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 칼럼

|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원처치 칼럼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친구 (1)

    친구 (1) “은퇴자, 노숙인, 신체 장애인, 정신 지체자, 가택 연금자, 실직자, 알코올 중독자, 마약 중독자, …” 모든 분류가 기억 나진 않지만 라누이 캐라밴 빌리지에서 처음 만나게 된 사회복지사는 그곳 주민들을 이와 같이 나누어 구분...
    Date2019.05.17 Category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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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선, '낯선'

    시선, '낯선' "그 첫 만남은 그들에겐 세상으로 열린 작은 소통의 창구를... 우리에겐 그리스도의 사역에 참여하는 첫발을 허락하게 하였다" “어디서 왔다고?” “몰라, 지난주부터 보이던데.” 낯선 동양인에 대한 시선이 이곳...
    Date2019.03.15 Category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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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 들어가며

    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 들어가며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차 문을 열 때면 언제나 엷게 베어 나오는 쉰내가 훅 하며 먼저 나를 반긴다. 한여름의 후덥했던 시간이 지나며 베어...
    Date2019.03.01 Category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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