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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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성금요일에 거의 죽었다 부활한 목회자

    죽을 고비를 넘긴 레이먼드 맥키 목사 ©STUFF   지난 3월 성금요일에 급성 심장 마비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한 목사의 치료법이 화제다. 이 목사는 뉴질랜드에서 새로 시행된 응급 치료 덕분에 고비를 넘기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레이먼드 ...
    Date2019.06.1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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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러 후 '뉴질랜드인들이 무슬림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무슬림 학생

    TVNZ 아침 방송에 출연한 캔터베리대 무슬림학생회장 ©Breakfast   뉴질랜드인들이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이후 3개월 동안 무슬림들을 대하는 태도가 더 포용적으로 바뀌었다고 이슬람 학생이 밝혔다.   내일은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 2곳에서 총격 사건...
    Date2019.06.14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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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총기난사범, 무죄 주장…재판부 '정신감정 결과 정상'

    총격테러로 50명이 사망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모스크 앞에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 희생자들의 지인과 조문객들이 가져다 놓은 꽃다발이 쌓여있다. ©AP/뉴시스   지난 3월 50명의 사망자를 낸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격 테러 사건의 용의자 브렌턴 ...
    Date2019.06.14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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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초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뉴질랜드 온다' 이케아 등 유명 업체 줄줄이 뉴질랜드에 입점

    ©supermarketnews.com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의 회원제 창고형 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Costco)가 뉴질랜드에 입점한다는 소식에 뉴질랜드 전국이 떠들썩하다.   식품에서부터 안경에 이르는 모든 생활 용품을 판매하는 코스트코는 오클랜드 북서...
    Date2019.06.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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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질랜드 법원, 살해 혐의 한국인 중국에 인도 거부

    ©게티이미지   뉴질랜드 법원이 중국에서 살인 혐의를 받고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한국인 피의자에 대한 중국 인도에 제동을 걸었다. 중국이 고문 등 광범위한 인권 유린을 자행해 법적 제도에 의구심이 든다는 이유에서다. 홍콩에서 지난 9일부터 중국과 범...
    Date2019.06.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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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클랜드 노인 학대 신고 연 600건 넘겨, 학대 징조란 어떤 것?

    ©Stuff   노인복지 자선단체 에이지컨선(Age Concern)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노인들에 대한 육체적, 정신적 학대가 우려할만한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다.   에이지컨선 오클랜드는 지난 12개월 동안 600건이 넘는 노인 학대 사례를 접수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
    Date2019.06.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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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정폭력 근절에 교회가 적극적인 역할 해야한다' 연구 논문 발표

    ©1 NEWS   교회가 가정폭력 근절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연구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특히 기독교 인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모아의 경우 극심한 가정폭력 문제를 해소하는데 교회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사모아 여성 60%는 배우자의 폭행을 경...
    Date2019.06.0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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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운행 1억회 돌파' 6월 23일은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의 날

    ©RNZ   오클랜드는 지난 한 해 동안 대중교통 운행 1억 회를 돌파한 기념으로 오는 6월 23일 일요일 하루 '대중교통 무료의 날'을 선언했다.   이날 시민들은 오클랜드의 기차와 버스, 대부분의 페리 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필 고프(Phil Goff) 오...
    Date2019.06.0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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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선 병원을 운영하며 일생을 헌신한 의사 부부...올해 70세 '은퇴란 없다'

    불우 청소년 돕기에 나선 의사 부인과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병원의 외과 의사 남편 ©FRANK FILM   캔터베리에서 자선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 부부인 필(Phil)과 수(Sue) 백쇼(Bagshaw)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로까지 제작될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
    Date2019.06.0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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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세포라, 올 7월 오클랜드 첫 매장 오픈, 뷰티 버스도 선보여

    호주의 세포라 오픈 기념식 모습 ©NZ Herald   프랑스의 유명 화장품 판매업체 세포라(Sephora)가 수년간의 추측 끝에 오는 7월 뉴질랜드에서 첫 매장을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3층으로 된 세포라 플래그십 매장이 오는 7월 오클랜드 퀸스트리트에서 오픈...
    Date2019.06.0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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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40부터 내맘대로 골라담는 색다른 온라인 기부 쇼핑 '푸드뱅크 프로젝트'

    ©foodbank.org.nz   뉴질랜드의 추운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오자 기본 생필품조차 구입이 어려운 불우 이웃을 위해 구세군(Salvation Army)이 카운트다운(Countdown)과 함께 획기적인 푸드뱅크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푸드뱅크 프로젝트(Foodbank Project)는...
    Date2019.06.0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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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4위 뉴질랜드'...한국은? 북한은 평화 위협 국가

    유럽입법조사기관의 노르망디지수 ©유럽입법조사기관   노르망디지수, 세계 136개국의 평화 위협 정도 평가   북한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전 세계 상위 20개 나라에 속한다고 유럽연합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유럽연합 입법조사기관(EPRS)이 3...
    Date2019.06.0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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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질랜드, '웰빙예산' 발표...정신병·아동 빈곤 초점 맞춰

      뉴질랜드 노동당 연립정부가 사회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웰빙 예산(wellbeing budget)'을 마련했다고 가디언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랜트 로버트슨 금융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정신병, 가족폭력, 아동빈곤에 노출된 사람들을 지원...
    Date2019.05.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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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7월 1일부터 유류세, 도로이용료 또 오른다' 치솟는 휘발유 가격에 NZ 국민 분노

    ©newstalkzb   7월 1일부터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5센트씩 오를 예정이다. 정부는 2차 유류세 인상안을 이번에 긴급 통과시킨데 이어 내년에 3차 인상도 계획되어 있다.   또한 유류세와는 별도로 운전자들이 지불하는 도로 이용료(RUC) 역시 7월 1일부터 ...
    Date2019.05.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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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건방지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파파쿠라 구세군 매장의 파자마 금지 조치  

    파파쿠라 구세군 매장에 걸린 경고문 ©Facebook    오클랜드 남부 구세군(Salvation Army) 매장에 걸린 파자마(잠옷) 착용 입장 금지 경고문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에 경고문을 건 매장 매니저는 금지 이유를 밝혔다.   파파쿠라, 타카니니 커뮤...
    Date2019.05.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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