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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객관적인 증거

역사 기록 속의 공룡과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인 근거

by fingerofthomas posted Oct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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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는 코끼리가 나지만 인도에는 코끼리와의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이 살고 있다. 그 크기가 너무도 거대해서 자기의 몸을 접음으로 코끼리를 쉽게 감싸고 몸으로 감싸서 둘러 쌀 수 있다. 그 경쟁은 둘 모두에게 치명적인데, 으스러진 코끼리가 땅에 떨어지며 그 무게에 의해 자기를 휘감은 용을 박살낸다…. 코끼리는 이 뱀의 조이기에 당해 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비기에 용의한 바위나 나무를 찾는다. 용은 이런 수비에 대항하고 막기 위해, 먼저 코끼리의 다리들을 꼬리로 감싼다. 코끼리는 그 코로 이를 풀어보려고 하지만, 용은 자신의 머리로 코를 막아 숨을 못쉬게 하며 연한 부분을 파괴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을 못보게 되거나 뼈가 보일 정도로 드러난 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는 코끼리를 발견 하게 되는 것이다.

에티오피아에도 용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만큼 크지는 않다. 그럼에도 9 미터 가량 된다. 내가 유일하게 놀란 것은 어떻게 쥬바가 그들에게 벼슬이 있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다…

 

위의 글을 읽으실 때 등장하는 용은 어떤 동물이라는 느낌을 받으시나요? 코끼리 보다 더 커서 쉽게 몸으로 감쌀 수 있고 작은 종이 9미터 정도 되는 동물… 우리는 지금은 멸종되었지만 화석으로 발견되는 공룡을 떠올리면 위의 글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과서에는 공룡은 6500만년전에 멸종했으며 인간은 공룡과 공존한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위에 있는 글은 자연 철학자이자 초기 로마 제국의 해군 그리고 군 총 사령관 Pliny the Elder의 The Natural History의 글입니다. 이 책은 지금으로 치면 자연도감이나 백과사전 같은 책으로 당시 생물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문제는 이런식으로 공룡과 비슷한 용(Dragon)에 대해 기록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 시대와 여러 지역 또 여러 계급의 사람들이 눈감고 들으면 공룡이 떠올려지는 많은 기록들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용이 상상속의 동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소설이나 상상을 기록한게 아니라 자신들이 목격했거나 들은 것들을 진지하게 기록했습니다.

더 많은 기록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여러 기록들과 그 출처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용에 대한 역시 기록 그리고 공룡

 

제가 변증 사역을 하고 이런 저런 분들의 사연이나 고민 상담을 들으며 깜짝 놀란 것은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공룡 때문에 믿음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6500만년전 멸종한 공룡과 6000년전에 창조 된 지구는 모순되며 이 분들은 과학적인 것처럼 보이는 사람의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와 모순되는 성경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내의 오랜 지구론자들은 많은 사람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젊은 지구론을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리는 사람의 오해와 편견에 의해 바뀌지 않습니다.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 우리는 진짜 과학으로 누구의 주장이 더 정확한지를 검증해야 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진짜 과학은 미래의 어떤 가능성을 설명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미 반복적으로 실행된 관찰, 연구, 실험을 통한 결과를 증거로 제시할 뿐입니다. 이 원칙만 지키면 성경은 부정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는 이전 글에서 나왔던 것처럼 반복되는 관찰, 연구, 실험을 부정하고 자신들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라고 미루는 것에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공룡 화석이 절대로 수천만년이 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하려고 합니다.

 

1. 분해되지 않은 공룡 화석의 연부 조직

 

2005년 매리 슈와이쳐 박사는 공룡 화석을 연구하다 우연히 놀라운 발견을 합니다. 공룡 화석을 덮고 있는 미네랄을 녹이자 그 안에 분해되지 않은 유연하며 말랑 말랑한 연부 조직이 발견된 것입니다.

 

공룡의 연부조직 - 벼가 오래되지 않았을 때 예상할 수 있는 연체 조직.jpg

 

그녀는 이를 반복적으로 실험했고 반복적으로 분해되지 않은 연부 조직이 있음을 발견하고 자신의 상관에게 보고하고 논문을 게재합니다.

이는 과학계에 뜨거운 논란을 일으킵니다. 직접 관찰하지 않은 과학자들 특히 무신론 과학자들은 흥분하며 어떠한 근거도 없이 오류이며 실수이고 잘못되었다고 연구팀을 비난합니다.

사실 그들의 반응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6500만년전 화석화 된 공룡의 뼈에서 연부조직이 발견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매리 박사 역시 “100만년도 버틸수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죠?”라며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공룡과 연부조직 - 유기체는 백만년도 살아 남을 수 없는데 6,800만년을 살아 남았다.jpg

 

우리는 쓰레기가 썩지 않기 때문에 환경 오염을 걱정합니다. 비닐 봉지나 알루미늄 캔 등은 몇만 년이 지나야 완전히 분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 분자 결합이 더 약한 연부 조직이 수천만년~수억년을 견뎌왔다는 것을 누가 믿을수 있겠습니까?

