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회 RNE그룹

  1. "아들이면 낙태" 글 논란…'태아 생명권' 문제로 번져

      30년 전과 뒤바뀐 성별 편향 "생명은 선택 대상 아냐"   태아의 성별을 이유로 낙태를 고민한다는 사연이 한국 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성별에 따라 출생 여부를 결정하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태아의 생명권 문제까지 제...
    Date2026.03.13 Category한국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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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소장의 AI 목회 2] 목회자는 AI를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백소장의 AI 목회 목회자는 AI를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AI를 얼마나 쓰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결정하고, 누가 책임지는가이다." 지난주, 우리는 함께 한 가지 질문 앞에 섰습니다. AI, 써야 하는가?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AI...
    Date2026.03.12 Category칼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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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질랜드 실업률 10년 만에 최고… 일자리 찾아 몰려든 1만 7,000명의 간절함

    ©1News   온라인 지원은 바늘구멍"… 뉴질랜드 구직자들, 현장 면접으로 돌파구 찾는다 뉴질랜드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고용 한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오클랜드(Auckland)에서 열린 대규모 채용 박람회에 구직자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들며 ...
    Date2026.03.12 Category뉴질랜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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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교회 마당에 심은 나무, 이웃에겐 희망의 선물"… 뉴질랜드 장로교, 유실수 나눔 캠페인

      뉴질랜드 장로교(PCANZ)가 3월 '이웃 사랑의 달(Neighbours Aotearoa)'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먹거리를 나눌 교회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나무 심기'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교회 유휴 부지에 과일 나무를 심어 수확물을 지역 주민이나 푸드뱅...
    Date2026.03.11 Category뉴질랜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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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질랜드 고용·이민 '고도화'… 임금 장벽 높이고 숙련직 영주권은 '확실하게'

      뉴질랜드 정부가 숙련 이민자 유치와 노동 시장 현대화를 위해 고용 및 이민 제도를 전격 개편했다. 이번 조치는 '이민 평균 소득 기준(Median Wage)'을 인상해 유입 인력의 숙련도를 높이는 한편, 영주권 신청 과정에서의 임금 변동 불확실성을 제거해 '고...
    Date2026.03.10 Category뉴질랜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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