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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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교회 앞 밴에서 생활하던 노숙인의 장례식 거행한 오클랜드의 한 교회

    2016년 브레이(왼쪽)과 버켄헤드침례교회 목사 ©EMILY FORD   일정한 거처 없이 오클랜드의 한 교회 앞에 승합차를 세워놓고 그곳에서 노숙을 한 남성이 지난 9월 15일 세상을 떠나 교회에서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부상과 호흡기 질환으로 질병 수당을 받고...
    Date2018.09.25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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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클랜드의 홈리스 숫자 파악하기 위해 750명의 자원봉사자 거리로 나서

    ©Newshub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월요일 밤 오클랜드 거리 곳곳에서 거처 없이 생활하는 홈리스들을 찾아 나섰다. 사상 최초로 실시되는 오클랜드 홈리스 전수 조사를 위해서다.   오클랜드의 홈리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심각한 숫자로 치솟았고, 이...
    Date2018.09.18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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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군인 주택, 홈리스 150명에게 임시 숙소로 제공

    파파쿠라에 위치한 NZ 군인 주택과 홈리스 지원 프로젝트에 협력 중인 구세군 관계자 ©NZ Herald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서 150여 명의 홈리스들에게 임시 숙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세군(Salvation Army)과 사회개발부(Ministry of Soc...
    Date2018.09.12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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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특집] 다리 밑에 사는 사람들 3편 - 닉의 다리 밑 이야기

    다리 밑에 살고 있는 닉 인터뷰 영상 ©STUFF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는 노숙자 규모 파악을 위해 오클랜드 홈리스 전수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tuff 취재진은 시의회가 노숙자 없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시내 중심부에 ...
    Date2018.08.18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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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특집] 다리 밑에 사는 사람들 2편 - 도움의 손길

    다리 밑에 있는 소니의 부엌 ©STUFF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는 노숙자 규모 파악을 위해 오클랜드 홈리스 전수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tuff 취재진은 시의회가 노숙자 없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시내 중심부에 나가 사회...
    Date2018.08.10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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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집] 다리 밑에 사는 사람들 1편 - '나에겐 보금자리' 소니의 이야기

    4년간 오클랜드 다리 밑 속에서 노숙한 40세 소니 ©STUFF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는 노숙자 규모 파악을 위해 오클랜드 홈리스 전수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tuff 취재진은 시의회가 노숙자 없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시...
    Date2018.08.03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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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특집] 오클랜드 시내의 노숙자들 이야기, '술, 외다리 시인 그리고 카우마투아'

    오클랜드 시내 거리에서 맥주를 마시며 구걸하는 노숙자 4인조를 취채진이 만났다 ©STUFF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는 오클랜드 내 노숙자의 총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홈리스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uff 취재진은 시의회가 노...
    Date2018.07.20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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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내 중심부에 노숙자들을 위한 임대 아파트 개발

    ©NEW ZEALAND TIMES   오클랜드 시내 중심부의 139 Greys Ave에 있는 60년 된 고층 건물이 철거되고 280세대의 사회 임대주택으로 재개발할 계획이다. Housing New Zealand는 약 2억불의 예산을 들여 280세대 아파트를 지어 80세대는 일반인들에게 임대하고 2...
    Date2018.07.18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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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조사 결과 오클랜드의 홈리스 83% 노숙생활 청산하고 보금자리 찾아

    하우징퍼스트, 오클랜드 홈리스 83%가 노숙자로 돌아가지 않고 세입자 상태 유지해 ©STUFF 수백만 달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통해 오클랜드의 홈리스 83%가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보금자리에 정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필 고프(Phil Goff) 오...
    Date2018.07.05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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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클랜드 최초의 홈리스 전수조사 실시, 자원봉사 희망자 모집

    ©Newshub 필 고프(Phil Goff)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에서 거처 없이 길거리나 차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수를 확인하는 홈리스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 지원으로 오클랜드하우징퍼스트(Housing First Auckland...
    Date2018.07.03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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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추운 겨울 오클랜드 거리 노숙인 중에는 임신한 여성도 있어

    2017년 오클랜드의 홈리스는 2,4000명에 달한다 ©STUFF 뜨거운 핫 초콜릿으로 몸을 녹이는 노숙인 제스(Jess, 가명)는 오클랜드의 가장 추운 날 밤 담요 한 장을 덮고 추위를 피하려 하고 있다. "저는 지금 임신 2개월째인데 집이 없어요." 29세인 그녀...
    Date2018.06.12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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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로토루아, 올 겨울 노숙자들을 위한 쉼터 마련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로토루아의 여러 단체가 합력하여 노숙자 쉼터를 계획했다 ©NZ Herald 홈리스들을 지원해달라는 로토루아 시민들의 외침에 마침내 올 겨울 홈리스들을 위한 쉼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로토루아레이크스 지방의회(Roorua...
    Date2018.06.05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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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올 겨울 홈리스 인구, 그 어느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

    ©123rf.com   뉴질랜드의 홈리스 지원 단체들은 이번 겨울에도 거처가 없는 홈리스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시주택 공급자들은 지난 몇 년과 마찬가지로 올 겨울에도 도움이 필요한 홈리스 인구가 많을 것이라며 거처 제공을 위해 긴급 대책을 ...
    Date2018.05.02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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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클랜드의 대학 교수가 홈리스? 세 명의 자녀들과 밴에서 생활...

    메리 모에케 교수와 자녀들 © NEWSHUB 오클랜드의 한 교수는 2월 달부터 강제적으로 3명의 자녀들과 함께 밴 차량에서 잠을 자고 있다. 메리 모에케(Mary Moeke)는 마누카우 공과대학의 교수이자, 박사과정 학생이자, 싱글맘이다. 그녀는 지난 3개월 간 ...
    Date2018.04.05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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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숨겨진 홈리스 인구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퀸스트리트의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옷을 나눠주는 모습 ©NZ Herald 홈리스에 관련한 새로운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정부의 공식 집계에 포함되지 못했던 숨겨진 홈리스 인구가 수면 위로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보고서는 뉴질랜드의 홈리스 문제가 ...
    Date2018.03.02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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