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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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국회 표결 앞둔 '안락사 법안' 국민투표로 이어질까?

    지난 4월 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안락사법 반대 시위에 나선 남태평양 사람들 ©RNZ   다음은 라디오뉴질랜드의 사설로, 현재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안락사 법안의 진전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의원이 추진 중인...
    Date2019.04.18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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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빌 잉글리시 전 총리, '안락사법은 국회가 살인을 법적으로 허락하는 것'

    안락사법 반대를 표한 빌 잉글리시 전 뉴질랜드 총리 ©NZ Herald   빌 잉글리시(Bill English) 전 뉴질랜드 총리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안락사법(End of Life Choice Bill, 일명 '생의 마감 선택법')은 국회가 살인 행위를 허락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반...
    Date2019.02.27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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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안락사 법이 성공회 주교들을 갈라놓고 있다

    ©Getty Images   뉴질랜드 성공회 고위급 주교 8명이 뉴질랜드 액트당(ACT)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안락사 법안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하지만 또다른 3명의 주교들은 법안 지지 의사를 밝혀 성공회 주교들간에 엇갈린 입장...
    Date2018.07.03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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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회의 안락사 법안 찬반 의견 접수에 예상보다 많은 국민들 참여

    ©Family First 국회는 액트당(ACT) 의원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가 발의한 안락사 법안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접수를 지난 3월 6일에 마쳤다. 뉴질랜드 패밀리퍼스트(NZ Family First)는 안락사 법안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수많은 기관들과 함께 ...
    Date2018.03.14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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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락사 반대 의견 제출 시한 3월 6일로 연장

    ©Family First NZ     Euthanasia-Free NZ의 Renee Joubert는 안락사 반대 의견 제출 시한이 3월 6일로 연장되었다고 원처치에 알려왔다.   새로운 마감 시한은 3월 6일(화) 밤 11:59까지이며,   작성 방법은 이곳을 클릭하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원처...
    Date2018.02.22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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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락사 반대 의견 제출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안락사 법안 관련 국회 제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마감 시한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3월 6일(화) 밤 11:59pm까지 안락사 반대 의견을 국회에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영문으로 작성)   뉴질랜드 국회는 'End of Life Choice Bill'(생의 마감 선택 법)...
    Date2018.02.14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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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안락사 이해하기(7) – 실질적인 해결책이란

    응답자를 혼동시키는 질문으로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들 뉴질랜드의 많은 여론 조사들은 안락사 및/또는 조력 자살의 합법화를 대다수가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사람들은 통증 완화 치료 행위와 부담스러...
    Date2018.02.14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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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안락사 이해하기(6) – 해외의 사례들

    ©Shutterstock.com     해외 사례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미국 오리건 주(Oregon)   오리건 주의 존엄사법(Death with Dignity Act)에 따라 안락사 약을 처방받은 6명 중 1명은 우울증 환자였습니다.   오리건 주는 안락사 약 복용으로 사망한 543명(존엄...
    Date2018.01.30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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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락사 이해하기(5) – 장애인의 생명 가치 & 의사들의 입장

    안락사는 장애인의 생명 가치를 떨어뜨립니다 "...법안이 도입되면 제가 너무 힘들 때 안락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을 알기에 오히려 더 무섭습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지지하는 이들이 우려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 단체인 'Not Dead Yet...
    Date2018.01.23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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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질랜드 현직 의사, 차라리 약국에서 안락사 약 구입을 허용하라

    생의 마감 선택법 도입보다 안락사 약 판매가 문제를 더 줄일 것이라는 차일드 박사 ©NZHerald   오클랜드의 한 의료 전문가가 약국에서 안락사 약을 판매하는 것이 안락사를 합법화하는 것보다 관리가 수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티븐 차일드(Stephen Ch...
    Date2018.01.18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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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분이면 끝! 특별위원회에 안락사 반대 의견을 제출해주세요!

    국회 특별위원회에 안락사를 반대하는 의견을 제출해주세요! (영문으로 작성) 10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의견제출서 작성. 여러분의 목소리가 중요합니다! 안락사 법안에 반대하는 의견제출서를 작성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시민들이 많다...
    Date2018.01.17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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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안락사 이해하기(4) – 합리적인 자살

    노인 학대 뉴질랜드 노인들은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공경하고 돌보아야 할 세대입니다. 현재 노인 학대는 뉴질랜드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양 노인들이 조력 자살(안락사)을 강요받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죽어야 할...
    Date2018.01.16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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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안락사 이해하기(3) – '죽을 권리'인가 '죽어야 할 의무'인가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많은 비평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욕심부리다 수렁에 빠지는 '미션 크리프(mission creep)' 현상 또는 '위험한 비탈길(slippery slope)' 현상이 안락사와 관련해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합니...
    Date2018.01.12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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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력 자살: 한 여인이 선택한 죽음, 그리고 다시 삶을 얻기까지

    1994년 미국 오리건(Oregon) 주의 킹시티(King City)에 사는 자넷 홀(Jeannette Hall)은 미국에서 최초로 말기 질환 환자들이 의사 조력 자살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법안(Ballot Measure 16)을 지지하는 투표를 했다. 그리고 6년 후, 그녀는 수술이 불가능한...
    Date2018.01.10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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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안락사 이해하기(2) –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실들'

    자살과 관련해 현재 법은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요? 1961년 제정된 형법(Crimes Act 1961) 179조에는 "다음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은 14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의무가 있다. - (a) 누군가가 자살을 하도록 선동, 조언 또는 조달하여 그 사람이 자살을 하거나 ...
    Date2018.01.09 Category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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