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NEW

    오클랜드 홍수 대피소 현장, 모래주머니 없어 유치원 모래 파내

    적십자 관계자 ©RNZ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에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대피소에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다.   오클랜드 폭우로 인해 집에 물이 가득 차고 목숨이 위태로워진 일부 시민들은 자동차에서 또는 이웃집에서 밤을 지새웠다....
    Date2023.01.3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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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pdate

    시의원 제공 안전 지침, 오클랜드 비상사태 선포, 대피소 마련, 폭우 홍수, 정전

    ©Twitter *28일 오전 10시 업데이트 노스쇼어 시의원 제공 안전 지침 ‼️ 아는 사람이 실종되었다고 생각되면 경찰에 연락하십시오. ‼️ 꼭 필요한 이동이 아니면 자제해주세요. ‼️ 수도는 마시기에 안전합니다. ‼️ 공원과 해변은 폐쇄되었습니다. ‼️ 더 ...
    Date2023.01.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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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TS가 구멍난 삶 메꿔'…뉴질랜드에서 온 최고령 팬의 편지에 응원

    ©@marilynbooth786/TikTook   K팝이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가운데, 최근 그룹 BTS를 응원하는 최고령 아미(BTS 팬덤 명)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 해외 누리꾼 A 씨는 개인 SNS에 "여러분께 86세의 BTS 팬을 소개하려고 한다"...
    Date2023.01.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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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질랜드, 달걀 품귀 현상에 닭 사육 붐... 전문가 경고

    ©RNZ   뉴질랜드에서 달걀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산란계를 집에서 직접 기르는 이들이 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달걀 공급 대란이 벌어진 것은 올해 1월 1일부터 닭을 좁은 쇠철창, 이른바 '배터리 케이지'에서 키우지 못하게 농업법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Date2023.01.2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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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종 뉴질랜드 남성 '우크라이나 구호활동 중 사망' 부모의 요청은...

    앤드류 백쇼 ©RNZ   우크라이나에서 구호 활동을 하다 행방불명된 47세 뉴질랜드 남성 앤드류 백쇼(Andrew Bagshaw)가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동부 최전선에서 음식과 약품 등을 전달하고 주민을 대피시키는 자...
    Date2023.01.2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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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주일 내내 먹지 못하고 시티미션 기다린 사람들' 연말보다 새해에 급증

    ©RNZ 뉴질랜드 전국의 시티미션(City missions)들은 이제 막 시작한 새해에 직장이 있어도 치솟는 생활비를 감당하지 못해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생활비, 물가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새해 몇 주 동안 전국의...
    Date2023.01.1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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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메시아, 왕' 뉴질랜드서 이런 이름은 안 돼 '2022년 등록 거부된 이름들'

    ©123rf   사람에게 이름은 매우 중요하고,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짓는 것은 부모에게 매우 신중한 일이다.    2022년 한 해 동안 부모가 아이의 출생 신고를 할 때 뉴질랜드 내무부(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로부터 거부당한 이름들이 공개되었다.   ...
    Date2023.01.1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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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질랜드 주유소 강도단 잡았더니 '9살짜리도 있어' 청소년 10명 체포

    ©1News   뉴질랜드에서 10대 주유소 강도단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이들 중에는 9살짜리 어린아이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뉴질랜드 경찰은 전날 오전 7시 와이카토 지역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관련 9~15세 청소년 10명이 체포...
    Date2023.01.13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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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Z 소비자보호단체 '생활비 급등 시대 $1200 절약 방법' 소개

    ©NZ Herald   뉴질랜드 소비자보호단체 Consumer NZ는 키위들에게 생활비 급등 시대에 최소 $1200를 절약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Consumer NZ는 비용을 절감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력에 정통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각 가정이 가장 적합한 ...
    Date2023.01.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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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질랜드, '캄캄한 밤하늘' 세계유산 등재 추진

    국제 밤하늘 보호구로 지정된 뉴질랜드 아오라키 맥켄지, 그곳의 명소인 선한목자교회(Church of the Good Shepherd) ©IDSA   뉴질랜드가 캄캄한 밤하늘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100년 전만 해도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는 별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하...
    Date2023.01.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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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절도 범죄 급증하는 뉴질랜드, 그 배경은 무엇인가?

    ©RNZ   최근 뉴질랜드에서 램레이드 범죄 및 상점 절도 범죄율이 사상 최고치로 증가한 것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계속해서 상승하는 생활비 문제를 원인으로 지적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뉴질랜드 소매상 협회(Retail NZ)는 대부분의 이런 범죄자들이 먹을...
    Date2023.01.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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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사이클론 헤일 강타, 영향 계속: 오클랜드 한 달 치 비 내려

    ©NZ Herald   사이클론 헤일(Hale)이 뉴질랜드를 강타하여 화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 폭우와 강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민방위는 북섬 대부분 지역이 최대 8시간 동안 심각한 사이클론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이클론이 현재의 강도로 6~...
    Date2023.01.10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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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 억만장자, 뉴질랜드 별장서 ‘새해 맞이 불꽃놀이’ 강행하다 산불 논란

    수만 달러를 들여 강행한 화려한 불꽃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했다. ©DAVIS DECOR LTD/STUFF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뉴질랜드 남섬 휴양 지역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지역 주민 반대에도 새해 맞이 불꽃놀이 축제를 강행하다 산불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
    Date2023.01.0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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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매우 힘든 새해가 될 뉴질랜드 아이들' KidsCan

    ©RNZ   KidsCan은 "2023년 새해가 걱정됩니다"라고 밝혔다. 2022년 한 해 동안 끼니를 해결하지 못해 먹여아 할 아이들은 만 명이나 늘었는데 기부하는 사람은 더 줄었기 때문이다.   현재 하루에 49,000명의 어린이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어린이 자선재단 키...
    Date2023.01.0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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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지퍼백에 심장 보관한 뉴질랜드 여성... 무슨 사연?

    ©틱톡 캡쳐   한 뉴질랜드 여성이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후 자신의 기존 심장을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오다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뉴욕포스트는 심장을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 온 뉴질랜드 여성 제시카 매닝(29)의 사연을 소개했다.   뉴...
    Date2023.01.05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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