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Law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쿠메우 부활절 축제, ‘바가지 요금’ 논란 속 기대와 실망 교차

    놀이기구 ©ONECHURCH 오클랜드 서부 Kumeu에서 열린 ‘쿠메우 부활절 축제(Kumeu Easter Festival 2026)’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기대 속에 개최됐지만, 행사 이후 ‘바가지 요금’과 시설 관리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
    Date2026.04.06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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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어뉴질랜드, 글로벌 연료 위기에 항공편 1,100편 전격 취소

      승객 4만 4천 명 영향 글로벌 연료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대규모 운항 감축을 단행한다. 에어뉴질랜드는 다음 달(4월) 말까지 약 1,100편의 항공편을 취소하기로 했으며, 이로 인해 승객 약 4만 4,000명이 일정에 차질을 ...
    Date2026.03.12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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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리와이 해변(Muriwai Beach) 차량 출입 금지

      오클랜드 시의회(Auckland Council)와 오클랜드 교통국(Auckland Transport)은 이번 여름 성수기 동안 무리와이 지역공원(Muriwai Regional Park) 내 코스트 로드(Coast Road)와 북쪽의 윌슨 로드(Wilsons Road) 두 해변 진입로를 폐쇄한다.   기간은 12월 ...
    Date2025.12.18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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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제선·국내선 모두 증가… 오클랜드공항 ‘여름 대이동’ 시작

      오클랜드공항(Auckland Airport)이 올여름 공항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들을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바쁜 성수기 중 하나로,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약 250만 명이 공항을 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국제...
    Date2025.12.12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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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Z 국립보존부, 인기 관광지 유료 주차 시범 도입

      NZ 국립보존부, 인기 관광지 주차 요금 시범 도입 – 시간당 5NZD 뉴질랜드 국립보존부(Department of Conservation_DOC)가 남섬의 인기 관광지 3곳에서 주차 요금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DOC에 따르면, 유료 주차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자연 명소...
    Date2025.09.25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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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KL 공항, 이번주말 해외 여행계획 있다면, '미리 서둘러야'

    학교 방학 기간 혼잡한 공항 ©NZ Herald   오클랜드 공항은 이번 주 금요일(19일), 토요일(20일),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국내외선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항 측은 이번 주말을 포함한 학교 방학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여행객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
    Date2025.09.18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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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국인, 뉴질랜드 인기 자연 명소 입장료 내야

    Te Whanganui-A-Hei / Cathedral Cove   외국인 관광객, 테 와항누이아헤이·통가리로 횡단 등 4곳서 20~40달러 내야 뉴질랜드인 입장료는 면제…보전부 토지 활용도 높인다   뉴질랜드 정부가 앞으로 테 와항누이아헤이(Cathedral Cove), 통가리로 횡단(Tongar...
    Date2025.08.04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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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번주!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 4일간의 야간 축제 열려,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Winter Lights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카푸나(Takapuna)가 올 겨울, 다시 한번 환상적인 빛의 무대가 된다.   2025년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Takapuna Winter Lights)’는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도 함께할 수 있는 ...
    Date2025.07.21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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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질랜드, 전자 입국신고서 사용 독려… “종이 대신 앱으로 간편하게”

      뉴질랜드 관세청(Customs New Zealand)이 겨울방학을 맞아 입국객 증가에 대비해, 기존 종이 입국신고서 대신 ‘뉴질랜드 전자 입국신고서(NZTD, New Zealand Traveller Declaration)’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NZTD는 입국 시 필요한...
    Date2025.07.03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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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에어뉴질랜드, 항공기 운항 확대…호주·남태평양 노선 강화

    에어 뉴질랜드는 10월부터 3월까지 뉴질랜드와 호주를 잇는 항공편에 13만 석을 추가할 계획이다. ©Air New Zealand   에어뉴질랜드(Air New Zealand)가 오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호주와 태평양 지역을 오가는 노선에 총 15만 석 이상의 좌석을 추가한다고 ...
    Date2025.06.25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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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호주 경유 중국인 관광객에 ‘무비자 입국’ 시범 운영…11월부터 1년간 시행

      뉴질랜드 정부가 오는 11월부터 호주를 거쳐 입국하는 중국 국적자에 대해 ‘무비자 입국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번 조치는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중국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이...
    Date2025.06.17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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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시드니·골드코스트 하늘길 열린다…해밀턴공항, 국제선 재개

    13년 만에 국제선을 재개하는 해밀턴 공항(Hamilton Airport). ©Danielle Zollickhofer   오는 6월 16일, 제트스타(Jetstar) 항공의 시드니(Sydney) 직항편을 시작으로 해밀턴공항(Hamilton Airport)의 국제선 운항이 13년만에 본격 재개된다. 6월 18일부터는...
    Date2025.05.23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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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규모 7.1의 강진, 통가 '여행 및 쓰나미 등 안전 주의 당부'

    ©네이트 뉴스   주뉴질랜드한국대사관에서는 통가지진 발생에 따른 여행객의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3월 31일(일) 오전 1시18분경 통가 수도 누쿠알로파(Nuku'alofa) 지역 부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대사관측은 "동 지역 인근에서 크고작은 ...
    Date2025.03.31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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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질랜드-베트남 직항, 6년 만의 희소식…여행 시장 활력 기대

    비엣젯, 뉴질랜드-베트남 직항 노선 취항 발표   뉴질랜드와 베트남을 잇는 새로운 항공편이 6년 만에 도입되면서, 현지 여행업계와 여행객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9월부터 LCC 항공사인 비엣젯(Vietjet)이 오클랜드와 호치민시(Ho Chi Min...
    Date2025.02.28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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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유명 명소 가는 길목에 자리한 보석같은 '뉴질랜드 히든 여행지'

    ©뉴질랜드관광청   최근 전통적 관광지에서 벗어나 새롭고 독특한 여행지와 경험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 가운데 ‘우회 여행지(Detour destinations)’는 지역 곳곳에 숨겨진 여행지로 기존의 여정에 매력을 더할 색다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뉴질랜드관광...
    Date2025.01.22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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