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국회의 안락사 법안 찬반 의견 접수에 예상보다 많은 국민들 참여

by blur posted Ma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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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First

 

국회는 액트당(ACT) 의원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가 발의한 안락사 법안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접수를 지난 3월 6일에 마쳤다.

 

뉴질랜드 패밀리퍼스트(NZ Family First)는 안락사 법안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수많은 기관들과 함께 최대한 많은 반대 의견이 국회에 접수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국민들의 의견이 국회에 접수되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열린 안락사 법안 공청회에는 총 21,891건의 의견이 접수된 것에 비해, 특별위원회(Select Committee) 위원장에 따르면 이번에 시모어 의원이 발의한 안락사 법안과 관련해 접수된 의견은 무려 26,800건에 달했다.

 

대다수인 77%가 안락사를 반대한다는 지난해 여론 조사 결과로 인해 이미 대세가 기울어진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같이 많은 국민들이 의견을 제출한 것은 놀라운 결과이다.
 

패밀리퍼스트는 이러한 중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시간을 내어 의견을 제출한 모든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출한 의견이 국회에 제대로 접수되었는지 우려하는 국민들이 있는 만큼, 패밀리퍼스트는 정부 웹사이트에 의견 제출서가 올라오는 과정을 자세히 모니터 할 예정이며, 이 링크를 통해 정부 웹사이트를 직접 모니터 할 수도 있다. 아울러 패밀리퍼스트는 앞으로 법안의 진전 상황을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NZ Family First

https://mailchi.mp/familyfirst/thank-you-a-stunning-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