 근거를 마련해 관세 정책을 추진하면...
    Date2026.07.24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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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영주권자는 제외? 뉴질랜드 제일당, 투표권 제한 정책 공약 발표

      시민권자만 투표권… 뉴질랜드 제일당, 선거제도 개편 공약 발표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 뉴질랜드 퍼스트(New Zealand First) 대표가 뉴질랜드 시민권자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는 선거제도 개편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1년 이상 합...
    Date2026.07.08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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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국민당·노동당 30년 만에 최저…유권자 표심 분산

    ©1News   뉴질랜드 양당 지지율 30년 만에 최저…군소정당 약진 뉴질랜드 양대 정당인 국민당(National)과 노동당(Labour)의 지지율이 나란히 하락하면서, 두 정당의 합산 지지율이 1996년 혼합비례대표제(MMP) 도입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뉴스(...
    Date2026.06.24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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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클랜드 일은 오클랜드가 결정해야

      뉴질랜드제일당(New Zealand First)이 오클랜드의 독립 마오리 법정위원회(Independent Māori Statutory Board, IMSB)를 폐지하겠다는 법안을 추진하자, 웨인 브라운(Wayne Brown) 오클랜드 시장이 강하게 반발했다.   브라운 시장은 이번 움직임을 “불필요...
    Date2026.06.22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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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무료 진료 이어 무료 처방까지…노동당 ‘Medicard’ 공약 확대

      노동당 “처방전 약값 무료화 다시 추진”…2027년 7월 시행 공약 뉴질랜드 노동당(Labour)이 집권할 경우 처방전 의약품 조제비를 다시 무료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당(National) 정부가 부활시킨 5달러 처방전 조제비를 폐지해, 의료비 부담 때문에 약을 포...
    Date2026.06.18 Category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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