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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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클랜드 시에서 추천하는 '최고의 피크닉 장소 10곳'

    ©Auckland Council   오클랜드에는 무려 4000여 개의 공원이 있다. 그중 최고로 꼽히는 피크닉 장소 10곳을 알아봤다.   오클랜드 최고의 피크닉 장소   1. Auckland Domain 오클랜드 도메인   시내에 위치한 피크닉 장소. 오클랜드 전쟁 기념 박물관(Aucklan...
    Date2018.11.16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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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적 돌봄이 암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타고대 연구 결과

    ©NZ Herald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의 연구에 따르면 영적 돌봄 또는 영적 치유가 암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리차드 이건(Richard Egan)은 영적 돌봄은 환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충족시키고 이는 결국 신...
    Date2018.11.16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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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임대 중개 수수료 금지로 인해 렌트비 인상 우려

    ©Getty Images   정부는 세입자에게 부담이 되던 중개 수수료(letting fee)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 법안은 세입자들이 집을 찾는데 한창 분주한 시기인 12월 12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임대주택 관리업체 Quinovic 은 세입자가 지불하던 임대 주택 중...
    Date2018.11.16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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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위파 vs. 양밑파, 호주 ‘소시지빵 조리법’ 논쟁…뉴질랜드도 가세

    버닝스 웨어하우스의 소시지 시즐 ©NZ Herald   양국 정상 “소시지 시즐 계속돼야…공동의 약속”   “소시지와 양파, 둘 중 어느 것을 먼저 빵 위에 올릴 것인가”   호주에서 소시지 빵 조리법을 두고 ‘양위파’(양파를 소시지에 올린다는 측)와 ‘양밑파’(양파를...
    Date2018.11.16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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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타우랑가 쇼핑가에서 노숙과 구걸 금지돼 논란

    노숙자 금지 구역으로 결정된 타우랑가 시내 쇼핑가에서 시의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newstalkzb 타우랑가(Tauranga) 시내 쇼핑가에서 구걸과 노숙을 금지하기로 한 시의회의 결정에 노숙인들이 '너무하다'며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타우랑...
    Date2018.11.15 Category홈리스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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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산타 퍼레이드, 게이 퍼레이드와 디왈리 축제로 인해 지원 축소

    2017 오클랜드 산타 퍼레이드 ©Newshub 오클랜드에서 매년 11월 열리는 산타 퍼레이드(Santa Parade)가 주요 스폰서인 오클랜드 관광국의 후원을 내년부터 받지 못하게 되었다. 오클랜드 관광국은 더 많은 소수 민족 축제와 새로운 형식의 축제에 집중 ...
    Date2018.11.15 Category사회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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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생체시계 교란시킬 위험 높아

    ©Getty Image   청색광에 잘못 노출되면 생체시계가 교란을 일으켜 항공 시차와 같은 만성적인 피로감 등 각종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13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청색광이 야생생물을 교란하고 사람들의 천...
    Date2018.11.15 Category일반 Reply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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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회 기도문에 이어 뉴질랜드 국가도 수정하나?

    뉴질랜드 국가를 부르고 있는 올블랙스 ©Getty Images   웰링턴 국회 기도문이 국회의장 말라드에 의해 변경된 이후로, 뉴질랜드 국가 또한 현실에 맞게 수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질랜드 국가 'God defend NZ'는 1876년 토마스 브래큰(Tho...
    Date2018.11.14 Category정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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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대적인 아동 학대 과거사 진상 조사에 종교 기관도 포함, 교회들 자발적 참여의사 밝혀

    트레이시 마틴 아동부 장관과 자신다 아던 총리 ©STUFF   정부는 과거 뉴질랜드 공립 보육 시설에서 일어난 아동 학대 사태에 대한 심의회(Royal Commission) 조사에 종교 기관도 대상에 포함시키겠다고 발표했다.    보육 시설의 아동 학대 진상 조사는 지난...
    Date2018.11.14 Category교계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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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질랜드 연구, "뉴질랜드 퇴학생, 조기 사망 가능성 100배"

    ©PIXABAY 사고나 자살 등으로 조기 사망하는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강제로 쫓겨났을 가능성이 다른 사람들보다 100배 정도 높다는 조사 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나왔다. 12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클랜드지역 의료위원회의 청소년 사망률 조사위원회는 ...
    Date2018.11.13 Category사회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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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세뇌교육으로 의심되는 사이언톨로지의 무료 영어 수업, 이민자들 주의 필요

    신흥종교 사이언톨로지교의 영어 수업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 ©Scientology 신흥 종교, 사이언톨로지교회(Scientology Church)에서 제공하는 무료 영어 수업에 대한 여러가지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현재 오클랜드에 위치한 사이언톨로지교회는 시민들...
    Date2018.11.13 Category이단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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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낙태 합법화 반대 거리시위 'March for Life' 12월 웰링턴에서 열린다

    ©Family Life International   현재 노동당 주도 뉴질랜드 정부는 낙태를 합법화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낙태가 형법으로 다뤄져서는 안 되며 낙태를 원하는 여성은 자기권리를 갖고 낙태를 행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
    Date2018.11.13 Category사회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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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크라이스트처치 컨벤션 센터 2020년 완공 예정

    ©1News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의 대성당 광장 옆에 위치하게 될 대형 컨벤션 센터는 2011년 지진 후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건설 프로젝트다.   약 4억 달러 규모의 크라이스트처치 컨벤션 센터가 공사가 시작된 지 1년 만에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
    Date2018.11.09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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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세입자 부담 부동산 중개 수수료 금지법 국회 통과

    ©STUFF   임대 주택 세입자가 부동산과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중개 수수료(letting fee) 금지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12월 12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렌트집에 살고 있는 현실에서 세입자 부담 중개 수수료...
    Date2018.11.09 Category일반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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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창립 100주년 맞은 라타나교회, 소셜 미디어로 전도의 문 넓힌다

    젊은 세대에 초점을 맞춰 소셜 미디어로 전도의 문을 넓히고 있는 라타나교회 ©RNZ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마오리 신앙의 중심지, 라타나교회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전도로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8일, 예언자 T.W. 라타나(Tahupōtiki Wir...
    Date2018.11.09 Category교계 Reply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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