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 칼럼

|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교회교육 현장 이야기

교회교육의 신비

by Hannah posted Feb 12,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ray.jpg

 

교회교육의 신비

 

"전도사님! 침대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첫 번째 이야기

 

사역 초기의 유치부를 섬기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6살 진우는 교회에 출석한지 두 달 정도 된 남자아이였다. 눈망울이 크고 심성이 착한 아이로 교회의 모 권사님의 전도로 부모는 교회에 다니지 않고 혼자서 교회에 나온 아이였다.

 

여름이면 열리는 여름성경캠프, 다행히 진우는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여름성경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캠프를 준비하면서 선생님들과 함께 이번 캠프에 참석하는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위해 소원하며 기도했다. 당일 차를 타고 캠프가 열리는 수양관으로 향하며 그 기간의 모든 행사와 특별히 집회 시간에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기대와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계획된 프로그램대로 여름성경캠프는 진행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날도 좋았고, 많은 아이들이 참석했고, 시작부터 모든 행사가 순조로웠다. 무엇보다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저녁 집회가 시작되었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큰 은혜가 있었다.

 

첫날 저녁 말씀은 바울이 예수님을 만났던 이야기였다. 주님이 바울을 찾아오신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려 주시기를 소원했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일수록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다. 예수님이 인격적으로 찾아오셔서 그들 눈높이로 만나주시면 모든 것은 이해되어지기 때문이다.

 

모두가 잘 아는 찬양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를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시작했다. 선생님들과 함께 참여한 몇몇 부모님들과 함께 모두 간절히 기도하니 자연스럽게 어린이들도 기도를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기도하는 시간에 진우가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커다란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고 엉엉 서럽게 울었다.

 

기도를 마친 후 진우에게 다가가 물어보았다. ‘진우야 왜 기도시간에 그렇게 울었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걸려 있었어요,’ 6살짜리 진우의 표현이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났니, 진우야?’ ‘아빠 엄마 말씀 안 들었고요, 친구들 미워했어요.’ 진우의 대답이었다. 그 자신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고통당하신 것을 알게 된 것이었다. 예수님이 마음에 찾아오시니 그 마음에 빛이 들어가 그를 깨끗케 하시는 것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

 

지난 해 본 교회 교육부 연합캠프 중, 저녁집회에서 주신 은혜이다. 첫 날 저녁은 어린이들만 함께 따로 말씀을 나누고 애찬식을 가졌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과 나누신 마지막 만찬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의미를 되새겼다. 말씀을 마치고 촛불예배 형식으로 한 명씩 나온 어린이들에게 미리 준비한 애찬, 빵과 포도주스를 나누었다.

 

9살 여자 어린이, OO이 차례가 되었다. 자신은 애찬을 못하겠다고 애써 울음을 참았다. 맨 처음에는 참으로 당황스러웠다. 평소에 예배도 잘 드리고 모범적이었던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순간 걱정을 했다. 하지만 그의 대답을 듣고 바로 감사했다. ‘예수님께 너무 죄송해서 저는 못 먹겠어요.’ 고백하며 울음보가 터지고 말았다. 연이어 그 어린이도 부모님 말씀을 어긴 것과 친구들을 사랑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음을 들려주었다.

 

비단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들이 특별한 집회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매주일 예배를 인도하며 어린이들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어린이들이 예배시간에 손을 들고 이야기 한다. “전도사님! 저 찬양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예배 중에 또 어린이들과 날마다 저녁 정한 시간에 하나님 만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기를 약속한다. 그리고 본인도 그들을 위해 중보 기도할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새벽에 그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그 다음 주일에 또 한 어린이가 손을 들고 이야기 한다. ‘전도사님! 저 자기 전에 기도하는데 하나님 음성을 들었어요.’

 

 

교회교육의 신비

 

이것이 필자가 말하려는 교회교육의 신비이다. 그리고 이것은 일반교육에는 없는 교회교육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고 핵심이다. 바로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물론 이는 우리의 노력에 의한 것도, 애써 구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 오직 그분의 전적인 영역이고 역사이다. 중요한 것은 성령님은 오늘도 우리의 교회교육 현장에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를 통해 일하시길 원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을 바라볼 수 있는 눈, 이것이 교회교육을 살릴 수 있고, 이것을 기대하는 마음이 교회교육을 이끌어 간다.

 

교회교육 특히 어린이 사역의 열매는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을 보아야 하는 장기전이다. 교사로서의 직분을 주셨으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교회교육 현장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사역자는 물론 함께 헌신하는 교사들 역시도 그래서 힘든 헌신의 영역이다. 그래서 사역자와 교사가 더욱 힘써야 할 일은 기대하는 것이다. 성령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 변화가 아니라 성령께서 그 아이들을 변화시킬 그 기대를 가지고 그 교회교육 현장에 서는 것이다. 그럴 때 성령께서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신다.

 

그렇다면 가르치는 자는, 우리의 교회교육 현장에서 성령께서 주시는 신비를 경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우리가 이미 아는 바이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얼마나 실천하는가에 달려 있다.

