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 칼럼

|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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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4)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 (5)오클랜드 제일교회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의 모습 (구글맵 캡처)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4)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 설립 1988년 뉴질랜드의 제1도시인 오클랜드에 한인 교회가 세어져 놀랍게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크라이스처치에서도 교회를 세워달라는 우리 교민 ...
    Date2018.09.18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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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2)오클랜드 한인교회 (3)해밀턴 한인교회

    1988년 7월 오클랜드 한인교회의 모습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2) 오클랜드 한인교회 1988년 한국에서는 올림픽 국제경기가 한창 준비 중이던 3월, 이곳 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 중심도시인 오클랜드에 한인교회가 두 번째로 세워지게 되었다. 정확하게 19...
    Date2018.09.07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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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1) 웰링턴 한인교회 설립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뉴질랜드 최초 한인교회로 대단히 의미 있고 한인 교민사에 역사적인 교회라 생각할 수가 있다" 1985년 총회파송식상에서 당시 총회장이었던 장로회 신학대학장 이종성 총회장의 권면이 생각난다. 이제 선교사로서 뉴질랜드에 파송...
    Date2018.08.31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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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2) 선원 선교사역

    위 사진은 본 내용과 상관없음 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2) 선원 선교사역 1985년 12월 첫 주일 웰링턴 한인교회 설립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동안 현지인 선원회관에서 임시로 몇몇 선원들과 교민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가 정식 장로교 웰링턴 노회에 소...
    Date2018.08.14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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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1) 뉴질랜드 최초 한국인 선교사

    1991년 웰링턴 한인 성도들과 김용환 목사 부부의 단체사진 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1) 뉴질랜드 최초 한국인 선교사로 파송 받다 국립의료원 원목사역을 하며 내심으로 이런 생각을 종종하곤 하였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언어공부에 소질을 갖다보니 앞...
    Date2018.08.03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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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8. 기도응답 그리고 수술기도

    8. 기도응답 그리고 수술기도 1) 쌀과 보리, 그리고 연탄 1983년 2월에 나는 미국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 왔다 약 2년 동안 공부하다 집에 와 보니 너무도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다. 무엇보다 여섯 식구들의 생활이 너무도 어려웠다. 당장은 식생활이 ...
    Date2018.07.19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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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7. 병원 원목생활과 개척교회

    7. 병원 원목생활과 개척교회 "마지막 가는 결핵환자들로부터 많은 인생교훈을 얻은 것이다" 1975년 나는 서대문 시립병원 안에 있는 베데스다 병원교회를 중심으로 원목사역을 하게 되었다. 영락교회 전도부의 파송을 받아서 간 그곳은 서대문구 역촌동 북향...
    Date2018.07.13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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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6. 미국 유학 시절

    6. 미국 유학 시절 "과거 시절을 기억하며 ‘그때 그 시절 고생도 많이 하였지’라는 생각에 옛 고생담을 자녀들에게 교훈삼아 해주겠지" 나는 목회를 하는 중 이후에 좀 더 배워 학원사역이나 기관사역을 한번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 갖고는...
    Date2018.07.07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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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5. 병리 공부와 신학교

    5. 병리 공부와 신학교 “서울 아내에게서 급보가 왔다. 첫 아이 산후에 쓰러져 사경에 처해 있으니 당장 올라오라는 소식이었다” 36개월간의 군대생활을 마친 후 다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다. 나는 미군부태 생활을 하면서 아주 좋은 분을 알...
    Date2018.06.29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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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선교사이야기] 제6장 활자 성경의 보급

    1838년 윌리엄 콜렌소가 발행한 뉴질랜드 최초의 마오리어 신약 성서 ©NEW ZEALAND HISTORY   제 6장 - 활자 성경의 보급   1830년대 중반부터는 마오리인들을 향한 복음화 운동에 활자 성경이 새로운 도구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1835년, 교회선교회(CMS)의...
    Date2018.06.29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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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4. 나의 대학시절과 군대생활

