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 칼럼

|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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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사랑해서 함께한다

    어린 나이부터 교회를 다녔던 나는 교회의 밖 보다는 교회 안에서 지내는게 더 편했고 좋았다. ‘세상 속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마음에 부담은 없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졌다가 다시금 죄에 넘어지는 나를 보며 ...
    Date2020.07.24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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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편안함을 내려놓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

    Platform maker.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난다. 나도 이러한 platform maker가 되고 싶었다. 이미 사회생활에 익숙해지고 편안함에 익숙해져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보며 계속 질문을 해왔었다. ‘내가 조금만 내 자신을 내려놓으면 분명히 할 수 있...
    Date2020.07.06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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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현실을 넘어서

    여러 한인 교회 청년들과 함깨했었던 라누이 지역사회를 위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필자가 섬기고 있는 리커넥트는 대부분 1.5세대 한인 이민자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 참여 단체이다. 보통 이민자라 하면 전체 구성원 중 비교적 소수 집단이기 마련...
    Date2020.06.02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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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함께 하는 것', 그 자체 만으로의 은혜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말은 사람의 무지함을 일깨워준다. 다만 그 말은 지금 누구든 흘려들을 수 있을 만큼 가볍지 않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팬더믹과 뉴질랜드를 포함한 여러 나라의 대항책에 의해 평범한 일상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 친...
    Date2020.05.07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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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모르는 사람도 사랑하실 수 있나요?

    2019년 라누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때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은 교회를 다녀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생각하게 되는 것은 각자가 품고 사는 ‘세상’의 ...
    Date2020.03.28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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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랑을 나누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

    핸더슨에 위치한 향초 공방을 꾸미고 있는 리커넥트 멤버들ㅣ리커넥트   대학교 시절,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밤늦게 공부를 하고 Queen Street을 지나다니면 항상 노숙인 분들이 거리에서 자고 계셨다. 그때는 노숙인 분들을 향한 안 좋은 인식이 있었던 것 같...
    Date2020.02.28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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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랑을 실천할 때 돌아오는 것이 더 크다

    ©Reconnect 사랑을 실천할 때 돌아오는 것이 더 크다 "초밥 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살짝 남아서...같이 드실 마음 있으신가요?" 어느 하루, 학교 수업이 없어서 알바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초밥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음식이 남으면 집에 가서 가족들...
    Date2020.01.23 Category리커넥트, 다시-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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