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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사는 법 Ⅳ

by AIC posted Dec 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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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사는 법 Ⅳ

 

"두려움 없이 하나님만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삶"

 

 절대적 믿음, 복된 환경은 하나님 안에 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물질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은혜 없이 우리는 단돈 10원도 벌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물질의 축복을 주실 때는 인간이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차고 넘치게 부어 주신다. 내 경험에 의하면 하나님은 한 번 주실 때마다 최소한 50억씩 아낌없이 부어 주시는 광대하신 분이다. 

 

 우리 하나님은 결코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분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우리의 생각과 그릇으로 하나님을 제한한다. 이 글을 읽는 이들 중에도 분명히 ‘나는 월급 받고 살아가는 회사원인데 어떻게 그런 큰돈을 벌 수 있단 말인가’라고 의심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모든 지혜와 생각, 이성과 판단을 뛰어넘는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마음 아픈 뉴스를 들었다. 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진 채 도망을 다니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부부가 몇 년 전에 명예퇴직을 한 후 퇴직금으로 고깃집을 냈는데 광우병 파동이 일어나서 문을 닫게 되었다. 그 후로 새 출발을 하려고 어쩔 수 없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다가 닭집을 차렸지만 조류독감 때문에 영업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시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삼겹살 집을 차렸는데 이번에는 구제역 때문에 도산해 버려서 결국 온 가족이 도망자 신세가 됐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지식과 정보를 총동원해 판단하고 실행에 옮기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은 우리에게 귀한 사실을 알려 준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간구하는 자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우리 힘으로는 올바른 가치를 판단하고 그 길을 좇기 어렵다. 하나님께서 친히 내 생각과 마음을 지켜 주셔야만 가능하다. 내가 뉴질랜드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할 때 눈앞에 보이는 것은 절망뿐이었다. 

 

 머리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따르려고 애썼지만 염려를 떨쳐 버리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 말씀을 암송하고 마음에 새겼다. 그러자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느새 나는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모릅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제 삶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주세요.”

 

 이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내 인생에 홍해가 갈라지는 축복의 길을 열어 주셨다. 나는 지금도 이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이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엎드리기를 원하신다. 영어 성경에는 ‘모든 일’이 ‘in everything’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모든 일’은 슬픈일이나 기쁜 일, 실패나 성공 같은 모든 상황을 포함한다. 

 

 빌립보서 4장 6-7절은 이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기도에는 반드시 감사가 따라야 한다. 가끔 우리는 하나님께 원망과 탄식의 기도를 한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는 우리의 요구만을 간구하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기도를 원하시지 않는다. 다니엘은 사자굴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고, 예수님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다. 이게 바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믿음의 자세다. 범사에 감사를 드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절망 속에 피어나는 감사
—“눈앞에 길은 보이지 않아도”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 하였더라”(단 6:10).

 

 어떻게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을까?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도 감사했다. 그들의 감사 기도는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꾸는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냈다. 죽음의 사자굴은 오히려 그를 바벨론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되게 하는 축복의 장소가 되었다. 사건을 일으키시는 분도, 환경을 바꾸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단 2:21-22).

 

 뉴질랜드에 살다 보면 심한 기후 변화 때문에 놀랄 때가 많다. 어떤 날은 먹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어서 비가 올 것처럼 흐리다가 몇 분 지나지 않아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개기도 한다. 먹구름의 흔적은 찾아볼 수도 없이 찬란한 태양만 빛난다. 우리 삶 속에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짙은 먹구름이 낄 때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먹구름 뒤에 찬란한 태양이 있다는 사실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람을 보거나 환경에 집중하면 안 된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당장 우리 눈앞에 길이 보이지 않아도 기도하며 나아가면 우리를 에워싼 절망의 먹구름은 걷히고 찬란한 빛이 비친다. 그것은 거짓말처럼 한순간에 일어난다. 하나님은 언제나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여 역사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단 하나,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이다. 이 믿음 속에서 아버지를 바라보고 언제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려야 한다.

 

 복음을 전하던 바울과 실라는 심한 매를 맞고 빌립보 감옥에 갇혔으나 깊은 밤중에 하나님을 찬미하고 기도를 드렸다. 그때 옥문이 열리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그 기적으로 간수와 온 가족이 구원을 얻고 유럽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 교회가 탄생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환난을 통하여 더 영화로워진다. 세계경제가 어떻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지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면 된다. 세상이 다 뒤집어진다 해도 하나님만 바라보면 흔들리지 않는다. 믿는 자가 살아가는 원동력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시 46:1-3).