    과거 물지게의 모습 ©블로그 4. 나의 대학시절과 군대생활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물지게를 15번 길어오면 기숙사 식사가 해결되는 것이었다” 1) 물지게를 지며 보낸 고학생활 나는 장래 목사가 되어 하나님의 일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
    Date2018.06.15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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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선교사이야기] 제5장 웨슬리교와 카톨릭

    웨슬리교의 첫 선교기지인 웨슬리데일이 1823년 카에오에 세워졌다 ©NEW ZEALAND HISTORY   제 5장 - 웨슬리교와 카톨릭   1823년 사무엘 마스든(Samuel Marsden)의 친구 사무엘 리(Samuel Leigh)가 이끄는 웨슬리 선교회(Wesleyan Missionary Society, 감리...
    Date2018.06.15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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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3. 중고등학교 시절 - 목포상고와 전쟁 고아원에서의 생활

    1960년대 목포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 ©목상고등학교 3. 중학교과 고등학교 시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전쟁 고아들을 후원하는 미국인들의 편지를 번역하는 일이었다" 1) 목포상업중학교에서의 야간생 생활 1950년 6.25 사변으로 모든...
    Date2018.06.08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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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교사이야기] 제4장 성전의 재정비

    마오리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헨리 윌리엄스와 그의 동생 ©NEW ZEALAND HISTORY   제 4장 - 성전의 재정비   헨리 윌리엄스(Henry Williams)의 업적   1823년 교회 선교회는 베이오브아일랜즈(Bay of Islands)에 3곳의 선교 기지를 세운다. 그리고 ...
    Date2018.06.08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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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선교사이야기] 제3장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인물, 토마스 켄달

    토마스 켄달(오른쪽)과 와이카토, 홍이 히카 ©NEW ZEALAND HISTORY 제 3장 -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인물 Thomas Kendall 토마스 켄달 토마스 켄달(Thomas Kendall)은 1816년 8월 12일 랑기호우아(Rangihoua)에 33명의 학생과 함께 뉴질랜드의 첫 기독교 ...
    Date2018.05.30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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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질랜드 선교사 이야기 1편

    성탄절날 사무엘 마스든은 뉴질랜드 최초의 설교를 전했다 ©UNITED BIBLE SOCIETIES 뉴질랜드에 파견된 선교사들 제 1장 - 서론 당시 많은 것들이 그러했듯 기독교 역시 교회 선교회(Church Missionary Society)를 통해 호주를 거쳐 뉴질랜드에 처음 들...
    Date2018.05.25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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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2. 청소년 시절, 생사의 기로에서 한 서원기도

    1950년대 중학생 아이들의 모습 (본 내용과 상관없음) ©연합뉴스 2. 청소년 시절, 생사의 기로에서 한 서원기도 “빨치산 공비들이 우리를 경찰로 오인하여 총을 쏜다면 우리는 다 죽습니다. 한번 살려주시면..." 1) “하나님 나도 중학교 가...
    Date2018.05.25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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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1. 출생과 어린시절 (3) “죄 지으면 벌을 받는다”

    1950년대 아이들의 모습 (본 내용과 관련 없음) 1. 출생과 어린시절 3) “죄 지으면 벌을 받는다” 내가 살던 곳은 새로 시작된 간척농장 촌이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운 출발이었다. 길도 새 길, 집도 새 집, 동리 우물도 새 우물이...
    Date2018.05.18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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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1. 출생과 어린시절 (2) 종이에 맺힌 한

    1950년대 어린이 (본 내용과 관련 없음) ⓒ네이버블로그 1. 출생과 어린시절 "거름푸대 종이가 누런 황색 마분지...속 종이를 오려내어 공책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었다" 2) 종이에 맺힌 한 우리 집은 가난하여 그때 흔하게 사보았던 전과책 하나 없었다. 전...
    Date2018.05.16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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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1. 출생과 어린시절 (1) 초등학교 시절 추억

    뉴질랜드 최초 한인 모고히자 김용환 원로목사 ©ONECHURCH 1. 출생과 어린시절 "학교를 오가는 길에 책을 읽고는 하였다...나도 커서 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을 하곤 했었다" 1) 초등학교 시절 추억 나는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 교인촌에서 1935...
    Date2018.05.09 Category김용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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