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최초 한인 목회자 김용환 목사 자서전

|  뉴질랜드 최초 한인 목회자 김용환 원로목사의 자서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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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최초 한인 목회자 김용환 목사 자서전

뉴질랜드 최초 한인 목회자 김용환 원로목사의 자서전 입니다.

  1. NEW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7) 포트빌라 중심의 교회 개척 및 건축 지원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7) 포트빌라 중심의 교회 개척 및 건축 지원 2003년까지는 바누아투 산토섬을 중심으로 한 원주민 교회 지원과 지역 교회 개척을 하였다면, 2004년부터는 바누아투 수도 포트빌라를 중심으로 하여 지역 교회 개척과 교회건축 지원을 ...
    Date2018.11.16 Views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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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pdate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6) 자라나키 원주민 교회 (7) 타시리키 원주민 교회

    자라나키 교회 앞, 김용환 목사와 원주민 아이가 서 있다 ©ONE CHURCH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6) 자라나키 원주민 교회 말라타우 교회가 개척된 후 원주민 마을마다 교회를 세워달라는 요청이 계속 들어오게 되었다. 하지만 요청하는 곳 마다 다 응할...
    Date2018.11.09 Views1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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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5) 말라타우 원주민 교회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5) 말라타우 원주민 교회 1990년 최초 원주민 선교사역을 시작하고 곧 산토섬에서도 아주 깊은 산속 말라타우 지역에 들어가 최초 원주민 교회를 세웠다. 한국의 화곡동교회(현 치유하는교회)김영환 장로와 전종인 장로의 지원으로...
    Date2018.11.02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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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4) 선교지에서 첫날 밤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4) 1990년 7월 15일, 선교지에서 첫날 밤 첫날 밤 이란 흥분된 밤이요 기대하는 밤이요 상상하는 밤 이다. 우리는 첫날밤을 이야기하면 신혼의 첫날밤을 연상하면서 달콤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들으려고 한다. 그러나 내가 이야기...
    Date2018.10.26 Views4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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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3) 산토섬  원주민들의 생활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3) 산토섬 원주민들의 생활 말라타우 교회는 바누아투 원주민 선교사역에 최초 원주민 교회를 세워서 원주민 선교를 시작했던 교회다. 이곳은 순 원주민들만이 사는 깊은 산곡마을이었다. 그간 수많은 외지인들이 바누아투를 드나들...
    Date2018.10.12 Views1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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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1) 타루아 신학교 사역 (2) 원주민 개척교회 사역

    11. 바누아투 선교 이야기 (1) 타루아 신학교 사역 1990년 7월 15일에 선교지 바누아투 섬나라에 입국하여 바누아투 장로교 총회를 방문하고 앞으로 선교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그곳 장로교단은 나에게 직영 신학교와 원주민 선교사역을 ...
    Date2018.10.02 Views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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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4)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 (5)오클랜드 제일교회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의 모습 (구글맵 캡처)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4)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 설립 1988년 뉴질랜드의 제1도시인 오클랜드에 한인 교회가 세어져 놀랍게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크라이스처치에서도 교회를 세워달라는 우리 교민 ...
    Date2018.09.18 Views7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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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2)오클랜드 한인교회 (3)해밀턴 한인교회

    1988년 7월 오클랜드 한인교회의 모습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2) 오클랜드 한인교회 1988년 한국에서는 올림픽 국제경기가 한창 준비 중이던 3월, 이곳 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 중심도시인 오클랜드에 한인교회가 두 번째로 세워지게 되었다. 정확하게 19...
    Date2018.09.07 Views8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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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1) 웰링턴 한인교회 설립

    10. 한인교회 개척 이야기 "뉴질랜드 최초 한인교회로 대단히 의미 있고 한인 교민사에 역사적인 교회라 생각할 수가 있다" 1985년 총회파송식상에서 당시 총회장이었던 장로회 신학대학장 이종성 총회장의 권면이 생각난다. 이제 선교사로서 뉴질랜드에 파송...
    Date2018.08.31 Views7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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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2) 선원 선교사역

    위 사진은 본 내용과 상관없음 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2) 선원 선교사역 1985년 12월 첫 주일 웰링턴 한인교회 설립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동안 현지인 선원회관에서 임시로 몇몇 선원들과 교민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가 정식 장로교 웰링턴 노회에 소...
    Date2018.08.14 Views15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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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1) 뉴질랜드 최초 한국인 선교사

