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메가텔 좋은씨앗교회

마약

뉴질랜드 최대의 의약용 대마 재배 시설, 보건부 승인 따내

by OneChurch posted Nov 01, 2018 Views 2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4.jpg

헬리우스 세라퓨닉스의 의약용 대마초 재배 공장 ©1News

 

보건부(Ministry of Health)가 뉴질랜드 생명공학 연구개발회사 헬리우스 세라퓨닉스(Helius Therapeutics)에 대마초 재배 면허를 승인했다. 오클랜드 시설로서는 최초이다.

 

신생 기업인 헬리우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이스트 타마키(East Tamaki) 공장에서 대마초를 재배할 수 있는 면허를 따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헬리우스는 치료약 연구개발 목적의 대마초 재배와 대마 품종 개발(chemovars)이 가능해졌다.

 

헬리우스는 뉴질랜드 기업가 가이 해들턴(Guy Haddleton)의 리더십과 1,500만 달러의 투자금 확보로 인해 2019년 5월 대마초 재배 시설을 완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는 뉴질랜드 국민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고품격 대마 의약품을 뉴질랜드에서 생산,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헬리우스는 광범위한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임상 시험 단계를 앞둔 2가지 의약품을 개발했다. 헬리우스의 개발 약품은 주로 수면 장애, 불안증, 관절염, 만성 통증 치료에 집중되어 있다.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1News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licence-granted-largest-medicinal-cannabis-site-in-nz-auckland-company-says-thousands-stand-benefit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최대의 의약용 대마 재배 시설, 보건부 승인 따내

    헬리우스 세라퓨닉스의 의약용 대마초 재배 공장 ©1News   보건부(Ministry of Health)가 뉴질랜드 생명공학 연구개발회사 헬리우스 세라퓨닉스(Helius Therapeutics)에 대마초 재배 면허를 승인했다. 오클랜드 시설로서는 최초이다.   신생 기업인 헬리우스...
    Date2018.11.01 Category마약
    Read More
  2. 라타나교회 창립 100주년 대규모 행사 준비, 15만 명 참석 예상

    라타나 교회의 영적 지도자 하레랑이 메이하나의 아들 안드레 메이하나 ©NZ Herald T.W. 라타나(Tahupōtiki Wiremu Rātana)가 마오리인들에게 기독교를 전파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설립한 라타나(Rātana) 교회가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라타나 교회...
    Date2018.11.01 Category교계
    Read More
  3. 노동당 의원,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발의

    ©Newshub   동성애 전환 치료를 금지하는 법안이 노동당(Labour) 의원에 의해 발의되었다. 만약 이 법안이 국회의원들의 충분한 지지를 얻으면 뉴질랜드에서 동성애 전환 치료가 금지될 수 있다.   그러나 여야를 막론하고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이 동성애 전환...
    Date2018.11.01 Category동성애
    Read More
  4. 웰링턴 국회광장 기도회 직후 규모 6.2 지진 발생, "국회 기도문 때문?"

    6.2 지진이 발생하자 국회가 중단되었다 ©inthehouseNZ 지난 30일 오후 3시 15분경 뉴질랜드 중부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당시 진행 중이던 국회가 잠시 중단되었다. 진앙지는 타우마루누이(Taumarunui)에서 남서쪽으로 25km 지...
    Date2018.10.31 Category일반
    Read More
  5.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Jesus for NZ', 전국 기독교인 1,000명 참여 (영상)

    국회광장 기도회 Jesus for NZ 관련 영상 ©Stuff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 국회의장이 국회 기도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삭제한 일에 반대하기 위한 ‘Jesus for NZ’ 집회에 약 천 명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참...
    Date2018.10.31 Category교계
    Read More
  6. 인턴십 NZ, ‘해외 유학생 노예 취급’ 충격

    ©Newshub   인턴십 경력을 쌓기 위해 수천 달러를 지불하고 뉴질랜드에 온 유학생들이 회사가 자신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었다”라고 뉴스허브에 고발했다.   웰링턴 회사인 ‘인턴십 뉴질랜드’에 $6,000을 지불하고 해외 경력을 쌓기 위해 뉴질랜드로 온 호텔 ...
    Date2018.10.30 Category일반
    Read More
  7. 뉴질랜드의 대마초 합법화 찬반 여론 팽팽히 맞서, 설문조사 결과

