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 오클랜드 서부교회

원처치 칼럼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Ⅲ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선교한다고 고발당한 학교 —“이렇게 좋은 학교 처음 봐”    하나님께서 주신 영어 학교를 인수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 특히 중국이나 태국, 베트남...
    Date2020.10.21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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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Ⅱ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불가능은 없다 —“100억 짜리 건물을 50억에” 땅값을 갚고 나니 500만 불, 약 40억 원이 남았다. 나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학교...
    Date2020.10.16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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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Ⅰ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나의 아버지, 재벌 하나님"    실버데일에 가서 땅을 사라 —“제발 허풍 좀 떨지 마세요”    신학교에 복학하고 나의 상황과 앞길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이런 음성을 들려주셨다. “염려하지 마라. 5년 안에 너...
    Date2020.10.06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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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Ⅲ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영어 학교로 복귀 —“다시 학교 일을 하라고요?” 그러던 중 함께 영어 과정을 운영했던 크리스천 랭귀지 스쿨에서 연락이 왔다. 학교의 부학장(Vice P...
    Date2020.09.29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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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Ⅱ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내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6개월 —“처음으로 한 금식 기도”    두 번째로 모집한 서른여섯 명의 중·고등학생이 영어 과정을 마친 후 현지 학교에 진학하는 데 어려움이 ...
    Date2020.09.22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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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미지의 땅 뉴질랜드 —“뉴질랜드? 어디 있는 거지?”    방황은 길었고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셨다. 교통사고로 어린아이를 치고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한 후 13년이 흘렀...
    Date2020.08.04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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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길을 막고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나를 살린 사랑의 매와 기적들 "길을 막고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나를 살리기 위한 교통사고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다” 대한배구협회에 근무하는 동안 집도 생기고 차도 생겼다. 그렇게 소원하던 외국 출장까지 다니...
    Date2020.07.28 Category이른비와 늦은비의 기적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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