 

 이스라엘 민족은 430년 동안의 종살이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실 때, 열 번의 재앙으로 하나님의 실재를 보이셨다. 그러나 홍해 앞에서 그들은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출 14:11) 하며 모세를 비방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실재를 경험하고도 눈앞의 환경이 두려웠던 이들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다. 하나님을 볼 수 없었던 그들에게는 소망도 없었다. 홍해가 열리는 기적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자에게만 허락된다. 삶 가운데 우리가 당한 어려움이 아무리 커도 홍해 같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홍해 같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찬양하고 감사하며 신뢰하기를 원하신다.

 

 뉴질랜드 땅에서 학교를 운영하고 빌딩을 관리하고 많은 외국 직원을 이끌어 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의 목적을 선교에 두다 보니 방해꾼도 생기고 고소를 당할 때도 있었다. 예를 들어, 선교 사역을 방해하는 직원을 해고하면 바로 고소를 당했다. 그렇다고 선교 사역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이런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환경을 바라보며 두려워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환경을 바꾸거나 사람과 타협하지도 않았다. 위기 속에서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했다. 성경은 우리가 세상이나 사람을 의지할 때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한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렘 17:5-6).

 

 광야 한가운데 메마르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서 사는 삶에 대해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믿고 의지하면 이렇게 비참한 인생을 살게 된다. 반대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은 그 삶 가운데 풍성한 열매가 차고 넘친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렘 17:7-8).

 

 내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다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내가 할 수있는 것은 기도뿐이었다. 내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는 절박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금식하며 기도했다. 놀라운 것은 사흘만 금식 기도하면 아무리 큰 문제라도 눈 녹듯이 해결되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요 보호자시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참 믿음의 사람으로 우리가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뿐이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 속에서 언제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믿음의 사람들은 이것 하나만 생각하고 살면 된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기보다는 자기 힘으로 가질 수 없는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의 힘을 빌어서 잡으려고 발버둥 친다. 참 믿음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버리는 것이다. 

 

 바울은 학식이 뛰어나고 지위가 높으며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 세상 한가운데서 살던 바울은 주님을 알고 나서 그 모든 것들을 배설물처럼 여겼다(빌 3:7-9). 바울에게 중요했던 것은 오직 예수 그
리스도와 십자가뿐이었다. 그의 간절한 소망은 그의 삶 전체를 통하여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하는 것이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

 

 참 믿음의 생활은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삶이다. 주님과 동행하다 보면 내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버려야 할 때가 있다. 그것이 재물일 수도 있고 때로는 가족, 때로는 나의 삶 전부일 수도 있다(막 10:29-30). 주님은 우리가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마 10:37)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왜 주님과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라고 말씀하셨을까? 그것이 가장 큰 축복의 길이고, 버리는 것이 바로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과 복음을 위해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들을 다 버릴 때, 주님께서는 이 땅의 것뿐만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의 것으로 갚아 주신다. 주님은 몇 백 배, 몇 천 배로 후하게 갚아 주시는 분이다. 주님을 위해 버리는 것만이 주님 안에서 풍성하게 사는 길이다.


 그런데 천국 시민인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나. 부질없는 세상의 것들을 잡으려고 발버둥 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고,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은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골 3:2).

 

 우리는 하나님의 청지기다. 이 땅에 우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 우리의 소유는 하나님께서 복음과 선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고 잠깐 맡기신 것이다. 청지기는 주인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뜻을 생각하고, 주님의 영광만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 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의와 영광만이 드러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 한다. 성경이나 역사 속에 나오는 믿음의 선조들, 또 우리 주위에 있는 믿음의 사람들을 보면 그 삶이 너무나 단순하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지, 어떻게 살면 하나님의 의와 나라가 드러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자녀와 사업, 미래에 대해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에 집중하고 우리 삶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만 바라보면 된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다 보면,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시고 넘치도록 부어 주심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1-33).

 

 하나님께서는 무능하고 부족한 나를 들어 뉴질랜드 땅에서 선교의 꽃이 피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사람, 참 믿음을 가진 자를 찾고 계신다. 그들을 통해서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계심을 믿는다.

 

 

 

원처치 저자 이은태 목사

profile

어머니의 서원을 무시하고 세상 속에 살다가 교통사고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는 은혜를 체험했다. 뉴질랜드 유학 중 가진 돈은 다 떨어지고 절망의 나락에 있었으나 믿을 수 없는 기적을 체험했다. 하나님으로부터 세 개의 빌딩을 받고, 크리스천 영어학교를 세워 매년 200여 명의 기독청년에게 장학금을 주며 훈련을 시키고 있다. 뉴질랜드 최대 선교센터를 세워 17개 국제선교단체 지원, 다니엘 크리스천 캠프, 노인 나눔센터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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