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
Read More
“괜찮겠지” 방심 금물… 북섬 전역 경보…정전·도로 통제 우려
사이클론 ‘바이아누’ 주말 뉴질랜드 강타 전망 열대성 저기압 ‘바이아누(Cyclone Vaianu)’가 이번 주말 뉴질랜드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상 당국이 이른바 ‘괜찮겠지(she’ll be right)’라는 뉴질랜드식의 낙관적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Date2026.04.10 Category일반 -
Read More
원유·물가 급등 경계…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올해 물가 4% 돌파 전망” 中동 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 회복 둔화 뉴질랜드 중앙은행(Reserve Bank of New Zealand_RBNZ)은 4월 통화정책 검토(Monetary Policy Review)에서 기준금리(Official Cash...Date2026.04.09 Category일반 -
Read More
30년 경력 전문의도 못 찾는 골절 진단(?)…스타십(Starship) 아동병원, 판결까지 논란
스타십 아동병원(Starship Hospital) 오클랜드에서 한 살배기 아동의 ‘다발성 골절’ 판단을 근거로 부친에게 실형이 선고된 사건이, 핵심 의료 증거를 둘러싼 논쟁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갈비뼈 19개 골절이라는 판단에 대해 해외 전문가들이 “확인...Date2026.04.08 Category일반 -
Read More
현장은 최저시급, 이사회는 파격 인상"… 우선순위 뒤바뀐 뉴질랜드 소방청
뉴질랜드 소방청 '방만 경영' 파문… 국회, 장비 노후화 실태 조사 착수 뉴질랜드 소방청(FENZ)이 일선 소방관들의 처우와 장비 현대화는 외면한 채 이사회 보수만 파격적으로 인상해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뉴질랜드 국회 상임위원회(Sele...Date2026.04.07 Category일반 -
Read More
뉴질랜드 초등교사 임금 협상 타결…최고 연봉은?
최고 연봉 10만 7천 달러 시대 열려 뉴질랜드 초등교사들의 길었던 임금 협상이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뉴질랜드 초등교사 노동조합(NZEI Te Riu Roa) 소속 회원들은 교육부가 제시한 새로운 단체 협약안을 찬성 투표로 가결하며 최종 수용했다. 이번 ...Date2026.04.07 Category일반 -
Read More
오클랜드 중부 일부 지역 '식수 주의보'… 대장균 검출에 끓여 마시기 권고
오클랜드 중부 여러 지역에서 정기 수질 검사 중 대장균(E. coli) 성분이 검출되어, 해당 지역 주민 수천 명에게 식수 주의보가 내려졌다. 뉴질랜드 Watercare는 6일 월요일 저녁을 기해 관련 지역에 '물 끓여 마시기 지침(Boil water notice)'을 긴급 발령...Date2026.04.07 Category일반 -
Read More
오클랜드 도심, 빛으로 채워지다… 실내형 축제 “Dreamer”
빛을 활용한 게임 ©ONECHURCH 오클랜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New Zealand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NZICC)가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든다. 실내형 빛 축제 “Dreamer”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가을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Date2026.04.06 Category일반 -
Read More
연료비 급등에 ‘이동수당 30% 인상’…home and community support workers 지원 확대
뉴질랜드 정부가 연료비 급등에 대응해 Home and Community Support Workers들의 이동수당(마일리지)을 한시적으로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보건부 장관 시미온 브라운(Simeon Brown)은 재가·지역사회 돌봄 종사자들이 고객 간 이동 시 받는 연료 보조금을...Date2026.04.02 Category일반 -
Read More
“슈퍼 독감” 경보, 올겨울 뉴질랜드 강타하나… 호흡기 질환 확산에 비상
최근 뉴질랜드 전역에서 유독 독한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증하며 직장과 학교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한 번 걸리면 일주일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강력한 전파력을 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보건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Date2026.04.01 Category일반 -
Read More
“나들이 전 확인하세요”… 부활절 연휴 후반부 강력한 비구름 상륙
©MetService 오클랜드 ‘황금 연휴’ 예고… 남부 지방은 후반부 폭풍우 부활절 연휴를 맞아 뉴질랜드 전역의 날씨가 극명한 대조를 이룰 전망이다. 오클랜드를 비롯한 북섬 지역은 연휴 내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남섬은 연휴 후반...Date2026.04.01 Category일반 -
Read More
우리 집 전기 요금제, 지금이 바꿀 적기
전기료 '망 이용료' 줄인상… 뉴질랜드 전역의 전기 망 이용료(Lines charges) 인상이 1일 오늘 부터 본격화되면서 가계 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상업위원회(Commerce Commission)의 이번 승인으로 각 가계는 월 최대 20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될 전망...Date2026.04.01 Category일반 -
Read More
환경 지키고 지갑도 채우고… 일석이조 '카풀' 제대로 시작하기
기름값 폭등에 '카풀'이 뜬다… 똑똑하고 안전하게 동승하는 법 계속되는 고유가 행진 속에 뉴질랜드인들 사이에서 '카풀(Carpooling)'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역시 에너지 위기 대응책의 일환으로 카풀과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검토 중인 가운데, 최근 ...Date2026.03.31 Category일반 -
Read More
4월 1일부터 생활 전반 변화…최저임금·KiwiSaver·복지 인상
4월 1일부터 달라지는 것 ©ONECHURCH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 전역에서 최저임금 인상, KiwiSaver 기여율 조정, 복지 수당 확대 등 주요 경제·복지 정책 변화가 동시에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 완화를 반영한 정부의...Date2026.03.30 Category일반 -
Read More
뉴질랜드 정부, '연료 비상 대응체계' 공개... 수급 위기 시 4단계 배급 검토
뉴질랜드 정부가 글로벌 연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 보안 국가 계획'의 세부 단계와 범정부 차원의 대응 기준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한 유가 불안정과 수급 불균형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니콜라 ...Date2026.03.27 Category일반 -
Read More
북섬 강타한 기록적 폭우… 오클랜드·노스랜드 '비상 체제' 돌입
최대 시속 120k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가 일시적으로 폐쇄될 수 있어 뉴질랜드 북섬 북단에 기록적인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기상 악화가 이어지면서 주요 도로가 폐쇄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기상...Date2026.03.26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