    1991년 웰링턴 한인 성도들과 김용환 목사 부부의 단체사진 9.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 1) 뉴질랜드 최초 한국인 선교사로 파송 받다 국립의료원 원목사역을 하며 내심으로 이런 생각을 종종하곤 하였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언어공부에 소질을 갖다보니 앞...
    Date2018.08.03 Views12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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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8. 기도응답 그리고 수술기도

    8. 기도응답 그리고 수술기도 1) 쌀과 보리, 그리고 연탄 1983년 2월에 나는 미국유학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 왔다 약 2년 동안 공부하다 집에 와 보니 너무도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다. 무엇보다 여섯 식구들의 생활이 너무도 어려웠다. 당장은 식생활이 ...
    Date2018.07.19 Views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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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7. 병원 원목생활과 개척교회

    7. 병원 원목생활과 개척교회 "마지막 가는 결핵환자들로부터 많은 인생교훈을 얻은 것이다" 1975년 나는 서대문 시립병원 안에 있는 베데스다 병원교회를 중심으로 원목사역을 하게 되었다. 영락교회 전도부의 파송을 받아서 간 그곳은 서대문구 역촌동 북향...
    Date2018.07.13 Views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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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6. 미국 유학 시절

    6. 미국 유학 시절 "과거 시절을 기억하며 ‘그때 그 시절 고생도 많이 하였지’라는 생각에 옛 고생담을 자녀들에게 교훈삼아 해주겠지" 나는 목회를 하는 중 이후에 좀 더 배워 학원사역이나 기관사역을 한번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종종 갖고는...
    Date2018.07.07 Views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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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5. 병리 공부와 신학교

    5. 병리 공부와 신학교 “서울 아내에게서 급보가 왔다. 첫 아이 산후에 쓰러져 사경에 처해 있으니 당장 올라오라는 소식이었다” 36개월간의 군대생활을 마친 후 다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다. 나는 미군부태 생활을 하면서 아주 좋은 분을 알...
    Date2018.06.29 Views8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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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4. 나의 대학시절과 군대생활

    과거 물지게의 모습 ©블로그 4. 나의 대학시절과 군대생활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물지게를 15번 길어오면 기숙사 식사가 해결되는 것이었다” 1) 물지게를 지며 보낸 고학생활 나는 장래 목사가 되어 하나님의 일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
    Date2018.06.15 Views4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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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3. 중고등학교 시절 - 목포상고와 전쟁 고아원에서의 생활

    1960년대 목포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 ©목상고등학교 3. 중학교과 고등학교 시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전쟁 고아들을 후원하는 미국인들의 편지를 번역하는 일이었다" 1) 목포상업중학교에서의 야간생 생활 1950년 6.25 사변으로 모든...
    Date2018.06.08 Views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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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2. 청소년 시절, 생사의 기로에서 한 서원기도

    1950년대 중학생 아이들의 모습 (본 내용과 상관없음) ©연합뉴스 2. 청소년 시절, 생사의 기로에서 한 서원기도 “빨치산 공비들이 우리를 경찰로 오인하여 총을 쏜다면 우리는 다 죽습니다. 한번 살려주시면..." 1) “하나님 나도 중학교 가...
    Date2018.05.25 Views7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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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1. 출생과 어린시절 (3) “죄 지으면 벌을 받는다”

    1950년대 아이들의 모습 (본 내용과 관련 없음) 1. 출생과 어린시절 3) “죄 지으면 벌을 받는다” 내가 살던 곳은 새로 시작된 간척농장 촌이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운 출발이었다. 길도 새 길, 집도 새 집, 동리 우물도 새 우물이...
    Date2018.05.18 Views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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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1. 출생과 어린시절 (2) 종이에 맺힌 한

    1950년대 어린이 (본 내용과 관련 없음) ⓒ네이버블로그 1. 출생과 어린시절 "거름푸대 종이가 누런 황색 마분지...속 종이를 오려내어 공책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었다" 2) 종이에 맺힌 한 우리 집은 가난하여 그때 흔하게 사보았던 전과책 하나 없었다. 전...
    Date2018.05.16 Views7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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