 

그 중요한 첫 번째는 ‘철저한’ 말씀과 성경공부 준비이다. 그냥 준비가 아니다. 주어진 자료들을 한번 보고 숙지하는 것과 열 번 반복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준비하다 보면 가르치는 아이들을 얼굴이 떠오르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다 보면 가르쳐야 할 말씀을 성령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정시켜 주시게 된다. 그리고 성경을 내용만을 잘 알아서 전달한다면 이는 일반교육과 다르지 않은 성경지식 전달교육에 그칠 수밖에 없다. 가르치는 자는 성경의 내용을 넘어서 그 본문 안에서 주시는 깨달음과 은혜를 먼저 경험해야 한다. 은혜를 경험한 만큼 학습자들을 그 은혜의 감격으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교육의 신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 이는 교회교육의 현장의 기본 사역이다. 막연한 소원이나 기대가 아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그 시간에 성령께서 친히 개입하셔서 역사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가 맡은 어린이, 학생들을 변화시켜 주실 것을 믿고 날마다 기도의 자리에서 그들을 위해 중보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그 기도의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교회교육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열쇠, 그것은 교사가 학습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가 그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사랑할 때 그들의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다. 나에게 맡겨주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시작하라. 주님이 나를 십자가에서 그렇게 사랑하셨던 것처럼 사랑하기를 시작하라. 사랑에는 능력이 있다. 사랑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그저 사랑하면 변화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교회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여, 이러한 준비를 가지고 나아가자. 우리의 교육 현장에서 날마다 신비한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원처치 저자 지혜라 전도사

profile

2003년도에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크라이스트처치 새소망교회를 거쳐, 현 오클랜드 참된교회 어린이부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MACE)을 전공하였으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공과 및 교육백서(어린이분과) 공동집필자로 참여한 바 있다. 1997년 이래 서울 장충단교회에서의 사역을 포함, 교회교육 현장에서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현, 뉴질랜드 참된교회 GS(Good Soil) 어린이부 교육전도사이다.


원처치 칼럼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이야기

  1.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3) - 웰링턴 시티미션

    1922년 웰링턴 시티미션 건물 ©natlib.govt.nz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3) 웰링턴 시티미션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1923년: 웰링턴 시티미션(Wellington City Mission)   뉴질랜드 오순절교회   1...
    Date2019.03.18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Read More
  2. 뉴질랜드 청년 청소년 음주와 우울증성 자살 보고서

    뉴질랜드 청년 청소년 음주와 우울증성 자살 보고서 “중독성을 알면서도 술과 담배, 음란을 끊을 수 없는것에, 청년, 청소년들이 절망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가도 잊혀지지 않는 사건들이 있다. 더욱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갖은 청소년들의 어처...
    Date2019.03.15 Category뉴질랜드 절제회 칼럼
    Read More
  3. 시선, '낯선'

    시선, '낯선' "그 첫 만남은 그들에겐 세상으로 열린 작은 소통의 창구를... 우리에겐 그리스도의 사역에 참여하는 첫발을 허락하게 하였다" “어디서 왔다고?” “몰라, 지난주부터 보이던데.” 낯선 동양인에 대한 시선이 이곳...
    Date2019.03.15 Category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Read More
  4.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2) -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두 가지 예언

    복음주의자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모습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2)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두 가지 예언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스미스 위글스워스(1859~1947)는 세상을 떠나기 전 "향후 수십 년 간 ...
    Date2019.03.05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Read More
  5. 기적을 만드는 교사

    기적을 만드는 교사 "얘들아, 선생님 강아지를 위해서 기도해 주겠니?"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사교육을 진행할 때면 이런 질문을 하곤 한다. ‘여러분의 어린 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혹은 교회학교 선생님은 어떤 분인가요?’ 그...
    Date2019.03.02 Category교회교육 현장 이야기
    Read More
  6. 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 들어가며

    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 들어가며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차 문을 열 때면 언제나 엷게 베어 나오는 쉰내가 훅 하며 먼저 나를 반긴다. 한여름의 후덥했던 시간이 지나며 베어...
    Date2019.03.01 Category라누이, 낮은마음 이야기
    Read More
  7. 17. 아름다운 노년

    17. 아름다운 노년 일찍이 '앙드레 지드'는 말했다. "늙기는 쉽지만, 아름답게 늙기는 어렵다." 그게 누구든 늙게 마련이다. 아무리 평균수명이 늘어났다 해도 늙지 않는 사람은 없다. 젊은이들은 흡사 늙지 않을 것처럼 살지만, 그들도 역시 늙게 된...
    Date2019.03.01 Category김용환 자서전
    Read More
  8. 16. 여러분 감사합니다

