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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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늘었는데 주거난은 왜 깊어지나…뉴질랜드 주택위기 ‘지역’으로 확산
뉴질랜드 주택난, 이제는 ‘집의 수’보다 ‘어디에 어떤 집인가’ 구세군 “오클랜드 중심 주택정책으로는 지역 주거난 해결 못해” 뉴질랜드가 인구 증가율보다 더 많은 주택을 공급했음에도 주거 빈곤과 과밀 거주, 사회주택 부족 문제가 계속되고 있으며, 주...Date2026.08.1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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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공공 충전기 1만 개…전기차 운전자 선택 폭 넓어진다
뉴질랜드 전기차 충전소 확충 속도 낸다…2030년까지 1만 곳 목표 뉴질랜드 정부가 전기차 운전자들이 보다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공공 충전소 확충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8일, 민간기업의 충전 인프라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두 번째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Date2026.08.1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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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첫 국가 정신건강 전략 발표…“이제 필요한 것은 실행력”
뉴질랜드, 10년 정신건강·웰빙 전략 발표…지원기관들 “환영하지만 실행이 관건” 뉴질랜드 정부가 정신건강과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10년 전략을 발표했다. 정신건강 지원기관들은 예방과 조기 개입, 가족 지원을 강조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Date2026.08.07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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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국가 이민 문턱 높아지자 뉴질랜드 주목…하지만 ‘학위보다 취업’이 관건
미국·캐나다·호주·영국, 유학생·이민 심사 강화 흐름…대안으로 떠오른 뉴질랜드 최근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주요 영어권 국가들이 국제학생 관리와 이민 심사를 강화하면서 뉴질랜드가 새로운 정착 후보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영어권 국가 ...Date2026.08.07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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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결혼 주간 앞두고 기독교 단체들 한목소리…“건강한 결혼이 건강한 사회 만든다” - 설문조사 진행
뉴질랜드 기독교 단체들, 관계·가정 현실 파악 위한 전국 설문조사 추진 “건강한 결혼이 건강한 사회의 기반”…1만 명 참여 목표 뉴질랜드 기독교 단체들이 관계와 가정생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 규모의 설문조사에 나섰다. ‘National Re...Date2026.08.06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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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르는 뉴질랜드 모기지 금리…ASB도 인상 대열 합류
ASB도 주택대출 금리 인상 합류…중동 긴장 고조에 도매금리 상승 영향 뉴질랜드 주요 은행들이 잇따라 주택대출 금리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ASB은행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으로 국...Date2026.08.06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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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도심, 새 랜드마크 들어선다…워터프런트 재개발 승인
다운타운 주차빌딩 부지에 들어설 복합단지 조감도. ©Precinct Properties 오클랜드 도심 waterfront의 상징적인 '다운타운 주차빌딩(Downtown Carpark)' 부지가 초고층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뉴질랜드 정부의 신속 인허가(Fast-track) 제도에 따라 전문...Date2026.08.05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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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10도 낮다"…이번 주 오클랜드도 한겨울 절정 추위
©1News 오클랜드도 영하권 가능성…남극발 한파에 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 온다 이번 주 뉴질랜드 전역에 남극에서 밀려온 강력한 한기가 유입되면서, 오클랜드를 포함한 북섬까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 당국은 남섬에는 ...Date2026.08.04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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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 새 기차역 개통…출퇴근 열차 10분 간격 시대
Drury station ©1news 오클랜드 남부 드루리·파에라타 새 기차역 개통…출퇴근 시간 10분 간격 운행 오클랜드 남부 드루리(Drury)와 파에라타(Paerātā) 신설 기차역이 8월 1일 공식 개통했으며, 2일부터 승객 운행을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열차가 10...Date2026.08.03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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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노후 상하수도 전면 교체 나선다…수도요금 인상 불가피
오클랜드가 노후화된 상·하수도 시설을 대대적으로 교체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152억 뉴질랜드달러를 투입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면서 수도요금도 단계적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워터케어(Watercare)는 이번 투...Date2026.07.31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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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 만에 바뀐 뉴질랜드 총기법…무엇이 달라지나
뉴질랜드 총기 규제가 40여 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개편된다. 새 총기법(Arms Bill)이 국회를 최종 통과하면서 총기 관리 체계가 대대적으로 바뀌게 됐다. 이번 개정은 1980년대 초 제정된 총기법을 전면 손질한 것으로, 총기 관리 감독 기관 변경부터 ...Date2026.07.3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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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첫날부터 휴가 쌓인다"…뉴질랜드 휴가제도 20년 만에 대개편
뉴질랜드의 연차·병가 제도가 대대적으로 바뀐다. 복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현행 휴가제도를 손질하는 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앞으로는 직원들이 입사 첫날부터 근무시간에 비례해 휴가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새로운 제도가 즉시 ...Date2026.07.30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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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제품 수출의 22.1% 차지… "뉴질랜드 경제 떠받치는 핵심 산업
뉴질랜드, 2025년 세계 최대 단일 국가 유제품 수출국 유지 뉴질랜드가 지난 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제품을 수출한 단일 국가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농업 전문은행 라보뱅크(Rabobank)가 발표한 '2026 세계 유제품 지도(World Dairy Map 202...Date2026.07.2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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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음식점 위생등급 게시 의무 종료 가능성… 시민 알 권리는 유지
©Auckland Council 위생등급은 유지… 매장 게시만 자율화 가능성 오클랜드 음식점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위생등급(A~E) 인증서가 앞으로는 매장에 의무적으로 게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오클랜드시(Auckland Council)는 음식점의 위생등급 게시를 ...Date2026.07.28 Category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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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강추위에 전력 수요 7,141MW 기록… 역대 최고치, 주말 다시 강추위
©RNZ 기록적 한파에 전력 사용량도 사상 최고… 난방 수요 급증 뉴질랜드를 덮친 강추위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국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전력 송전망 운영기관인 트랜스파워 뉴질랜드(Transpower NZ)는 지난 28일 오전 최...Date2026.07.28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