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메가텔 좋은씨앗교회

교계

티마루 사파리 투어, 인도의 시각장애인들에 성경 보급하는 이색적인 모금운동

by OneChurch posted Oct 10, 2018 Views 5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jpg

티마루 사파리 투어 코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알리스터 파이크 ©STUFF

 

토요일 오후 멋진 교회를 둘러보는 자동차 드라이브만으로 인도의 시각장애인과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모금 행사가 있다.
 

뉴질랜드 성서공회(New Zealand Bible Society)의 티마루액션그룹(Timaru Action Group)은 오는 10월 13일 그림처럼 아름다운 교회 4곳을 구경하는 사파리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걷기대회 행사로 진행되어왔으나 올해는 차를 타고 구경하는 사파리 투어 형식이 될 예정이다.

 

티마루 사파리 주최 기관인 뉴질랜드 성서공회(New Zealand Bible Society)는 인도의 시각장애인과 병원 환자들에게 성경을 보급하기 위한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Untitled-2.jpg

'Church Spring Safari' 투어를 통해 티마루의 멋진 교회들을 둘러볼 수 있다 ©STUFF

 

티마루 사파리 담당 알리스터 파이크(Alistair Pike)는 지난 8월 케랄라 홍수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인도에 성경 보급을 후원하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마루 사파리는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버리(Albury), 케이브(Cave), 플레전트 포인트(Pleasant Point)의 교회들을 방문하게 되며, 교회의 흥미로운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작년 걷기대회에서는 테무카 교회와 제럴딘 교회를 구경했다.
 

파이크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많은 모금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되도록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권했다.
 

사파리를 통해 마련된 모금액은 뉴질랜드 성서공회를 통해 인도 성서공회의 성경 보급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성서공회의 자선 걷기대회에 10년 이상 참여해온 티마루 액션그룹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이유로 걷기 대신 자동차 사파리 투어를 선택했다.
 

10월 13일(토) 오후 1시, Life Church 주차장 또는 오후 1시 30분 Pleasant Point의 St Albans Church에서 사파리 여행이 시작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Stuff

https://www.stuff.co.nz/timaru-herald/news/107700279/church-drive-to-raise-money-for-indias-visually-impaired-and-hospital-patient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notice

    뉴질랜드 기독교 이슈 설명회 개최…'대마초 합법화, 공립학교 성경수업, 홈리스, 사이비 등' 설명

    대마초 합법화, 공립학교 성경수업, 홈리스 현황, 사이비 이단 활동 등 다양한 기독교 관련 이슈 나눈다 다가오는 2월 23일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및 기도회’를 개최된다. 본 행사는 원처치가 개최하고 원처치, 인터서브 뉴질랜드, ...
    Date2018.11.02 Category일반
    read more
  2. 뉴질랜드에서 낙태 시술받은 16세 미만 3명 중 1명은 부모에게 비밀로 해

    ©chooselife.org.nz   공식 통계에 따르면 낙태 시술을 받은 16세 미만 여성의 3분의 1은 낙태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에 따르면 뉴질랜드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 2017년 16세 미만 여성 99명이 낙태 시...
    Date2018.10.11 Category일반
    Read More
  3. 뉴질랜드 두 번째 몰몬교 사원, 오클랜드에 들어선다

    현재 수리 중인 해밀턴 몰몬교 사원에 이어 두번째 사원이 오클랜드에 들어설 예정 ©MORMON   뉴질랜드의 두 번째 몰몬교 사원이 오클랜드에 건설될 예정이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회장 러셀 넬슨(Russell Nelson)은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몰...
    Date2018.10.11 Category이단/종교
    Read More
  4. 방송인 던칸 가너 '체벌금지법 때문에 자녀 훈육 더 어렵다'

    The AM Show 진행자 던칸 가너 ©The AM Show   픽턴(Picton)의 한 남성이 자녀를 체벌하여 기소되는 사건으로 체벌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또다시 불거졌다.   이 남성은 울고 떼쓰는 4살짜리 아이를 훈계하기 위해 엉덩이를 한 번 쳤다는 이유로 기소되었다. ...
    Date2018.10.10 Category교육
    Read More
  5. 티마루 사파리 투어, 인도의 시각장애인들에 성경 보급하는 이색적인 모금운동

    티마루 사파리 투어 코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알리스터 파이크 ©STUFF   토요일 오후 멋진 교회를 둘러보는 자동차 드라이브만으로 인도의 시각장애인과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모금 행사가 있다.   뉴질랜드 성서공회(New Zealand Bible Society)의 티마...
    Date2018.10.10 Category교계
    Read More
  6. 거듭되는 유류세 인상에 10월 26일 전국 휘발유 불매 시위 예정

