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홍수 대피소 현장, 모래주머니 없어 유치원 모래 파내

적십자 관계자 ©RNZ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에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대피소에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다.   오클랜드 폭우로 인해 집에 물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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