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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2) -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두 가지 예언

by OneChurch posted Mar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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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자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모습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2)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두 가지 예언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스미스 위글스워스(1859~1947)는 세상을 떠나기 전 "향후 수십 년 간 영국 교회에서는 성령의 두 가지 뚜렷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변화는 성령을 받고자 하는 모든 교회에 침례의 부활과 성령의 은사가 나타날 것이며,

 

두 번째 변화는 성령에 의해 사람들이 옛 교회를 떠나 새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다.

 

성령님에 의한 이 두 가지 변화에 대해 사람들은 ‘거대한 부흥’이라고 이야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거대한 부흥이 아니라 이를 향해 나아가는 단계’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교회 개척이 시들해지는 시기에 온 세계 교회들은 이전에 볼 수 없던 것을 경험하게 된다 – 말씀과 영이 동시에 강조되는 때가 올 것이다.

 

말씀과 영이 함께 강조될 때, 지금껏 세상에서 보지 못한 거대한 성령의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이는 웨슬리와 웨일스 부흥운동에서 목격된 것들을 능가할 만한 새 부흥의 시작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쏟아주시는 성령은 영국에서 유럽 본토까지 넘쳐 흘러갈 것이며, 거기서부터 시작된 선교 활동이 지구 끝까지 전파될 것이다.

 

유명한 치유-복음 전도자이자 자선단체 '굶주린 자를 먹이라(Feed the Hungry)'를 창시한 레스터 섬랠(Lester Sumrall)은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강력한 비전(예언)을 다음과 같이 기억했다.

 

1995년 출간된 레스터 섬랠의 ‘믿음의 선구자’ 168~169쪽에서 발췌하였다:

 

“… 두 눈을 다시 감으며 위글스워스는 말했다

 

‘이전에 없던 역사적인 거대한 부흥이 이 땅 가운데 올 것임이 내 두 눈에 보인다. 모든 병이 치유되어 병원이 텅 비게 될 것이며 의사들이 거리로 나와 부르짖을 것이다.

 

예수님께 구원을 얻는 자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어떠한 병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한 지역이 아닌 세계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경험할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능력과 기름부으심이 온 세상에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스미스 위글스워스는 예언했다.

 

1922: 에이미 셈플-맥퍼슨(Amy Semple-McPherson)

 

셈플-맥퍼슨은 1922년 8월 27일 타라나키 스트리트(Taranaki St)에 있는 감리교회와 타운홀(Town Hall)에서 열린 복음과 치유 집회에서 설교했다고 알려져 있다.

 

 

번역: 안수민

원본 기사: Jesus Hub

http://jesushub.org/nz-revival-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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