 

연부 조직의 분해를 연구한 논문들을 보면 가장 적합한 환경 (영하 5도의 균일한 온도)에서의 분해 속도를 통해 추정한 연부 조직의 분해는 아무리 아무리 오래 버텨도 100만년 이상을 견딜수 없습니다.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화석은 그런 최적의 환경에 있었던 것들도 아닙니다. 아주 뜨거운 여름과 아주 차가운 겨울, 물과 얼음 등에 의한 극한 환경에서 있었던 곳에서도 연부조직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학계는 이에 대해 어떻게 반론할까요? 기본적으로 아직까지 그들에게 완전한 해답은 없습니다. 즉 “미래에 어떤 과학적 연구가 이 미스터리를 해결해 줄 것이다.” 정도입니다.

그나마 과학적인 반론은 역시 메리 슈와이쳐 박사에 의해 진행된 연구로 원래는 2~3주면 썩어서 분해되는 연부 조직을 철분이 가득한 피 속에 보관했을 때 2년 이상 썩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약 공룡의 사체가 피에 절여졌(?)다면 수천만년 이상 연부 조직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메리 슈와이쳐 박사가 이렇게 주장하지는 않고 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오랜 지구론자들이 반론을 제기합니다.

 

물론 이 반론에는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공룡 화석이 덮여서 형성되었다는 증거는 없고 자연 상태에서는 그게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피가 많이 흘렀다고 하더라도 피는 결국 흐르고 빠지기 마련이지요. 특히 수많은 공룡 화석들은 홍수가 났던 환경에서 죽었기 때문에 피에 덮히는 것은 어렵습니다. 게다가 그게 어찌어찌 가능했더라도 연부조직에는 피에 덮여있었다는 증거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펜톤 효과를 통해서 단백질 구조가 서로 연결되고 아미노산에 특정한 화학 반응이 있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발견한 공룡 화석에서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적절한 설명이 될 수 없습니다.

 

2. 탄소 연대 측정 결과

 

두 번째 증거는 공룡 화석들을 탄소 연대 측정 하면 수  만년 이하의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 탄소 연대 측정은 C14이라는 동위 원소의 양을 측정하여 그 결과 값을 얻습니다. C14의 반감기는 5,730년이어서 현대 기술로 10만년 이상된 유기 물질에서는 C14이 검출되어서는 안되고 또 일반적으로 연대 측정을 하지도 않습니다.

다시 설명하면 예를들어 1kg의 C14이 있었더라도 5,730년 후에는 500g으로 줄고 또 5,730년 후에는 또 반인 250g으로 줄고 5,730년 후에는 또 그 반으로 줄게 됩니다. 만약 573,000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0.5^100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검출될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모든 공룡 화석에서는 C14이 검출되며 그 중 다수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검출되어 이것이 공룡 화석인지 모르고 검사를 하면 유기물질의 연대를 1만~5만년 정도의 결과를 얻는 다는 것입니다.

지면상 설명드리지 않겠지만 저는 탄소 연대 측정법이 아주 정확하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공룡의 화석이 1만~5만년 되었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정말로 저 공룡 화석들이 6,500만년 이상 되었다면 C14이 검출되어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반감기가 1000번 이상 지났기 때문입니다.

 

 

 

공룡 화석 연대측정 결과- 아리조나 대학 & 조지아 대학.jpg

 

 

그럼에도 C14이 검출 된다는 것은 이 공룡 화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오래되지 않았다는 과학적인 증거입니다.

 

이 과학적인 증거들에 과학계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그들은 이 수치에 대해 연구하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불쾌해하며 젊은 지구론자들의 연대 측정 의뢰를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는 과학계의 현실입니다. 자신들의 관념을 배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측정한 데이터만을 토대로 내는 결과를 과학적인 것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의 데이터들을 부정하며 자신들의 관념을 더욱 신뢰하는 것… 사람들은 이것을 과학이라고 믿고 따르고 심지어 이를 따르지 않는 자들을 조롱하고 괴롭힙니다.

 

저의 주장은 사실 한가지 입니다. 저의 질문과 주장에 대한 과학적인 반론을 달라는 것입니다.

 

정말로 공룡이 수천만년~수억년 전에 멸종했다면 어떻게 연부조직이 아직까지도 분해되지 않고 남아 있을수 있는가?

 

만약 공룡 화석들이 수천만년 되었다면 왜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든 화석에서 C14이 검출되고 1만~4만년 정도 되었다는 연대 측정 결과가 나오는가?

 

그리고 여러 지역과 여러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수 많은 용에 관한 진지한 기록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이에 대해 편견 없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과학 지식으로만 결론 내리면 우리는 젊은 지구론이 훨씬 더 월등한 이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원처치 저자 fingerofthomas

profile

뉴질랜드 교민인 저자 Finger of Thomas(도마의 손가락)는 이성적으로 하나님이 계심을 설명할 수 있는 증거에 관심이 많았던 차에, 공부했던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2013년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fingerofthomas.org)를 개설해 활동해 왔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성경적 창조론 관련하여 정평이 나 있으며, 저서로 「하나님이 살아계신 12가지 객관적인 증거」, 「46억년 vs 6천년」이 있으며, 기독일보에 칼럼을 게시했던 경력이 있다.

 


원처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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