    ©1News   뉴질랜드에서는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최근 1뉴스의 콜마 브런턴(Colmar Brunton) 설문 조사 결과, 대마초 합법화를 찬성한다는 의견이 거의 절반에 가까웠다. 하지만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
    Date2018.10.30 Category마약
    Read More
  8. 말라드 의장, NZ 국회 기도문에 '예수' 넣을 생각 없어

    '예수'를 삭제함으로써 기도가 더 많은 종교를 포용한다고 주장하는 말라드 의장 ©NZ Herald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 국회의장은 10월 30일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수 천 명이 시위를 벌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기도문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포...
    Date2018.10.30 Category교계
    Read More
  9. 뉴질랜드 디왈리 축제, 왜 이렇게 크게 하나?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에 수만 명이 참여 ©STUFF 지난 10월 20일(토), 21일(주일) 양일간 오클랜드 아오테아(Aotea) 광장에서 인도의 디왈리 축제가 대대적으로 열렸다. 당일 오클랜드 중심부는 디왈리 축제를 참여한 수만명의 인파로 가득 찼는데 오클랜...
    Date2018.10.26 Category이단/종교
    Read More
  10. 올여름 오클랜드에서 피해야 할 해변 12곳, '배설물에 오염된 곳도 있어'

    ©STUFF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이 다가왔다. 하지만 오클랜드의 인기 해변 중에는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정도로 오염된 곳들이 있다. 이러한 해변은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클랜드시의회(Auckland Council)는 "장기적인 수질 ...
    Date2018.10.26 Category일반
    Read More
  11. 성적 지향 차별금지법은 존재, 비만인 차별은 왜 금지하지 않나?

    오타고 의대 그레이 교수는 뉴질랜드에서는 인종. 종교. 이념,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법은 존재하지만,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비만인들에게 공평한 고용 기회를 주지 않거나 왕따를 당하는 등 사회에 만연해 있는 비만인에 대한 차별을 ...
    Date2018.10.26 Category일반
    Read More
  12. 뉴질랜드 입국자 수 줄고, 출국자 수 늘고 있어

    출국자 66,200명 중 절반 이상은 뉴질랜드 시민권자였다 ©NZ Herald   뉴질랜드 입국자 수가 감소하고 출국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뉴질랜드의 순 이민자 수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웨스트팩의 수석 경제학자는 지난 9월 순 이민자 수가 4,6...
    Date2018.10.25 Category일반
    Read More
  13. 코로만델 바다에서 도미, 전복 등 포획 규정 어긴 시민들에 4천 달러 벌금형 부과

    포획 규정 위반으로 압수된 전복 ©NZ Herald   지난 노동절 주말(Labour Weekend)에 코로만델 반도(Coromandel Peninsula)에서 포획 금지 규정을 어긴 취미 낚시꾼들이 다수 적발되어 총 $4,000의 벌금형이 부과되었다.   1차산업부(Ministry for Primary Ind...
    Date2018.10.25 Category일반
    Read More
  14. 13살 오클랜드 소녀, 생일 날 선물 대신 노숙자 위한 음식 기부 원해

    생일 선물 대신 음식 기부를 요구한 13살 소녀 스카일라 ©STUFF   오클랜드의 한 십대 소녀가 자신의 생일 파티 손님들에게 선물 대신 노숙자를 위한 음식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 5일 13살이 된 스카일라 하인드먼(Skylah Hind...
    Date2018.10.25 Category홈리스
    Read More
  15. 뉴질랜드 주유비 어디가 제일 쌀까?

    뉴질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아티아무리 걸 주유소 ©STUFF   아티아무리(Ātiamuri)는 수력발전소로 가장 처음 이름을 알린 북섬 중부의 마을이다. 최근 이 마을은 뉴질랜드에서 주유비가 가장 싼 곳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와이카토 강(Waikato River) 유역 ...
    Date2018.10.24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 70 Next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