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 칼럼

|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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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하늘 문을 열고 부어 주신 하나님   "고통스러운 가난 중에도 함께하신 하나님"   미지의 땅 뉴질랜드 —“뉴질랜드? 어디 있는 거지?”    방황은 길었고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셨다. 교통사고로 어린아이를 치고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한 후 13년이 흘렀...
    Date2020.08.04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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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길을 막고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나를 살린 사랑의 매와 기적들 "길을 막고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나를 살리기 위한 교통사고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다” 대한배구협회에 근무하는 동안 집도 생기고 차도 생겼다. 그렇게 소원하던 외국 출장까지 다니...
    Date2020.07.28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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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전에서 가장 많은 특혜를 누린 사람

        나를 살린 사랑의 매와 기적들   한전에서 가장 많은 특혜를 누린 사람     주일 성수를 기뻐하신 하나님의 선물 —“최고의 직장, 한국전력공사”  주일 성수 문제로 취직도 물 건너가고 생활비도 떨어져서 하루하루 힘들게 버텨 갈 때쯤, 누나가 한국전력공...
    Date2020.07.22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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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난한 천국’ 신혼 시절

      나를 살린 사랑의 매와 기적들   ‘가난한 천국’ 신혼 시절   우리 가정의 시작 —“판자촌에서라도 함께 살 수만 있다면”  믿음만 보고 나를 선택한 아내는 군대 간 나를 3년이나 기다렸다. 그러나 내가 제대한 후에도 우리의 앞날은 막막했다. 가진 것도 없...
    Date2020.07.01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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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Ⅳ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군법회의 —“코드 원, 코드 원”  박 병장의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았던 6월 25일. 군의관과 혜화동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에 갈 일이 있었다. 대위는 일을 마친 후 퇴근하고 나 혼자 구급차...
    Date2020.06.24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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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Ⅲ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국방부 원대 복귀 —“공군본부로 보내 줘요” 원대 복귀를 증명하는 서류를 들고 병원 문을 나서는 발걸음은 참 가벼웠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
    Date2020.06.16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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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Ⅱ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국방부로 전출 —“날개, 또 교회 가” 다음 날 아침, 수송대에서 갑자기 나를 찾았다. 영문도 모르고 사무실에 갔더니 우리 부대에서 ‘백사&rsqu...
    Date2020.06.09 Category이른 비와 늦은 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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