    16. 여러분 감사합니다 1985년에 시작했던 서교사역을 2016년까지에 공식적인 선교사역을 미치게 되니 꼭 31년이 된다. 51세의 젊은 나이로 선교사역의 길을 떠나 이제 82세의 은퇴목사가 되어 지나온 세월을 지나면서 동분서주하면서 선교사로 목회자로 학원...
    Date2019.03.01 Category김용환 자서전
    Read More
  9. 개인인가 공동체인가

    개인인가 공동체인가 "공동체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될 것" ‘사랑’과 ‘용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교회는 조금 다릅니다. 신약성서는 교회라고 하는 신앙 공...
    Date2019.03.01 Category배태현의 목회칼럼
    Read More
  10.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1) - 허버트 부스, 토마스 켐프, 스미스 위글워스

    복음주의자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모습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1) 허버트 부스, 토마스 켐프, 스미스 위글스워스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1919: 허버트 부스 (Herbert Booth) 1919년 고(故) 부스 장군(구...
    Date2019.02.21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Read More
  11.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풍부한 내적 자원으로 사람들을 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목회자이다 보니 이런 저런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이젠 제법 연륜이 깊어 처음 보는 사람과도 몇 마디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사람의 내면이 어떤 상태...
    Date2019.02.21 Category배태현의 목회칼럼
    Read More
  12. 15. 은퇴 후 나의 생활 - 해외선교사역과 성서공회사역

    2018년 7월 김용환 목사가 오클랜드의 한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ONECHURCH 15. 은퇴 후 나의 생활 4) 해외 선교사역 시절 1990년부터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를 중심으로 해외선교사역이 시작되었다. 선교 파송 당시 뉴질랜드장로교 총회의 간곡...
    Date2019.02.13 Category김용환 자서전
    Read More
  13. 교회교육의 신비

    교회교육의 신비 "전도사님! 침대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첫 번째 이야기 사역 초기의 유치부를 섬기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6살 진우는 교회에 출석한지 두 달 정도 된 남자아이였다. 눈망울이 크고 심성이 착한 아이로 교회의 모 권사...
    Date2019.02.12 Category교회교육 현장 이야기
    Read More
  14. 목회 칼럼: 변화와 도전

    평화 또는 도전 "평화 속에서도 도전하고, 위험 속에서도 평화를 누리라!" 2018년 통계에 따르면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평화스러운 나라 2위였습니다. 호주의 경제·평화 연구소에서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 2018’ 보고서에 의하면 뉴질...
    Date2019.02.09 Category배태현의 목회칼럼
    Read More
  15. 임신 중에는 술 한잔도 심각하게 위험하다

    임신 중에는 술 한잔도 심각하게 위험하다 "태아알코올증후군, 태아알코올범주장애를 가진 아기는 평생 치료 불가하다" 뉴질랜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난 수 십 년에 걸쳐 여성 음주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 특별히 젊은 여성들의 지속적인 음주 증가율...
    Date2019.02.09 Category뉴질랜드 절제회 칼럼
    Read More
  16. 목회 칼럼: 기억의 인출과 응고

    기억의 인출과 응고 "거룩한 기억의 인출과 응고는 신앙의 공동체 안에서도 끊임없이 나누어져야할 것들입니다." 김민식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에 따르면 기억의 과정은 크게 3단계를 거친다고 합니다. 첫 단계는 부호화 단계로 최초의 경험을 기억이라는 장치...
    Date2019.02.01 Category배태현의 목회칼럼
    Read More
  17.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10) - 마오리 선지자 라타나 (Part 2)

    라타나와 일본 주교의 모습 ©MAORI ROCK CARVINGS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7) "마오리 선지자 라타나와 라타나 운동"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라타나에 대한 교파들의 우려와 치유사역의 쇄퇴 라타나...
    Date2019.01.31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Read More
  18. 15. 은퇴 후 나의 생활 - 유학시절

    15. 은퇴 후 나의 생활 3) 유학시절 나는 오래 전부터 유학의 꿈을 꾸면서 기도하며 노력을 해왔었다. 유학의 목적은 어학을 통하여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선교사역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위하여 고등학교부터 어학에 몰두했고 대학에서도 영문학을 전공했...
    Date2019.01.24 Category김용환 자서전
    Read More
  19.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9) - 마오리 선지자 라타나 (Part 1)

    마오리 선지자 라타나의 생전 모습 ©CATHNEWS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역사 (7) "마오리 선지자 라타나와 라타나 운동" *다음은 오순절계통의 단체에서 작성한 글을 번역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파트 1> 라타나, 성령 하나님을 만나다 1918년에서 1924년 ...
    Date2019.01.24 Category뉴질랜드 종교 이야기
    Read More
  20. 15. 은퇴 후 나의 생활 - 목회사역, 병원사역

    2008년 김용환 목사 내외 ©ONE CHURCH 15. 은퇴 후 나의 생활 나의 은퇴일은 정확히 2001년 6월 28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포레스힐에 위치해 있는 제일장로교회에서 노스쇼어노회 주관으로 은퇴식을 하였다. 나는 1970년에 한국 충남노회에서 목사안수...
    Date2019.01.10 Category김용환 자서전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