    ©Getty Image 이달 말 정부의 유류세 인상에 반대한 휘발유 불매 시위가 전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휘발유 불매 운동은 국민에게 심한 타격을 입히는 부당한 유류세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로, 현재 7,000명 이상이 오는 10월 26일 전국의 모든 주유소에...
    Date2018.10.09 Category일반
    Read More
  7. 필딩 교회에서 열린 애완동물 축복 예배, 각종 동물 참석으로 흥미진진

    축복 기도를 기다리고 있는 7살 강아지 맥 ©STUFF 지난 일요일 필딩(Feilding)의 세인트존스 성공회교회(St John's Church)에서 반려동물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예배가 열려 수많은 동물들이 축복을 받았다. 강아지, 고양이, 송아지, 양 등 성...
    Date2018.10.09 Category교계
    Read More
  8. 라면, 쌀 2번이나 도둑맞은 교회, 배고픈 도둑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내놓아 

    배고픈 도둑 위한 아이디어 내놓은 교회 관계자 필립 워런(오른쪽)과 마이클 오셔 ©Whanganui Chronicle 황가누이 이스트(Whanganui East)에 있는 올세인츠교회(All Saints Church)의 식당으로 이용되는 홀은 두 차례나 도둑을 맞았다. 하지만 도둑은 모...
    Date2018.10.09 Category교계
    Read More
  9. 뉴질랜드 상륙 쿡 선장 동상에 비키니 낙서 수난, “원주민 죽인 부끄러운 역사”

    ©THE GUARDIAN "원주민 죽인 부끄러운 역사" 호주 등서 '반달리즘' 벌어져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로 꼽히는 제임스 쿡(1728~1779) 선장이 뉴질랜드 상륙 250주년을 앞두고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수난을 겪고 있다. 쿡 선장은 서방인으로...
    Date2018.10.09 Category일반
    Read More
  10. 뉴질랜드 장로교단 총회, 정부의 안락사 법안 반대 결의

    ©123rf.com 뉴질랜드 장로교단은 올해 열린 총회에서 현재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안락사 법안을 반대하기로 결의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법안이라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300여 명이 현재 뉴질랜드 정부...
    Date2018.10.09 Category교계
    Read More
  11. 제일당의 뉴질랜드 가치 존중 법안, 인종차별 논란

    ©Newshub   지난 일요일 타우랑가에서 열린 뉴질랜드 제일당 총회에서 이민자들로 하여금 뉴질랜드의 법과 문화 등 뉴질랜드 고유의 가치를 존중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제일당이 추진하고 있는 뉴질랜드 가치 존중 법안은 이민자, 난민들...
    Date2018.10.09 Category정치
    Read More
  12. 목사가 된 전직 조폭,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다

    카터튼침례교회의 웨인 포우토아 목사 ©times-age 웨인 포우토아(Wayne Poutoa)는 두 번째 기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몽그렐몹(Mongrel Mob) 폭력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목사가 된 그는 현재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삶의 목적...
    Date2018.10.05 Category일반
    Read More
  13. 뉴질랜드 당국, 가족방문 80대 한인 신병이유로 출국조치 '논란'

    어머니 장 씨가 공항에서 당한 일 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다는 임 모 씨 ©NZ Herald   뉴질랜드 당국이 가족 방문을 위해 뉴질랜드에 입국한 80대 한인 여성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출국 조처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미...
    Date2018.10.05 Category일반
    Read More
  14. 크라이스트처치에 무료로 음식 가져갈 수 있는 '프리스토어' 오픈

    ©kairosfreestore    무료로 음식을 가져갈 수 있는 프리 스토어(free store)가 오늘 크라이스트처치에 오픈했다. 불우 이웃을 위해 마련된 이 가게에 20개의 카페가 팔고 남은 음식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St Asaph St에 위치한 컨테이너 상점인 카이로...
    Date2018.10.05 Category일반
    Read More
  15. 아기 잃은 부부 지원단체 샌즈, 10월 15일 타우포를 시작으로 전세계 촛불 예배 거행

    뉴질랜드에는 9월 30일 날 태어난 사람이 가장 많다 ©ISTOCK   10월 15일 월요일에는 타우포 세인트앤드류스교회(St Andrews Church)의 예배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촛불 예배가 거행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아기를 잃은 부모들을 위한 추도 예배로, 뉴질...
    Date2018.10.05 Category일반
    Read More
  16. 뉴질랜드 입국 시, 휴대폰 잠금해제 거부하면 벌금 5천 달러

    뉴질랜드 입국 시 휴대폰 잠금장치 해제를 거부할 경우 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법이 이번 주부터 시행에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CNN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이번 주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세관 및 소비자보호법을 시행했다. 세관 및 ...
    Date2018.10.05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